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건설은 협력사 바로건설기술과 ‘꺾임부 보강재’, ‘기초보강재’, ‘연속바체어’ 등 신기술 3종의 공동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현재 해당 기술들은 신기술 등록 절차가 진행 중이다.
이번에 개발하는 3가지 기술은 주택 시공 과정에서 필수적으로 적용되는 공법의 한계를 개선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반도건설은 이를 통해 현장 근로자
제13회 건설신기술의 날 기념행사가 29일 200여 명의 신기술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양재동 엘타워 매리골드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건설기술 발전에 기여한 신기술개발자, 지방자치단체 및 정부산하기관, 설계업체 관계자 등 총 20명이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을 수상한다.
이날 정경훈 국토교통부 기술안전정책관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건설
국토교통부는 건설신기술의 활용 촉진을 위해 ‘제8회 발주청 관계자 신기술 워크숍’을 5일부터 6일까지 양일간 충남 예산에 있는 리솜 스파캐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토부에서 주최하고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에서 주관하는 이번 워크숍은 국토부와 소속기관, 지방자치단체 및 공사ㆍ공단 등 주요 공공기관 관계자 약 4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