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예탁결제원은 올해 상반기 파생결합증권(DLS) 발행금액이 총 12조3167억 원으로, 전년 동기(9조2640억 원) 대비 33% 증가했다고 30일 밝혔다. 같은 기간 발행잔액도 35조3483억 원으로 10.9% 늘었고, 종목 수는 1277개로 15.7% 증가했다.
발행 유형별로는 공모가 3조7341억 원(30.3%), 사모가 8조5826억 원(69
한국예탁결제원은 1분기 파생결합증권(DLS) 상환금액이 4조2857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6.5%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직전 분기 대비 6.4% 감소한 수준이다.
상환 유형별로는 만기상환 금액이 3조5494억 원으로 전체 상환금액의 82.8%를 차지했고, 조기상환과 중도상환 금액이 각각 전체 상환금액의 13.5%, 3.7%를 차지했다.
미상
한국예탁결제원은 올 3분기 파생결합증권(DLS) 상환액이 4조410억 원으로 직전 2분기 대비 27.8% 증가했다고 25일 밝혔다. 전년 대비해서는 24.9% 증가했다.
상환 유형별로는 만기상환 금액이 3조7696억 원으로 전체 상환금액의 85.3%를 차지했고, 조기상환과 중도상환금액이 각각 5284억 원, 1230억 원으로 전체 상환금액 대비 12.
한국예탁결제원은 25일 올해 1분기 파생결합사채(DLB)를 포함한 파생결합증권(DLS) 발행액이 4조9612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1년 전보다 4.6% 감소, 직전 4분기보다 42.1% 증가한 수치다.
발행 형태별로는 전체 발행금액 중 공모가 41.6%(2조620억 원), 사모가 58.4%(2조8992억 원)를 차지했다.
공모발행은 전년
3분기 파생결합사채(DLB)를 포함한 파생결합증권(DLS) 발행 금액이 직전 2분기 대비 감소했다.
20일 한국예탁결제원은 올해 3분기 말 기준 DLS 발행금액이 3조3930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직전 분기 대비 21.5%, 1년 전 같은 기간보다 4.4$ 감소한 수치다.
발행형태별로는 공모발행이 54.1%(1조7552억 원), 사모 발
올해 상반기 파생결합사채(DLB)를 포함한 파생결합증권(DLS) 발행 금액이 지난해 대비 큰 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DLS의 주요 기초자산인 신용위험에 대해 공사채와 우량 회사채를 중심으로 발행이 지속되면서 발행 규모가 증가한 것으로 풀이된다.
19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DLB를 포함한 DLS 발행금액이 9조3316억 원(948종
파생결합증권(DLS)의 미상환 잔액이 올해 들어 3분기째 증가세를 나타냈다.
21일 한국예탁결제원은 올해 9월말 DLS 미상환 발행잔액이 31조5918억 원으로 전년 동기말(27조1850억 원) 대비 16.2% 증가했다고 전했다. 직전분기말(29조3016억 원) 대비해선 7.8% 늘었다.
파생결합사채(DLB)를 포함한 파생결합증권(DLS) 발행 금액
올해 상반기 파생결합증권(DLS) 발행 금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절반 가까이 감소했다.
한국예탁결제원은 올해 상반기 파생결합사채(DLB)를 포함한 DLS 발행 금액이 5조6617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9조4626억 원) 대비 40.2%, 직전 반기(7조5871억 원) 대비 25.4% 감소한 수치다.
최근 금리 인상과
올해 1분기 DLS(파생결합증권) 미상환 발행잔액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예탁결제원은 DLB(기타파생결합사채)를 포함한 올해 3월 말 DLS 미상환 발행잔액이 27조9890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8% 증가했다고 20일 밝혔다. 전 분기 대비로는 1.8% 증가했다.
DLS 발행금액은 2조4971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2.
6월 말 기준 파생결합증권(DLS) 미상환 발행 잔액은 26조7719억 원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12.9%(3조9778억 원) 감소했다.
DLS(DLB포함) 발행 금액은 9조4626억 원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10.2%(1조732억 원) 감소했다.
