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RT 운영사 에스알(SR)은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경로·장애인·국가유공자를 대상으로 설 명절 SRT 승차권 우선 예매를 진행한 결과 예매율 79.4%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에스알은 설 명절 기간 SRT 전체 공급 좌석 32만9230석의 20%인 6만5846석을 교통약자 대상 우선 예매로 진행했으며 이 중 5만2271석이 판매됐다.
우선 예매
70세 이상 3만 5211명 대상⋯기존 3월에서 1월 조기 시행7년간 15만 명 반납⋯교통사고 연 200건 감소 효과 확인
서울시는 70세 이상 어르신의 운전면허 자진 반납을 지원하는 ‘어르신 면허 반납 교통카드 지원사업’을 이달 28일부터 조기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운전면허증을 자진 반납하는 70세 이상 어르신 3만5211명을 대상으
특별한 혜택 마련 등 지원
삼성전자가 26일 군 장병과 가족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모바일 신분증 서비스인 ‘삼성 월렛 밀리패스(MILIPASS)’를 추가했다고 밝혔다.
밀리패스는 한국특수정보인증원이 대한민국 육군·해군·해병대 장병과 가족 등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모바일 신분인증 플랫폼으로, 현재 약 110만 명이 이용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그동안
카카오뱅크가 인공지능(AI)과 통신사 인증 솔루션을 활용해 금융 범죄 예방 기술을 강화한다고 23일 밝혔다.
먼저 카카오뱅크는 보이스피싱 대응 고도화를 위해 통신사 인증 솔루션 'SurPASS'와 '셀카 인증'을 적용했다.
SurPASS는 비대면 금융사기 예방 강화를 위해 개발된 통신사 인증 솔루션이다. 이동통신사와 코리아크레딧뷰로(KCB) 간 제휴
소득 지급명세서·사업자등록 등 6개 업무 사전 차단허위 신고 즉시 알림·검증…복지·건보 불이익 예방
본인도 모르는 사이 소득이 신고되거나 사업자등록이 이뤄져 세금과 건강보험료, 각종 복지 수급에까지 불이익을 받는 사례를 막기 위한 국세청의 사전 차단 서비스가 본격 가동됐다. 개인정보 도용에 따른 허위 신고가 반복되자, 신고 이후 사후 구제가 아닌 사전 차
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가 '내편 중구버스'를 무료로 탑승할 수 있는 실물 버스카드 발급을 시작했다.
중구는 어르신과 장애인 주민을 위한 실물 탑승권 ‘내편중구버스카드’를 발급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내편중구버스’는 새해부터 운행 체계를 개편해 정식 운행 중이다. 내편중구버스는 주민 생활권과 주요 공공시설을 연결하는 중구 최초의 통합 공공셔틀버
생체인식 판독 솔루션 및 지문ㆍ장문 스캐너로 공공ㆍ보안 시장 사업 확대
인공지능(AI) 솔루션 기업 엑스페릭스(Xperix)는 12일부터 14일까지(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개최된 글로벌 보안, 안전 산업 전시회 ‘Intersec 2026’에 참가해 해외시장 개척 및 사업 확대를 위한 현장 영업 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했다고 19일 밝
장애인에게 맞는 운동기구와 맞춤형 프로그램을 갖춘 장애인 전용 헬스장이 서울 동작구에 문을 열었다.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장애인의 건강 증진과 체력 향상을 위해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동작 장애인 전용 헬스장’을 조성해 5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14일 밝혔다.
상도로 133(두덕빌딩 9층)에 위치한 장애인 헬스장은 연면적 약 191.52㎡
케이뱅크는 금융위원회에 유가증권시장(KOSPI) 상장을 위한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본격적인 공모 절차에 돌입했다고 13일 밝혔다.
케이뱅크는 2016년 1월 설립된 국내 1호 인터넷전문은행으로, 비대면 기반의 다양한 금융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대출 상품으로는 금융권 최초로 선보인 비대면 아파트담보대출과 비대면 개인사업자 부동산담보대출을 비롯
중간선거 패배 시 탄핵된다는 우려 때문트럼프, 공화당에 건강보험 의제 주문도"신분증 제시 의무화·하이드 수정안 강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올해 중간선거를 앞두고 공화당 의원들에게 약값, 여성 스포츠의 트랜스젠더 선수 문제, 강력 범죄 단속에 초점을 맞춰줄 것을 촉구했다.
