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건설이 동절기 워크숍을 열고 건축직 임직원을 대상으로 실무 교육과 협업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회사는 올해 ‘상생·소통·협력 강화를 통한 안전보건문화 구축’을 안전보건 경영 방침으로 내세우고, 중대재해 ‘제로’ 목표를 추진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워크숍은 총 4차수로 나눠 직급별로 운영됐다. 반도건설은 신기술 공법과 현장에서 발굴
'이차전지 특화단지'로 지정된 새만금산업단지의 화학사고 예방 체계가 강화된다.
환경부 소속 화학물질안전원은 새만금개발청, 군산시와 18일 새만금개발청 청사에서 이차전지 특화단지의 화학안전 강화를 위한 '새만금산업단지 화학안전성 확보 기술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17일 밝혔다.
올해 7월 20일 ‘이차전지 특화단지’로 지정된 새만금산업단지는 군산시 오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국·공유지 위탁개발 사업을 위해 올해 190건, 총 2210억 원 규모의 공사·용역·물품구매 계약을 신규 발주할 계획이라고 18일 밝혔다. 부문별로 공사 36건(1571억 원), 용역 26건(399억 원), 물품구매 128건(240억 원) 등이다.
캠코는 공공개발 전문기관으로서 국·공유지의 효율적 활용을 위해 기획재정부와 지방
포스코는 고객사와 함께 개발한 ‘POSCO-Box 기둥(이하 P-Box 기둥)과 철근콘크리트 보 접합공법(868호)’이 국토교통부의 건설 신기술로 지정됐다고 7일 밝혔다.
이 신기술 공법은 기존의 철근콘크리트 공법보다 10~15% 공사비를 절감할 수 있으며, 탄소배출량도 1.5% 이상 줄일 수 있어 친환경적이다.
기존의 철근콘크리트 방식이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식품생산기지 건설과 해외소재업체 인수합병(M&A) 등에 9000억 원에 투자한다. 약 4년 만의 경영 복귀 후 나온 첫 대규모 투자 계획으로. 이를 통해 2020년 ‘그레이트 CJ’를 넘어 2030년 ‘월드 베스트 CJ’로 향한다는 이재현 회장의 비전도 탄력 받을 전망이다.
CJ제일제당은 12일 2020년까지 충북 진천에 54
공정거래위원회는 서울시 지역수도사업소에서 발주한 노후 상수도관 비굴착갱생공사를 수행한 신기술공법 보유업체들이 영업지역을 분할하기로 합의한 행위를 적발하고 3개 사에 대해 시정명령과 1억8500만 원의 과징금 부과를 결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공정위 제대 대상에 포함된 곳은 호용종합건설㈜, 동도기공㈜, 효산건설 등 3개 기업이다. 비굴착갱생공사는 땅
공사 계약을 체결하는 과정에서 사전점검 절차를 생략한 채 특정ㆍ신기술 공법을 활용하거나 면허가 없는 업체와 용역계약을 맺는 등 비위ㆍ비리 행위를 일삼은 지방자치단체 공무원이 200명 넘게 적발됐다.
국무총리실 산하 부패척결추진단은 건설 관리 취약 분야 점검 결과, 위법행위를 저지른 204명을 적발해 이 중 18명(지자체 공무원 6명 포함)을 수사의뢰하고
코리아에스이는 지난 26일 경기도 의왕시 의왕시청 경리관과 33억8051만원 규모의 오전로 사면 보수공사(긴급-신기술공법)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계약 금액은 작년 매출액 대비 19.35% 규모며 공사 기간은 2009년 11월26일부터 2010년 6월3일까지다.
4대강 살리기 사업 중 21개 공구의 입찰방법이 설계시공일괄입찰방식으로 발주된다.
국토해양부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중앙건설기술심의위원회를 개최해 4대강 살리기 사업 21건을 설계시공일괄입찰방식으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공사예산은 총 5조1697억원에 달한다.
일괄입찰방식이란 설계와 시공을 한 업체가 책임지고 시행하는 방식이다. 고난도·기
건설회사들이 침체된 주택경기 속에서 각종 신기술·신공법 개발과 특화된 디자인으로 불황 극복에 나서고 있다.
24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삼성물산 건설부문(삼성건설)은 최근 공사 기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하는 원자로 신공법을 국내 최초로 개발, 현장에 적용하는 데 성공했다.
신공법은 원자로 건물 내부 철판구조물 조립공사 과정에서 동시에 3개의 철판
클라스타는 17일 자회사 탑네트워크가 중국 LG전자에 초도 물량 30만대 규모의 통신용 부품을 공급하게 됐다고 밝혔다.
클라스타 관계자는 "이번 통신부품 공급계약은 CNT전문기업인 당사의 통신부문 첫 매출이라는 측면에서 의미가 있으며 이로써 CNT와 PDS 공법이 적용된 휴대폰 안테나 시장 선점도 가능하게 됐다"면서 "이번 계약은 PDS공법이 적용된
클라스타가 탄소나노튜브 응용사업을 통신분야로 확대한다.
클라스타는 12일 통신용 부품 및 소재개발 업체인 탑네트 워크의 지분 60%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탑네트워크는 삼성전자 출신 경영진이 설립한 회사로서 자사 특허기술인 PDS공법을 적용한 안테나를 세계 처음으로 개발, 국내 핸드폰 셋트 업체에 대량 공급을 추진중에 있다.
무선 통신기기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