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빈 과거사진이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블로그 게시판에는 '원빈 21살일 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 1997년 방송된 MBC 드라마 '레디고' 방송 캡처 화면으로 풋풋했던 신인배우 시절 원빈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지금과 변함없는 조각같은 외모와 우수에 찬 눈빛이 보는 이의 눈길을 끈다.
배우 여민정이 노출사건에 대해 해명했다.
24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최근 레드카펫에서 노출사건으로 논란을 일으킨 여민정이 출연해 당시 상황을 설명하고 나섰다.
여민정은 “의도하지 않았다. 너무 긴장해서 정신이 없었다. 하얀실로 어깨끈을 대신했고, 불편해서 그 부분을 만졌는데 어깨끈이 흘러내렸다”고 노출사고를 해명했다.
이어 여민정
여배우 벗기위한 레드카펫인가![배국남의 직격탄]
이제 관심조차 가지 않습니다. 얄팍한 눈길끌기에 안쓰럽기까지 합니다. 18일 경기 부천 원미의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제17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PiFan) 레드카펫에서 또 한사람이 노출로 논란과 화제의 중심에 섰습니다. 가슴과 속옷을 노출되는 대형사고(?)를 친 여배우 여민정입니다.
“현장에 사
tvN ‘환상거탑’의 표절 논란에 작가가 나섰던 것이 뒤늦게 시선을 끌고 있다.
CJ E&M은 17일 오후 첫 방송 된 ‘환상거탑’이 자체 최고 시청률 1%까지 돌파했다고 18일 밝혔다. 케이블방송으로는 적지 않은 시청률을 올린 ‘환상거탑’은 방송 전인 지난 10일 한 네티즌의 글을 시작으로 표절 논란이 불거졌다.
이 네티즌은 “환상거탑, 아이디
‘오로라공주’ 드라마작가 황마마(오창석 분)와 신인배우 오로라(전소민 분)가 둘만의 비밀연애를 시작했다.
17일 저녁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 공주(극본 임성한ㆍ연출 김정호 장준호)’ 42회에서는 황마마와 오로라의 흔한 비밀연애 모습이 그려졌다.
황마마는 과거처럼 다시 시작하기로 한 오로라와 다음 날 드라마 촬영장에서 만났다. 그리고 연인으로서
데뷔 22년차 배우 이병헌이 스스로를 신인배우라고 칭하며 할리우드 생활을 고백했다.
15일 오후 2시 서울 광진구 자양동 건대 롯데시네마에서는 이병헌이 참석한 가운데 영화 ‘레드: 더 레전드’(이하 ‘레드2’)의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이병헌은 “동양인 배우는 항상 무술을 해야만 하는가?”라는 지적에 “아직까지 그런 걱정을 하기에는 내 자신이 시
영화 ‘감시자들’(감독 조의석, 김병서) 배우들의 촬영 현장을 담은 비하인드 스틸이 12일 공개됐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은 배우 설경구, 정우성, 한효주와 2AM 이준호의 영화에서와는 다른 편안한 표정의 사진이라 시선을 끌고 있다.
한효주의 엉뚱한 실수로 마찰을 빚기도 하는 설경구와 한효주 두 배우의 화기애애한 모습을 담았다.
또한 영화 속 쫓
‘오로라공주’ 서하준이 화제다. 그의 대본연습 현장사진이 공개됐기 때문이다.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극본 임성한ㆍ연출 김정호 장준호)’에서 오로라(전소민 분)의 매니저 설설희 역을 맡은 서하준은 11일 소속사 봄엔터테인먼트의 블로그(http://blog.naver.com/bomnsee)를 통해 대본연습 현장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은
김고은 주연 ‘은교’는 어떤 작품일까.
제12회 뉴욕아시아영화제에서 ‘라이징 아시아 스타상’을 수상한 배우 김고은 세간의 관심의 집중된 가운데 그의 데뷔작 ‘은교’ 또한 화제가 되고 있다.
‘은교’는 지난해 4월 25일 개봉해 전국 134만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99억의 매출을 올린 정지우 감독의 작품이다.
무명의 신인 배우였던 김고은은 파격적인
배우 김고은이 라이징 아시아 스타상을 수상했다.
영화 ‘은교’의 신인배우 김고은(22)은 2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링컨센터에서 열린 ‘제12회 뉴욕 아시아 영화제’(Newyork Asian Film Festival)제에서 ‘라이징 스타상(Rising Star Asia Award)’을 수상했다. 지난 2009년 배우 소지섭과 공효진이 ‘영화는 영
‘오로라공주’ 오창석이 전소민에 두 번째 ‘짐승키스’를 시도했다.
