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봄 분양 시장이 본격적으로 열린다. 3월 셋째 주에는 전국 11개 사업장 6961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경북에서는 ‘문성파크자이’, ‘경북도청신도시3차우방아이유쉘센트럴’ 등 총 1815가구로 가장 많은 분양 물량을 선보인다. 이외 △충남(1659가구) △울산(1187가구) △경기(1077가구) △경남(823가구) △전북(400가구) 순이다.
◇경기 화
보다 편리한 서울 도심생활을 위해 첨단시스템으로 주거 만족도를 높인 고급 복합주거단지가 나온다. 현대건설·SK건설·포스코건설이 서울 성동구 왕십리뉴타운 3구역에서 선보이는 ‘왕십리뉴타운 3구역 센트라스’가 바로 그 주인공. 이 아파트는 상품 컨셉트를 ‘Urban Convergence Life(도시에서의 편리한 삶)’으로 정하고 기존 복합주거단지의 장점은
현대건설 컨소시엄(현대건설․포스코건설․SK건설)이 시공하는 왕십리뉴타운 3구역이 ‘센트라스(CENTLAS)’라는 독자적 브랜드를 개발해 오는 3월 본격적인 일반 분양에 돌입할 예정이다.
왕십리 센트라스(CENTLAS)는 ‘중심이 되는’, ‘가장 중요한’ 이란 의미의 ‘센트럴(Central)’과 ‘지상낙원’을 뜻하는 ‘아틀란티스(Atlantis)’를 합쳐
서울 지하철 승강기 추가 설치
서울 지하철에 승강기가 추가로 설치된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몇 호선에 가장 많은 혜택이 주어지는 지에 네티즌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10일 서울도시철도공사에 따르면 5호선에는 화곡역(4대)·양평역(2대)·영등포구청역(2대)·올림픽공원역(4대) 등 총 12대의 에스컬레이터가 완비될 전망이다. 6호선에는 청구역(2대)·한강진역(
서울도시철도공사(사장 김태호)는 5~8호선 24개 지하철역에 엘리베이터 10대와 에스컬레이터 44대를 추가 설치한다고 10일 밝혔다.
공사는 다음달 6호선 신당역 엘리베이터 완공을 시작으로 2016년 초까지 승강 편의시설 확대 설치를 완료할 계획이다.
엘리베이터가 설치되는 역은 5호선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을지로4가역·영등포구청역·신길역·종로3가역, 6호
연내 서울 도심 3대 업무지구인 강남, 광화문, 여의도 업무지역 인근에 분양단지가 잇달아 선보여 눈길을 끈다. 업무지구와 접근성이 뛰어난 이른바 ‘직주근접’ 아파트는 실수요자들에게 인기가 높다. 교통비를 절약할 수 있는데다 출퇴근 시간의 교통혼잡에 따른 스트레스도 덜 수 있기 때문이다.
이들 단지의 경우 서울 업무지구로 출퇴근하는 수요자가 많아 환금성이 뛰
신규 분양시장의 중소형 아파트 열풍이 서울 재건축․재개발 시장에서도 거세게 불고 있다. 전체 건립가구 수에서 대형을 줄이고 중소형을 확대하는 것은 물론 모든 물량이 중소형으로만 구성된 단지도 나타나고 있다. 이처럼 재건축․재개발 단지에서 중소형 비율이 높아진 이유는 주택시장이 실수요자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중소형 아파트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졌기 때문이다.
특
걸어서 지하철 2개 이상 노선을 동시에 이용할 수 있는 이른바 ‘멀티역세권’ 아파트가 뜨고 있다.
현재 서울 9개 노선 등 수도권에만 총 19개 노선이 깔려 있다. 이제 지하철 1개 노선만 가까운 아파트는 역세권 축에 들지 못한다는 소리가 나오는 이유다. 역세권 아파트는 부동산시장에서 전통의 블루칩으로 통한다. 출퇴근과 이동이 편리할 뿐만 아니라 역세권을
서울 왕십리뉴타운3구역이 오는 10월 일반분양에 들어간다. 왕십리3구역은 현대건설과 SK건설, 포스코건설이 컨소시엄으로 중소형 위주의 구성과 복합단지를 선보일 계획이다.
