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기금 적립으로 갈등을 빚어온 서울시교육청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49일 만에 수정의결했다.
시의회는 29일 본회의를 열고 재석 102명 중 81명 찬성으로 수정된 교육청 추경안 14조3730억 원을 처리했다.
앞서 지난달 13일 시교육청은 총 3조7000억 원을 증액한 2회 추경안을 제출한 바 있다. 그러나 시의회는 전
소진공 이사장에 박성효 전 대전시장 선임박 이사장 “예산만 된다면 대전에 남을 것”이영 중기부 장관 “물리적 집적화 계획 없어”대전 내 신청사 건립 논의 본격화될 전망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 이사장에 박성효 전 대전시장이 선임되면서 세종시 청사 이전 계획이 무산될 전망이다. 박 이사장과 그를 사실상 임명한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모두 소진공 ‘대
정부가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 인접한 미군 용산기지 드래곤힐호텔 부지를 돌려받고 대체 부지를 제공하는 방안을 미군 측과 협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6일 정부 당국에 따르면 외교부와 국방부는 용산 대통령실 청사 옆 미군 용산기지 내 드래곤힐호텔 부지의 반환을 협의하고 있다. 이 부지는 드래곤힐 호텔 일대 10만5000㎡ 규모로 대통령 집무실이 위치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이 6.1지방선거에서 재선에 도전한다.
채 구청장은 25일 영등포 선거사무소에서 '탁트인 영등포, 해낸 사람, 한번 더 채현일’을 슬로건으로 출사표를 냈다.
이날 채 구청장은 기자회견을 열고 “50년 묵은 영등포의 3대 숙원사업인 영등포역 앞 불법노점, 쪽방촌, 성매매집결지 해결을 통해 서울 3대 도심의 위상을 굳건히 세워나갔다
카페·매점 지난달 16일 영업 종료 통보 받아 6일 국방부 관리권 이전·19일 행안부가 승계카페·매점 국방부 계약기간 각각 7·10개월 남아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집무실 이전 강행으로 국방부 내에서 운영하다 폐업 통보를 받은 매점과 카페(허가시설 2개)를 행안부가 승계하기로 했다.
25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해보면, 국방부 본관에서 운영하던 민간업
신동아건설이 경남 진주시 신진주역세권에 들어서는 단지형 연립주택 ‘신진주역세권 파밀리에 피아체’를 다음 달 분양한다.
신진주역세권 파밀리에 피아체는 단지형 연립주택으로 청약통장 없이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할 수 있다. 100% 추첨제로 청약 가점에 대한 부담이 없다. 전매제한에 대한 규제도 없어 계약 후 분양권 전매도 가능하다.
단지는 지하
대통령 집무실이 용산으로 이전하면서 국방부도 이사 준비에 분주한 분위기다.
군 관계자는 7일 이사 준비 단계에 대해 "아직 (계약이) 완료됐다고는 듣지 않았다"며 "계획 진행 중이고, 되면 통보해주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부터 국방부 신청사에서는 먼저 이동하는 일부 부서들 위주로 본격적인 이사 준비로 분주했다. 직원과 장병들은 부서별로 수
홍준표ㆍ김재원ㆍ이진숙ㆍ정상환 도전장…유영하 변수
권영진 대구시장이 3선 도전을 포기했다. 최근까지 윤석열 당선인의 ‘깐부’를 내세우며 출마 의지를 강하게 내비쳤는데, 돌연 결심을 접은 것이다.
권 시장은 30일 대구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포스트 코로나와 새 정부가 출범하는 새로운 시대는 새로운 사람이 대구를 이끌어갈 수 있도록 기회를 드리는 것이
대우건설이 대구 달서구 본리동 일대에 ‘달서 푸르지오 시그니처’를 분양한다.
달서 푸르지오 시그니처는 지하 6층~지상 최고 49층, 6개 동, 아파트 993가구, 주거용 오피스텔 164실, 단지 내 상업시설로 구성된 총 1157가구 규모의 대단지 주상복합이다. 아파트와 주거용 오피스텔 모두 실수요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전용면적 84㎡ 단일평형으로 구성된다.
서울시교육청이 2024년 용산시대를 연다.
