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현대백화점 신촌점, ‘디지털 오픈 스튜디오’ 연다

입력 2023-08-28 11: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8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에 위치한 현대백화점 신촌점에서 고객이 실제 레이싱을 하는 것처럼 진동과 움직임 등을 느낄 수 있는 '모션 시뮬레이터' 기술을 체험하고 있다. (사진제공=현대백화점)
▲28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에 위치한 현대백화점 신촌점에서 고객이 실제 레이싱을 하는 것처럼 진동과 움직임 등을 느낄 수 있는 '모션 시뮬레이터' 기술을 체험하고 있다. (사진제공=현대백화점)

현대백화점은 내년 2월까지 6개월간 신촌점 6층에서 최신 디지털 기술과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 ‘디지털 오픈 스튜디오’를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디지털 오픈 스튜디오는 실감형 콘텐츠 등 관련 스타트업 및 기업들의 기술 및 서비스로 채워진다. 실제 레이싱을 하는 것처럼 진동과 움직임 등을 느낄 수 있는 ‘모션 시뮬레이터’를 비롯해 투명 디스플레이 위해 3차원(3D)으로 예술작품이 펼쳐지는 미디어 아트 전시 등을 체험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