7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
'AI CX글쓰기'와 '모바일 청약 2.0'으로 고객 중심 경영에 앞장
삼성생명은 새해를 맞아 고객이 보험을 더 쉽게 이해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쉬운 보험'을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생성형 AI 기반의 'AI CX 글쓰기 시스템'을 사내에 도입한 데 이어, '모바일 청약 2.0 프로세스'를 개선해 고객 안내 문구부터 청약 과정 전반을
한화생명이 보험업계 최초로 사망보험금 유동화를 비대면으로 신청할 수 있는 시스템을 오픈했다고 2일 밝혔다.
사망보험금 유동화를 신청하는 고객은 한화생명 모바일 화상상담 서비스를 통해 본인확인부터 서류 작성까지 모든 과정을 한 번의 통화로 처리할 수 있다.
한화생명 모바일 화상상담 서비스는 상담사와 함께 영상통화로 진행된다. 거동이 불편하거나 외출이
2026 새해 달라지는 것1. 기획재정부 (경제 및 민생 안정)• 2026년 최저임금 인상: 시급 10320원으로 결정되어 처음으로 1만 원 시대를 안정적으로 이어갑니다.• 서민금융 지원 확대: 고금리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햇살론 등 서민금융 상품의 공급 규모를 늘리고, 저소득층을 위한 자산 형성 지원을 강화합니다.• 전기차 전환 지원금 신설: 기존 내연
내년부터 예비군 훈련에 참가하는 5~6년 차 예비군에게도 훈련비가 지급되고 동원훈련비와 급식비가 인상된다.
또한 장병 급식 질 개선을 위해 급식비 단가가 1만4000원으로 오르며 미래 전장 환경에 대비한 '50만 드론전사 양성'이 본격 추진된다.
기획재정부는 31일 이러한 내용을 담은 '2026년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 책자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국
정부가 전날(23일)부터 도입한 휴대전화 개통 시 안면 인증 제도와 관련해 개인정보 유출 우려가 커지자 긴급 진화에 나섰다. 안면인증 과정에서 생체정보는 일체 보관 또는 저장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24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휴대전화 개통 시 안면인증 도입 관련 추가설명’ 브리핑을 열고 “이통사는 안면인증 과정에서 신분증의
오늘부터 휴대전화를 새로 개통하기 위해서는 패스(PASS) 애플리케이션(앱)에서 얼굴 사진을 찍는 '안면 인증 절차'를 통해 본인임을 확인받아야 한다. 대포폰 개통을 막기 위한 조치지만 정보 유출 시 오히려 비가역적 피해가 우려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3일부터 통신 3사와 알뜰폰 사업자가 휴대전화를 대면 또는 비대면 방식으로 개통할 때 안면 인증을
한국예탁결제원은 12월 결산 상장법인의 정기 주주총회 의결권 행사나 결산배당을 받으려면 이달 26일까지 주식을 매수해야 한다고 밝혔다. 매수 후 2영업일 뒤 결제가 이뤄지는 'T+2' 구조상, 올해 마지막 결제일인 30일까지 결제가 완료되려면 매수 시한이 26일로 앞당겨진다는 설명이다. 한편 이달 31일은 한국거래소 증권·파생상품시장 휴장일이다.
예탁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보이스피싱 등 금융사기 범죄에 악용되는 대포폰 근절을 위한 노력으로 이동통신3사(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이통3사) 및 알뜰폰 사업자로 하여금 휴대전화 개통 절차에 추가로 안면인증을 도입해 실제 본인여부를 한번 더 확인하도록 하겠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국정과제 23번 ‘국민의 안전과 보편적 삶의 질 제고를 위한 AI
국세청, 근로장려금 조기 지급…법정기한보다 12일 앞당겨60대 이상·20대 이하 수급 74%…단독가구가 65% 차지
저소득 근로자 가구의 생활 안정을 위해 근로장려금이 예년보다 앞당겨 지급된다. 소득 발생 시점과 지원 시점 간 간극을 줄여 체감 효과를 높이겠다는 취지다.
국세청은 2025년 귀속 상반기분 근로장려금을 법정기한(12월 30일)보다 12일
금융투자협회 부산지회는 부산국제금융진흥원, 한국예탁결제원과 함께 부산국제금융센터(BIFC) 5층 KSD홀에서 ‘BIFC 금융특강’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11일 오후 3시 진행되는 이번 특강은 내년도 미국 주식시장 전망을 주제로 진행된다. 강연은 유동원 유안타증권 글로벌자산배분본부장이 맡는다.
특강에서는 글로벌 투자 키워드로 부상한 ‘생산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