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역삼동 특허법인 두 곳에 잇따라 불을 질러 26명을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 이명수(77)의 신상정보가 공개됐다.
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경찰청은 이날 오전 9시 홈페이지에 이 씨의 이름과 나이, 얼굴 사진(머그샷)을 공개했다. 공개 기간은 다음 달 3일까지다.
경찰은 지난달 28일 신상정보공개 심의위원회를 열고 이 씨의 신상을 공개하
인천의 대형 상업시설에서 흉기난동을 벌인 최충락(59)이 범행 이전에도 각종 시비와 시위로 경찰에 신고된 전력이 확인됐다.
30일 국민의힘 진종오 의원실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충락은 지난해에만 두 차례 112 신고 대상이 됐다.
지난해 7월에는 휴대전화 매장 앞에서 1인 시위를 벌이다 신고당했다. 당시 최충락은 2년 전 구입한 휴
제주에서 전 연인을 흉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는 60대 남성의 신상정보가 공개됐다. 피의자는 61세 강성은이다.
29일 제주경찰청은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보복살인 등 혐의로 구속된 강성은(61)의 이름과 나이, 얼굴 사진을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공개 기간은 이날부터 11월 30일까지다.
강성은은 12일 오전 1시 38분께 제주시 연동의 한
서울 강남구 역삼동 건물 두 곳에 잇따라 불을 질러 19명을 다치게 한 혐의로 구속된 70대 남성의 신상공개 여부가 이번 주 심의에 오른다.
서울경찰청은 현존건조물방화치상 혐의를 받는 A 씨의 신상정보 공개 여부를 논의할 심의위원회를 주중 개최할 예정이라고 27일 밝혔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A 씨는 20일 오전 11시 54분께 역삼동 신명빌딩 3
서울 송파구에서 장모를 살해하고 아내를 납치한 혐의를 받는 사회복무요원 김성우(26)가 공소청에 넘겨졌다.
서울 송파경찰서와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20일 오전 김성우를 특정범죄가중법상 보복살인·보복감금, 특수폭행, 스토킹처벌법 위반 등 혐의로 서울동부지방공소청에 송치했다.
김성우는 11일 오전 5시 35분께 송파구 처가에서 아내를 강제로 데려가려다
인천의 한 대형 상업시설에서 흉기를 휘둘러 시민 8명을 다치게 한 50대 남성의 신상정보가 공개됐다.
16일 인천경찰청은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를 열고 살인미수 및 공공장소 흉기소지 혐의로 구속된 최충락(59)의 이름과 나이, 얼굴 사진을 공개하기로 결정했다.
최충락은 지난 13일 오후 1시 48분께 인천 남동구 구월동의 대형 상업시설 씨앤씨(see&
인천 대형 상업시설에서 흉기 난동을 벌인 A(59) 씨가 과거 살인미수와 흉기 상해 사건에서 두 차례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던 것으로 확인됐다. 이후 또다시 살인미수죄로 복역한 A 씨는 전자발찌를 착용한 상태에서 이번 범행을 저질렀다.
15일 연합뉴스가 확인한 법원 판결문에 따르면 A 씨는 2004년 전세보증금 반환 문제로 갈등을 빚던 공인중개사 사무소
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의 틱톡 계정이 삭제됐다. 계정을 개설한 사실이 알려진 지 하루 만이다.
틱톡코리아는 28일 “(틱톡 계정 개설) 관련 내용을 확인한 후 이날 오전 고영욱의 틱톡 계정을 삭제했다”고 밝혔다.
틱톡 측은 이번 조치가 커뮤니티 가이드라인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틱톡은 “계정 소유자가 청소년을 대상으로 성범죄를 저지른 사실이 확인될
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이 이번에는 틱톡으로 활동 무대를 옮겼다.
27일 고영욱은 자신의 X(옛 트위터)에 새롭게 개설한 틱톡 계정의 영상 링크를 공유하며 새로운 활동을 알렸다.
틱톡에 공개된 영상에는 “지난겨울”이라는 자막과 함께 검은색 외투와 모자를 쓴 고영욱이 길을 걷는 모습이 담겼다.
고영욱이 온라인을 통해 대중과 소통을 시도한 것은 이번이
피해자들 진술 신빙성 인정 法 “권력관계 불균형 이용…죄질 상당히 좋지 않아”
인천 중증장애인 거주 시설 색동원에서 여성 입소자들을 성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시설장이 1심에서 징역 15년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9부(엄기표 부장판사)는 2일 성폭력처벌법 위반, 장애인복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시설장 김모 씨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했다
자신의 강의를 들은 중국인 여성 유학생을 살해한 뒤 시신을 훼손·유기한 혐의로 구속된 중국인 대학 강사 정창성(31)의 신상정보가 공개됐다.
