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라공주’ 서하준, 대본 삼매경 “서하준에 이런 매력이…”

입력 2013-07-11 09: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봄엔터테인먼트 블로그)

‘오로라공주’ 서하준이 화제다. 그의 대본연습 현장사진이 공개됐기 때문이다.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극본 임성한ㆍ연출 김정호 장준호)’에서 오로라(전소민 분)의 매니저 설설희 역을 맡은 서하준은 11일 소속사 봄엔터테인먼트의 블로그(http://blog.naver.com/bomnsee)를 통해 대본연습 현장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은 대본 삼매경에 빠진 서하준과 대기실 비하인드 컷이다. 사진 속 서하준은 손에서 대본을 놓지 않고 틈나는 대로 연기연습을 하고 있다. 특히 대본에 밑줄까지 그어가며 대사 하나하나 꼼꼼히 체크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오로라공주’를 통해 데뷔한 신인 배우답게 촬영에 성실히 임하는 모습이다.

또 대본을 들고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미소를 지으며 귀엽게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 사진을 본 네티즌은 “드라마 첫 등장부터 눈에 확! 요즘 ‘오로라공주’에서 설설희 보는 낙에 산다” “서하준 때문에 매일 ‘오로라공주’ 본.방.사.수” “오랜만에 눈길 확 가는 배우 등장했다. 연기도 비주얼도 목소리도 최고” “훈남의 정석이다” 등 응원 글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극중 설희는 잘생긴 외모에 자상한 성격의 훈남 매니저로 재벌가의 신분을 숨긴 채 오로라의 곁에서 키다리 아저씨 역할을 하고 있다. ‘오로라공주’는 매일 저녁 7시 15분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0년 내 탈중국 가능”…K-희토류, ‘완전 독립’ 시나리오 뜬다 [K-희토류, 생존을 묻다 ①]
  • 중처법 지키니 교섭 대상⋯“정교한 설계·현장 기준 필요” [건설현장 흔드는 노란봉투법③]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GLP-1 ‘만능’인 줄 알았더니…췌장·담낭 부작용 주의해야
  • 성수에 국내 최대 편집숍 ‘무신사 메가스토어’ 상륙…조만호의 ‘패션 제국’ 정점[가보니]
  • [종합] 한·베, 제조 넘어 ‘AI·에너지 동맹’으로…70건 MOU로 협력 축 전환
  • "영업이익 15% 달라"…삼성전자 성과급 논란, 정당성은?
  • 황사 지나간 자리 ‘건조 특보’...20도 안팎 큰 일교차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09:2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538,000
    • +0.37%
    • 이더리움
    • 3,472,000
    • -1.2%
    • 비트코인 캐시
    • 685,500
    • +0.44%
    • 리플
    • 2,138
    • +0.99%
    • 솔라나
    • 128,200
    • -0.47%
    • 에이다
    • 373
    • +1.08%
    • 트론
    • 489
    • +0%
    • 스텔라루멘
    • 261
    • -0.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00
    • -0.3%
    • 체인링크
    • 13,910
    • +0.94%
    • 샌드박스
    • 115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