1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왕십리3구역은 지하6층~지상28층 32개동, 아파트 2529가구(임대 432가구 포함)가 들어서며 이 중 1171가구가 일반분양될 계획이다. 전용면적 기준, 40
현대건설이 오는 9월 세종시 2-2생활권 P2특별건축구역(852가구)을 시작으로 하반기 서울지역을 포함해 약 2800여 세대(임대제외)를 선보일 계획이다.
30일 현대건설은 하반기에 일반 1418세대, 조합 1422세대를 더한 2840여 세대를 올해 하반기에 분양한다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왕십리3구역(아파트 839세대, 오피스텔 104실) △북아현1-1
최근 발생한 서울지하철 2호선 상왕십리역 열차 추돌 사고와 관련해 서울메트로 직원이 사고 14시간 전 신호 오류를 인지했지만 적극적인 조치를 하지 않은 사실이 드러났다.
서울지방경찰청 열차사고수사본부는 사고 당일인 지난 2일 오전 1시30분께 서울메트로 신호팀 직원이 신호기계실에서 모니터상으로 신호 오류가 난 것을 확인했지만 통상적 오류로 생각해 적극적인
어린이날 가볼만한곳
최근 한국관광공사는 온가족이 함께하는 여행 테마로 5월에 가볼만한곳 5곳을 선정해 발표했다.
지역별 축제를 살펴보자면 서울 광진구서 열리는 '대한민국 어린이 축제'가 있다. 5일을 시작으로 8일까지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어린이대공원에서 진행된다.
두 번째는 경기도 양주 광적면 조명박물관에서 열리는 '빛나는 어린이축제'다. 이 축제
진중권 변희재 박원순
진중권 동양대 교수가 지하철 2호선 상왕십리역 추돌사고와 관련해 박원순 서울시장을 언급했다.
진중권 교수는 2일 자신의 트위터에 “사고 소식을 듣자마자 현장으로 달려가 지휘를 한 박원순 시장은 당장 사퇴하라! 수백명이 사망해도 3일 뒤에야 현장으로 달려간 각하의 신중함과 진중함이 그립습니다”라고 글을 올렸다.
이어 그는 박원순
정부의 지속적인 규제완화 의지와 부동산 시장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서울·수도권 매매시장에 완연한 봄 기운이 감돌고 있다. 반면 전세시장은 전세매물이 갈수록 귀해지면서 오름세가 계속되고 있어 전셋집을 구하려는 수요자들의 부담이 커지고 있다.
13일 한국감정원 주택가격동향조사(2월)에 따르면 전국 아파트 전셋값이 0.72%가 오른 가운데 상승률을
◇서울 서초구 잠원동 56-3 잠원한신 아파트= 3동 701호가 경매에 나왔다. 1992년 준공된 7개동 540가구 규모의 단지로 해당 물건은 15층 건물 중 7층이다. 3호선 잠원역에서 도보 4분, 7호선 반포역에서 도보 11분, 3호선 신사역에서 도보 12분 거리다. 주변에 신동근린공원, 잠원근린공원, 주흥공원, 한강시민공원, 뉴코아백화점 등 레저편의시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상권이 활발한 주변 상가가 인기다. 신도시 뉴타운 산업단지 등이 조성 중이어서 향후 배후수요 증가가 기대되는 곳이라면 금상첨화다.
양지영 리얼투데이 팀장은 “입지, 교통, 주변환경 등 여러 요건들을 고려하지 않고 상가에 섣불리 투자해서는 낭패를 보기 쉽다”며 “안정적이고 높은 수익률을 올리기 위해서는 배후수요가 얼마가 되는지를 따져
대규모의 배후수요를 자랑하는 뉴타운 내 아파트들이 속속 입주를 하면서 뉴타운 내 상가들도 활성화되고 있어 주목된다.
뉴타운 개발이 완료되면 소비 능력이 뛰어난 중산층이 대거 유입되면서 주변 상권이 활성화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특히 임대료와 상가가격 상승 등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어 일부 상권의 경우 뉴타운 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