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크루서블 발표 후 첫 신입 공채기술·R&D·재무 등 16개 직무 모집
고려아연이 2026년 상반기 대졸 신입사원 추가 공개채용에 나선다. 글로벌 핵심광물 공급망 허브로 도약하기 위한 인재 확보와 청년 고용 확대에 속도를 내겠다는 취지다.
고려아연은 ‘2026년 대졸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지난해 말 미국 테
한국투자신탁운용은 ‘ACE ETF 대학생 서포터즈 2기’를 모집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모집 기간은 30일까지다.
ACE 상장지수펀드(ETF) 대학생 서포터즈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운영과 영상 제작에 관심이 있는 국내 거주 대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활동으로 휴학생도 지원 가능하다. 다만 올해 하반기 4학년 2학기 재학 예정자는 지원 대상에서
식품안전·생산관리·ENG 등 핵심 부문 모집…26일까지 서류 접수현장실습 포함한 실무 중심 전형 강화…이디야커피 등 채용 열기 확산
오리온이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글로벌 식품산업의 주역이 될 2026년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에 본격 나선다. 오리온은 이번 공채를 통해 전문성을 갖춘 우수한 인재를 조기에 확보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한층 강화한다는 방
한국화학산업협회가 2026년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 한국화학산업협회는 오는 31일까지 2026년 신입사원 공개채용 지원서를 접수한다고 11일 밝혔다. 지원은 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이번 채용은 화학산업 전망 분석, 공급망 이슈 모니터링, 정책·규제 대응 전략 수립, ESG 정책 대응, 산업 인식 제고 등 협회 주요 업무를 수행할 인재를
건축·토목·안전관리 등 8개 분야 모집
금호건설이 2026년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
30일 금호건설에 따르면 이번 공개채용 모집 분야는 △건축시공 △기계시공 △전기시공 △토목시공 △주택영업 △RM(리스크 관리) △인사 △안전관리 등 총 8개 부문이다.
지원 자격은 기졸업자 가운데 해외여행에 결격 사유가 없는 자다. 남성의 경우 병역을
엔씨 김택진 대표가 신입사원들을 만난 자리에서 인공지능(AI) 시대에 경쟁력을 갖기 위해서는 통찰력이 뒷받침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24일 엔씨는 전날(23일) 경기도 성남 엔씨 판교R&D센터에서 ‘CEO와의 대화’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김 대표는 2026년 신입사원들과 AI 시대의 경쟁력, 게임 개발의 철학과 방향성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대우건설이 조직 경쟁력 강화 및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2026년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지원 기간은 23일부터 5월 6일까지 약 2주간이며 모집 분야는 건축, 토목, 플랜트·원자력, 안전 등으로 다양한 직무에서 70여 명 이상의 인재를 선발할 계획이다.
이는 체코 원전 사업을 비롯해 베트남·미국 등 글로벌 원전
동부건설은 2026년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토목, 건축, 기계, 전기, 안전, 사무/IT, 품질 등 주요 직무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모집 분야는 본사 및 전국 현장 배치를 전제로 하며 지원자는 동부건설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지원 자격은 정규 4년제 대학(이상) 졸업자 또는 2026년 8월 졸업예정
제주항공이 2026년 상반기 객실승무원과 운항정비사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차세대 항공기 구매 도입과 안전 운항 강화를 위한 선제적 인력 확보 차원이며, 각각 두 자릿수 규모로 선발할 예정이다.
객실승무원은 학력 제한 없이 지원할 수 있으며, 국민체력100 인증센터에서 발급한 3등급 이상의 체력인증서를 체력검정 공식
이재현 회장 인재 철학 반영AI 기술 도입해 객관적 평가 강화70년 공채 전통 계승7월 최종 합격자 발표
CJ그룹이 올해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 채용을 시작하며 모집 규모를 작년보다 30% 늘렸다. 이번 채용은 이재현 회장의 인재 중심 경영 철학, 인재제일'(人材第一)을 바탕으로 미래 혁신을 이끌 최고 인재를 확보하기 위해 마련했다.
CJ그룹은 올해
현대자동차와 CJ그룹을 비롯한 주요 대기업들이 2026년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에 본격 돌입했다. 채용 규모 확대와 함께 인공지능(AI) 기반 평가, 이색 전형 도입 등 채용 방식에도 변화가 나타나면서 취업 시장에 활기가 돌고 있다.