발행형태별로는 전체 발행금액 중 공모가 11.7%(1조1037억 원), 사모가 88.3%(8조3589
올들어 DLS 미상환 발행잔액과 함께 발행금액도 지난 해에 비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올해 6월말 기준 DLS(DLB포함, 이후 동일) 미상환 발행잔액은 30조7497억 원으로 전년 6월말(40조6188억 원) 대비 24.3% 줄었고 전년말(37조4331억 원) 대비 17.9%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또
올해 3분기 고위험성 파생결합증권(DLS) 발행 규모가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규모 손실을 일으킨 '파생결합펀드(DLF) 사태' 영향으로 보인다. 은행들이 판매해 문제가 된 DLF는 해외금리와 연계된 원금비보장형 DLS를 펀드에 담은 것이다.
14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3분기 원금비보장형 DLS 발행금액이 3조7488억 원으로 전분기보다
한국예탁결제원은 9월 말 기준 DLS(DLB 포함) 미상환 발행잔액이 전분기 대비 2.3% 감소한 39조6880억 원이라고 21일 밝혔다.
3분기 파생결합증권(DLS) 발행금액은 6조5018억 원으로 직전분기(8조6436억 원) 대비 24.8% 감소했으며, 전년동기(5조7442억 원) 대비 13.2% 증가했다.
발행형태별로는 공모발행이
상반기 기준 DLS 미상환 발행잔액은 전년 동기 대비 8.6%, 직전반기 대비 4.6% 증가한 40조6000억 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예탁결제원은 상반기 DLS 발행 및 상환 현황을 25일 발표했다. 상반기 DLS 발행금액은 15조 원으로 직전 반기 대비 21% 증가, 전년동기 대비 10.3% 감소했다. 발행형태별로는 전체대비 77.6%를 차
유안타증권은 중국은행 신용사건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DLS 등 파생결합상품 4종을 오는 21일까지 88억5000만 원 규모로 공모한다고 18일 밝혔다.
DLS 344호는 만기 3개월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으로 중국은행(Bank of China) 신용사건을 기초자산으로 한다. 관찰기간 동안 중국은행 신용사건이 발생하지 않으면 연 2%의 수익률로 만기상환된다.
한국예탁결제원은 1분기 파생결합사채(DLB)를 포함한 파생결합증권(DLS) 발행금액이 7조6703억 원을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전년동기(6조1596억 원) 대비 24.5%, 직전 분기(7조1742억 원)에 비해서는 6.9% 각각 증가한 규모다.
예탁결제원 관계자는 “DLS 기초자산 확대에 따른 신용연계 DLS 증가와 원자재가격의 안정세 등
브로커리지 영업으로 수익을 낼 수 있는 부분이 제한됨에 따라 최근 증권사들은 FICC(채권, 외환, 원자재, 파생) 등을 총괄하는 세일즈앤트레이딩(S&T) 투자 부문을 회사 내 핵심 캐시카우로 키우고 있다. 업무 전문성이 높은 분야라는 점에서 고위급 전문 인력의 이동도 관심이 쏠리는 부문이다.
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조직 개편을 마무리 한 통합 KB
KB증권은 3일 출범을 기념해 '부산도시공사 신용연계 DLS'를 특별 판매한다고 밝혔다.
S&T부문과 IB부문이 협업해 개발한 이번 상품은 부산도시공사 신용사건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만기 약 11개월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이날부터 오는 5일까지 407억원 한도로 모집하고 이후 한도 소진 시까지 전 지점 창구를 통해 계속 판매할 예정이다. 최저 5000만원
국내 파생결합증권(DLS) 발행잔액이 사상 최초로 30조원을 넘어섰다. 기관과 거액 자산가를 중심으로 신용연계 상품을 중심으로 단기 자금 운용을 위해 DLS를 찾는 수요가 늘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20일 한국예탁결제원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DLS 발행잔액은 지난 16일 기준 30조678억원을 기록하며 지난 2008년 DLS 상품이 국내에서 본격적으로
하나대투증권은 2015년 새해를 맞이해 을미년 특판으로 연 2.60%의 중국국가신용연계 DLS 등 파생결합상품 8종을 16일 오후1시30분까지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중국신용연계로 발행되는 '하나대투증권 DLS 1064회'는 3개월 만기 상품으로 오는 2015년 4월 16일이 만기이다. 중국에 신용사건이 발생하지 않으면 연2.60%의 수익을 제공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