경북경찰청은 1일 홈페이지를 통해 정창성의 이름과 나이, 얼굴 사진 등 신상정보를 공개했다.
경찰은 8월 31일 신상정보 공개 심의위원회를 열어 정창성의 신상을 공개하기로 결정했다. 심의위원회는 범행의 잔인성과
경북 경산에서 30대 중국인 강사가 20대 중국인 유학생을 살해한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본토 송환을 요구하는 중국 누리꾼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29일 중국의 SNS 웨이보 등을 중심으로 중국인 유학생일 살해한 중국인 강사 정 모씨에 대해 “중국으로 데려와 처벌해야 한다”라는 의견이 확산하고 있다.
특히 한국에서는 정씨의 신상정보 공개 여부를 두
경북 경산의 한 아파트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친구를 살해한 혐의를 받는 정재환(24)의 신상정보가 16일 공개됐다.
경북경찰청은 이날 홈페이지에 정 씨의 이름과 나이, 얼굴 사진을 게시했다. 앞서 경찰은 10일 신상정보 공개심의위원회를 열고 공개를 결정했다. 심의위원회는 피해가 중대하고 범행의 잔인성이 인정되는 데다 관련 증거가 충분하다며, 범죄 예방
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이 일본 성인비디오(AV) 배우로 활동하고 싶다는 뜻을 내비친 뒤 비판이 이어지자 일본 언론도 그의 발언과 후속 반응을 잇달아 보도했다.
닛칸스포츠는 14일 ‘일본에서 섹시 배우로 데뷔하고 싶다고 자원한 한국 가수, 비판받은 뒤 의미심장한 글’이라는 취지의 제목으로 고영욱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게시물을 소개했다.
닛칸스포츠는
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이 일본 성인비디오(AV) 배우 활동에 관심을 보이는 글을 올려 논란이 일고 있다.
고영욱은 1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한국에서는 직업을 구하기 어려울 것 같다”며 “일본에서 남자 AV 배우가 부족하다는 이야기를 어디선가 본 것 같다”고 적었다.
고영욱은 이어 “법적으로 가능하다면”이라고 덧붙이며 일본 AV 배우
사내 회식 자리에서 술에 취한 여직원을 성폭행하려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분식 프랜차이즈 '김가네'의 김용만 회장이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서울북부지법 형사합의14부는 21일 준강간미수 혐의로 기소된 김 회장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하고, 40시간의 성폭력 치료 강의 수강을 명령했다.
재판부는 범행 경위상 죄질이 불
광주 도심 거리에서 일면식 없는 여고생을 살해하고, 이를 막으려던 남고생에게도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는 피의자 장윤기(23)의 신상정보가 공개됐다. 광주에서 흉악범죄 피의자의 신상이 공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광주경찰청은 14일 오전 7시부터 살인·살인미수 등 혐의로 구속된 장윤기의 얼굴 사진과 생년월일 등을 광주경찰청 누리집에 게시했다. 공개된
한밤중 도심 거리에서 일면식 없는 여고생을 살해하고 남고생에게 중상을 입힌 20대 남성이 구속됐다.
7일 광주지법 정교형 영장전담판사는 살인, 살인미수 등 혐의로 경찰에 체포된 장모(24)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법원은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열어 도주 우려 등 구속 필요성을 인정했다.
장씨는 5일 0시 11분께 광주시 광산구
사망한 장모를 가방에 담아 유기한 사위 조재복(26)의 신상 정보가 공개됐다.
8일 대구경찰청은 이날 신상 정보 공개 심의위원회를 열고 조재복의 이름과 나이, 사진 공개를 결정했다.
경찰은 “범행의 잔인성과 피해의 중대성이 인정되고 범죄 예방 등 공공의 이익을 위해 조씨의 신상 공개가 필요하다고 판단했다”라고 신상 공개의 이유를 밝혔다.
조재복 역
‘마약왕’ 박왕열(47)이 구속과 함께 신상정보가 공개됐다.
27일 의정부지법은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박왕열에 대해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증거 인멸과 도망 우려가 있다는 이유에서다.
이와 함께 이날 오후 열린 신상정보공개 심의위원회에서는 박왕열의 이름과 나이, 머그샷(인상착의 기록사진) 공개를 결정했다.
이에 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