18일 커리어 플랫폼 사람인에 따르면 CJ그룹은 올해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 채용을 시작하고 모집 규모를 전년 대비 30%
신한투자증권은 금융 혁신을 이끌어갈 ICT 인재 확보를 위해 ‘2026년 ICT 및 정보보호 부문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미래 금융 환경에 최적화된 ICT 인프라 구축과 보안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하며, 지원 자격은 4년제 대학교 이상 졸업자 또는 2026년 8월 졸업 예정자라면 전공에 제한 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제주항공이 2026년 상반기 일반직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제주항공은 △정보보호 △지점운송 △램프운영 △승무원편조 △운항승무행정 △운항훈련행정 등의 부문에서 신입사원을 선발할 계획이다.
제주항공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서 접수 후 온라인 역량 검사를 진행한다. 이후 두 차례 면접과 채용 검진을 거쳐 최종합격자를 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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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임직원 수 12만8881명5년간 6만명 채용 계획
삼성전자의 국내 임직원 수가 12만8000명을 넘어서며 국내 기업 가운데 최대 규모 고용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은 향후 5년간 6만 명 신규 채용 계획을 바탕으로 청년 일자리 확대에도 지속적으로 나설 방침이다.
10일 삼성전자의 2025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등기
삼성전자·삼성물산·삼성바이오·삼성생명 등 18개사 참여10~17일 지원서 접수…4월 GSAT, 5월 면접 진행우수 인재 확보…청년에 안정적 취업 기회 제공
국내 최대 규모의 기업 공개채용이 시작된다. 삼성전자를 포함한 계열사가 참여하는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이 10일 시작된다. 1957년 국내 최초로 도입된 삼성 공채는 올해로 70년째다. 외환위기와 금
쌍용건설은 16일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2026년 신입사원 공개채용 서류를 접수한다고 4일 밝혔다.
건축, 토목, 전기, 설비, 플랜트, 안전, 영업 8개 부문에서 약 30명을 채용한다.
지원 자격은 올해 8월 졸업 예정자와 6월 전역 예정자를 포함한 학사 또는 석사학위 이상 소유자로 해외 근무에 결격사유가 없어야 한다.
온라인 서류전형과 온라
하나증권이 2026년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 채용을 시작했다.
1일 하나증권에 따르면 모집 부문은 △투자은행(IB) △세일즈 앤드 트레이딩(S&T) △자산관리(WM) △디지털 정보기술(IT) △본사 관리 등 총 6개 분야다.
원서 접수는 3월 13일 금요일 오후 1시까지 하나증권 채용 홈페이지에서 진행된다.
지원 자격은 4년제 학사 이상 졸업자 또는
청년 고용에 앞장서 온 CJ그룹이 향후 3년간 1만3000명 신규 채용에 또 한 번 나선다.
25일 CJ그룹에 따르면, 이재현 회장의 ‘꿈지기 철학’에 따라 코로나19 이후 경영 불확실성 확대로 국내 대기업들이 수시 채용으로 전환하는 분위기에서도 그룹은 신입사원 공개채용(공채) 제도를 유지해왔다. 올해 그룹 신입 공채 목표도 전년보다 20% 이상 확대
재계, 청년 채용 5만1600명…신입 66%AI 전환 본격화…고용 확대와 구조 변화 병행권창준 차관 “노동시장 격차 완화가 핵심 과제”
이재명 대통령의 청년 일자리 확대 요청에 재계가 올해 5만 명이 넘는 신규 채용 계획으로 화답했다. 다만 인공지능(AI) 확산과 산업 전환이 맞물리면서 고용의 질과 구조를 함께 관리해야 한다는 과제도 떠오르고 있다.
미혼 ‘쉬었음’ 청년(15~34세) 4명 중 3명은 부모와 함께 거주하는 ‘캥거루족’인 것으로 나타났다. 5명 중 4명은 취업 경험이 있었다.
본지가 4일 국가데이터처 ‘2025년 5월 경제활동인구조사(청년층 부가조사)’ 마이크로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15~34세 미혼 청년 중 쉬었음 인구는 53만9000명으로 추정됐다. 전체 미혼 청년의 5.5% 수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