리테일 프롭테크 기업 스위트스팟은 대원미디어와 함께 판교, 대구, 부산, 신촌 등 4개 지역에 릴레이로 개최 중인 ‘2023 짱구는 못말려 시네마퍼레이드 투어’의 팝업스토어가 성료했다고 26일 밝혔다.
2021년부터 대원미디어와 협업해 3년 연속 ‘짱구는 못말려’ 팝업스토어를 전담하고 있는 스위트스팟은 시네마퍼레이드 테마로 기획된 올해 팝업스토어에서 짱
현대백화점이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과 손잡고 신진 캐릭터 업체 발굴에 나선다.
현대백화점은 25일까지 신촌점 유플렉스 지하 2층에서 ‘하모니(H-armony) 캐릭터 IP 페어 with KOCCA’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총 29개 신진 캐릭터 업체가 참여해 봉제인형, 핸드폰 케이스, 키링 등 총 1500여 종의 상품을 선보일
현대백화점은 내년 2월까지 6개월간 신촌점 6층에서 최신 디지털 기술과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 ‘디지털 오픈 스튜디오’를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디지털 오픈 스튜디오는 실감형 콘텐츠 등 관련 스타트업 및 기업들의 기술 및 서비스로 채워진다. 실제 레이싱을 하는 것처럼 진동과 움직임 등을 느낄 수 있는 ‘모션 시뮬레이터’를 비롯해 투명 디스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인 폭염이 시작되면서 더위를 낮추고 땀을 빠르게 식힐 수 있는 냉감 기능성 제품의 인기가 치솟고 있다.
30일 현대백화점에 따르면 장마가 끝난 지난 26일부터 29일까지 냉감 소재를 활용한 기능성 여름 침구 판매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43.1% 증가했다. 지난달에도 24.5% 늘어난 여름 침구 매출 신장률은 더욱 가파른 증
극장가가 경쟁 플랫폼인 OTT 콘텐츠 상영은 물론이고 미술, 스포츠 프로그램까지 기획하면서 경계를 넘나드는 적극적인 ‘관객 모시기’에 나서고 있다. 팬데믹 여파, 인상된 표값, 주력인 영화콘텐츠의 경쟁력 저하 등 복합적인 요인이 관객 발걸음을 주춤하게 하자 대중을 유인할 수 있는 새로운 여가콘텐츠를 발굴하는 것이다.
1일 메가박스는 피카소, 렘브란트 등
하이트진로는 토스카나 와인 양조의 대가 ‘카를로 페리니’가 참여해 만든 ‘마돈나 네라’의 와인 4종을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마돈나 네라’는 이탈리아 몬탈치노 지역 북부에 위치해 6헥타르(약 2만 평) 규모의 포도원을 보유하고 있고, 명품 품종으로 불리는 산지오베제를 사용해 신선하고 산미가 풍부한 와인을 한정 수량 생산하는 부티크 와이너리이다.
KB증권은 오는 24일까지 ‘2023년 KB증권 대졸 신입사원 공개 채용’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국내외 4년제 대학 이상 졸업예정자 및 기졸업자를 대상으로 △S&T(Sales & Trading·국내외 유가증권 등의 영업 및 운용) △IB △디지털 △IT △PB 부문 등 총 5개 부문의 인재를 모집한다.
원서접수는 24일까지 KB증
티몬·11번가, 리퍼 제품 전문관 강화롯데하이마트, 전시·중고 제품 판매소비심리 위축…고물가 이어지자 리퍼 수요 급증
온·오프라인 유통업계가 리퍼비시(리퍼) 시장에 힘을 주고 있다. 가파른 물가 상승으로 소비심리가 위축된 가운데 합리적인 가성비 소비를 선호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났기 때문이다.
17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티몬은 최근 리퍼 상품과 소비기한
대형마트 업계에서 영업시간 단축이 대세로 자리 잡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홈플러스는 내달 10일부터 킨텍스점과 김포점 등 전국 24개 매장의 영업 종료 시각을 밤 10시까지로 조정하기로 했다.
홈플러스의 총 매장은 133개이며 나머지 109개 점은 현행 밤 11시부터 자정 사이에 영업을 종료한다.
홈플러스는 이와 관련해 “팬데믹
KB라이프생명은 신입사원 채용을 위한 ‘2023년 채용연계형 인턴’을 공개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채용의 모집 분야는 △마케팅/영업기획 △계리/상품/리스크 부문 △디지털/IT 부문 △경영일반 부문이다. 모집 부문별 관련 학과 전공생을 비롯해 유관 자격증 소지자 및 외국어 능통자를 우대하며, 모집직무별 최대 2지망까지 중복으로 지원할 수 있다.