25일 밤 7시 15분부터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 공주(극본 임성한ㆍ연출 김정호ㆍ27회)’에서는 오창석(황마마 역)이 전소민(오로라 역)과의 키스를 상상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오창석은 드라마 신인배우로 캐스팅된 전소민이 감독으로부터 무시를 당하자 마음에 걸렸다. 따라서 따로 조언
SBS 수목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너목들)’의 쌍둥이 형제가 눈길을 끌고 있다.
19일 방송된 ‘너목들’에서는 강도 살인의 공동정범으로 기소된 쌍둥이 형제의 내용이 그려졌다. 놀랍게도 이 드라마에서 등장하는 쌍둥이는 실제로 쌍둥이형제다.
‘너목들’ 제작진에 따르면 쌍둥이 역을 맡은 인물은 실제 일란성 쌍둥이인 신인배우 한기원(정필승 역)과 한기웅
지난 12일 오후 11시 20분, 배우 류수영과 유인영이 가슴을 애잔하게 만들었다. 기억상실증에 걸린 류수영이 아픈 과거를 되짚어가며 기억의 파편을 하나씩 맞춰 나간다. KBS 드라마 스페셜 1화 ‘내 낡은 지갑 속의 기억’의 장면이다.
KBS가 과감한 결단을 내렸다. 저조한 시청률과 열악한 제작 환경 탓에 늘 뒷전으로 밀렸던 단막극을 황금시간대
5일 방송 예정인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이름은 물론 성까지 같은 연예인들이 출연해 같은 이름과 관련한 다양한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주인공은 김정민과 이지훈. 김정민은 가수 김정민과 여배우 김정민 등 두 명이 출연하고 이지훈은 가수 이지훈과 신인배우 이지훈 등 두 명이 출연한다.
가수 이지훈은 방송을 통해 “신인배우 이지훈이 데뷔한 이후로
‘블루 이즈 더 워미스트 컬러’가 칸 국제영화제 황금종려상을 차지했다.
26일(현지시각) 프랑스 남부지방 칸에서 있었던 제66회 칸 국제영화제 시상식이 열렸다. 칸영화제 최고 영예인 황금종려상에는 튀니지 출신 압델라티프 케시시 감독의 ‘블루 이즈 더 워미스트 컬러(Blue is the Warmest Colour)’가 수상했다.
영화제 후반 공개
MBC 수목드라마 ‘남자가 사랑할 때’에서 로이 장으로 출연 중인 신예 김서경의 리허설 현장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남자가 사랑할 때(연출 김상호ㆍ최병길 극본 김인영)’에서 베일에 싸인 홍콩의 재력가 로이 장역을 맡은 김서경이 촬영을 앞둔 리허설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서경은 촬영을 앞두고 스타일링에 한창인 스텝의 손길에도 아랑곳 않고 대본
연기경력 10년 차의 두 배우가 ‘브로드웨이 42번가’ 페기 소여 역에 더블 캐스팅됐다.
14일 오후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의 미디어콜이 서울 구로구 디큐브아트센터에서 열렸다. 페기 소여역을 맡은 배우 정단영과 전예지 두 배우의 연기 경력이 10년 차이라 참석자들을 놀라게 했다.
정단영은 “10년 만에 첫 주인공이다. 앙상블로 데뷔했다. 오
한진섭 연출이 업그레이드 탭댄스에 자신감을 보였다.
14일 오후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의 미디어콜이 서울 구로구 디큐브아트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한진섭 연출은 “이 작품은 탭댄스가 주가 되는 것이라 탭댄스를 업그레이드했다. 연출한 지 10년이 지나 탭댄스 기량이 월등해졌다”고 새로워진 탭댄스를 강조했다.
이어 “좀 더 화려하고 멋지게 안무를
배우 홍지민이 박상원, 남경주의 열정에 감탄했다.
14일 오후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의 미디어콜이 서울 구로구 디큐브아트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홍지민은 “개인적으로 남다른 작품이다. 힘들게 작업했던 작품이 ‘캣츠’와 ‘브로드웨이 42번가’다. 대사 한 마디 한 마디가 와 닿는다”고 운을 뗐다.
이어 “이번에 대선배들과 함께 해서 너무 행복
신인배우 하연수가 인기 아이돌 그룹 비스트의 용중형이 아닌 강의식을 이상형으로 꼽았다.
13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63컨벤션센터 3층 주니퍼룸에서 열린 tvN·Mnet 뮤직드라마 '몬스타' 제작발표회에서 하연수는 '용준형과 강하늘 중 누가 이상형이냐'는 질문에 "의식 오빠"라고 답해 주변을 다소 놀라게 했다.
하연수는 "의식오빠랑 함께 연기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