서울시교육청은 23일 오후 2시 용산구 후암동 옛 수도여고 부지에 위치한 신청사 건립 현장에서 ‘서울시교육청 신청사 건립 공사 착공 및 안전서약식’을 개최했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무사고, 무재해 공사’를 선언, 안전사고 예방 및 안전실천을 서약했다. 이날 행사에는 조희연 서울시교육감과 오세훈 서울시장을 비
국회 국방위원장인 민홍철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3일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참모들이 (문재인 대통령을 향해) ‘발목잡기’, ‘역겹다’ 표현까지 하는데, 소통의 대통령이 되고자하는 뜻에 오히려 방해하고 있는 것 아닌가”라고 비판했다.
민 의원은 이날 KBS라디오 ‘최경영의 최강시사’에 출연해 이같이 말하며 “문 대통령께서 ‘마지막까지 책임은 본인에게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측이 21일 집무실 용산 이전에 따른 합참의 남태령 이전 비용과 관련해 "새롭게 청사를 짓는 비용은 1200억 원 정도"라고 밝혔다.
김은혜 당선인 대변인은 이날 서울 삼청동 인수위 사무실에서 가진 브리핑에서 이전 비용과 관련된 질문을 받고 이같이 답했다.
윤 당선인은 전날 집무실 이전 비용을 496억 원으로 추산했다. 국방부의
행정안전부가 대통령실을 청와대에서 국방부 청사로 옮기면 약 500억 원, 외교부가 있는 광화문 정부서울청사 별관으로 옮기면 약 1000억 원이 든다고 인수위에 보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17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측 핵심 관계자는 “대통령 집무실과 비서동을 옮기는 데 드는 예산을 행안부가 추계 중”이라며 “정부서울청사 별관으로 옮기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집무실을 이전을 추진하는 것에 대해 유현준 홍익대 건축학과 교수가 “신의 한 수”라고 평가했다.
유 교수는 17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대통령 집무실 후보지로 국방부 신청사를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유 교수는 “강연 차 국방부에 한 번 가본 적이 있는데 제가 태어나서 봤던 뷰 중에 제일
과연 이번에는 성공할까. 김영삼 전 대통령부터 수차례 시도했지만 단 한번도 성공하지 못했던 대통령 집무실 이전이 또 다시 추진된다.
단 이번에는 이전지로 광화문이 아닌 용산이 거론되고 있다. ‘용의 땅’에서 새 대통령이 임기를 시작할 수 있을 지에 관심이 쏠린다.
윤석열 당선인 측 “대통령 집무실, 용산 국방부 청사로 이전 적극 검토”
15일 윤한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청와대에서 대통령 집무실을 옮길 곳이 서울 용산구 국방부 청사가 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15일 알려졌다.
윤 당선인은 당초 문재인 대통령이 공약했던 것과 같이 ‘광화문 집무실’을 약속했다. 서울정부청사에 대통령 집무실을 두고 관저는 총리공관을 활용하는 안이다. 하지만 장기붕 전 대통령 경호실 경호부장 등이 고층 건물들이 즐비한
전국의 243개 시·군·구 지방자치단체 중 57개가 시청 군청 구청 등 신청사를 건립한다는 목적으로 2조3000억 원을 쌓아두고 거의 사용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32개 지자체는 2020년 기준 적립금 대비 집행금액이 0%인 것으로 집계됐다.
22일 민간 연구기관인 나라살림연구소의 '전국 지방자치단체 청사건립기금 현황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서울 동작구는 사당3동 주민센터가 임시 청사로 이전해 24일부터 업무를 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기존 부지 청사는 철거하고 신청사를 건립한다. 임시 청사는 사당중앙교회(사당로17길 31)와 성신빌딩(사당로17길 21)으로 분산 이전해 신청사가 완공되는 2023년 11월 말까지 운영한다.
임시 청사는 현 사당3동 주민센터(사당로17길 86)에서 사
△풍산, 방위사업청과 693억 규모 공급계약 체결
△베셀, 베셀에어로스페이스 주식 12만 주 처분 결정
△웰크론한텍, 343억 규모 오스템글로벌 마곡연구소 신축공사 수주
△한신공영, 795억 규모 울산 한신더휴 주상복합 신축공사 수주
△포스코엠텍, 포스코와 274억 규모 공장 위탁운영 계약
△한국가스공사, 10.4조 규모 개별요금제 발전용 천
우진아이엔에스가 이에스아이와 호반건설을 대상으로 한 경기도 신청사 건립공사 현장의 소방설비공사 계약금액이 기존 대비 8억6738만7400원 증가한다.
30일 우진아이엔에스 공시를 보면 정정된 계약금액은 107억3270만 원으로 당사의 최근 매출액(1073억 원)의 10%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계약 종료 예정일은 이번달 31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