지누스의 지난해 국내 매출이 500억 원을 넘어서면서 역대 최대 규모를 달성했다. 현대백화점그룹에 인수된 뒤 그룹 유통망을 활용한 판로 다각화와 국내 전용 제품 출시 등이 유효했던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지누스는 3년 안에 국내 매출 규모를 3000억 원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다.
지누스는 지난해 국내 매출이 516억 원(공급가 기준)을 기록했다고 13
이마트는 4월 3일부터 전국 점포의 영업 종료 시각을 종전 오후 11시에서 10시로 조정한다고 2일 밝혔다. 야간에 매장을 찾는 고객 비중은 줄고 ‘피크 타임’ 때 비중은 느는 데 따른 조치다.
단, 야간 방문객과 유동 인구가 많은 점포 4곳 ‘왕십리·자양·용산·신촌점’은 오후 10시 30분까지 영업을 한다.
이마트 관계자는 “영업시간 조정은 고객들
하이트진로는 스페인 고급 와인 생산지역 프리오랏(Priorat)을 대표하는 와이너리 ‘라 콘레리아 디스칼라 데이(La Conreria d’Scala Dei)’의 유기농 와인 5종을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1997년에 설립된 유기농 전문 와이너리 ‘라 콘레리아 디스칼라 데이’는 프리오랏 지역에서 가장 큰 친환경 포도밭을 보유하고 있다. 여러 고도, 위
하이트진로는 프랑스 남부 론 지역을 대표하는 와이너리 ‘알랭 좀므(Alain Jaume)’의 유기농 와인 10종을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알랭 좀므’는 1979년에 설립한 가족 경영 와이너리이다. 유기농법으로 재배한 포도를 품종별, 구획별로 최적의 시기에 수확하고 발효 시기도 각기 다르게 관리함으로써 개별적인 특징을 보존하고 차별화된 독특한 맛을
유통업계의 시선이 설 연휴 이후로 향하고 있다. 명절 상여금에 두둑한 세뱃돈까지 더해져 보복소비 수요를 잡기 위해 업계는 포스트 설날 마케팅을 강화하고 나섰다.
24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보복소비 수요를 겨냥한 유통가의 포스트 설 연휴 마케팅이 줄 잇고 있다.
신세계백화점은 본점 신관 1층 행사장에서 이달 26일까지 호주 국보 와이너리 '펜폴즈 홀리데
설 연휴기간 대부분의 주요 대형마트, 백화점은 설날 당일에 휴무인 것으로 확인됐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은 설날 직전인 21일, 설 당일인 22일 양일간 쉰다. 다만 롯데백화점 분당점, 대구점, 마산점은 이달 22~23일간 휴점한다.
롯데 아울렛은 설 당일에 휴점이고, 롯데몰은 산본점이 설 당일 휴점인 것을 제외하고 모든 점포가 무휴다.
설 연휴를 앞두고 선물 수요가 오르면서 온·오프라인 유통업계가 일제히 명절연휴 임박 배송 서비스에 나서고 있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유통가가 설 명절 당일 배송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롯데백화점은 연휴 직전인 20일까지 수도권 전 점에서 명절 전용 ‘바로 배송 서비스’를 운영한다. ‘바로 배송 서비스’는 명절 선물세트를 7만 원 이상 구매하면, 구매
아모레퍼시픽은 자체 개발한 고객 맞춤형 기술 ‘톤워크’와 ‘코스메칩’이 세계 최대 소비자 가전 및 기술 전시회 CES 2023에서 혁신상을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아모레퍼시픽은 이번까지 CES 혁신상을 4년 연속 수상했다.
CES 2023 로봇공학 부문에서 혁신상을 수상한 톤워크는 인공지능(AI)과 로봇팔 기반 맞춤형 메이크업 스마트 제조 시스템 솔
유통업계가 24조 원 규모로 성장한 중고·리셀시장을 겨냥해 관련 사업 확장에 적극 나서고 있다. 최근 젊은 층을 중심으로 친환경과 가치소비가 부상하면서 중고거래가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잡으면서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가구와 옷 등 일상재를 취급하며 성장한 중고거래 플랫폼 ‘당근마켓’에서 촉발된 중고거래 시장은 최근 명품과 리셀(resell) 한정
중고 상품을 사고파는 ‘리(Re)커머스’가 새로운 트렌드로 떠오르면서 현대백화점이 MZ세대를 타겟으로한 차별화 공간을 새롭게 선보인다.
현대백화점은 오는 16일 신촌점 MZ세대 전문관 유플렉스 4층 전체를 업계 최초 세컨핸드(Second Hand·중고품) 전문관 ‘세컨드 부티크(Second Boutique)’로 리뉴얼 오픈한다고 15일 밝혔다. 세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