샐리 템플 박사, 세계 최대 안과학회 ‘ARVO 2026’ 메인 키노트 강연 성료
건성 황반변성 치료제 ‘RPESC-RPE-4W’, 임상서 21.67글자 시력 개선
AI 활용한 표적 발굴 및 공정 최적화로 신경 퇴행성 질환 극복 비전 제시
와이투솔루션의 미국 합작법인 룩사 바이오테크놀로지(룩사)가 줄기세포 기반의 혁신적인 안과 질환 치료 전략을 선보였
와이투솔루션의 미국 합작법인 룩사(Luxa Biotechnology LLC)가 10~11일(현지 시각) 미국 샌프란시스코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주간에 열리는 초청형 행사 ‘국제줄기세포학회 핵심 포럼(ISSCR Nucleus Forum) 2026’에 공식 초청돼 참가한다고 5일 밝혔다.
ISSCR 포럼은 국제줄기세포학회(ISSCR)가 주관하는 프라
대한민국의학한림원이 주관하고 한국화이자제약이 후원하는 ‘제23회 화이자의학상’ 수상자로 기초의학상은 연동건 경희대학교 의과대학 디지털헬스학교실 교수, 임상의학상은 박경우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내과학교실 교수, 중개의학상은 이주호 서울대학교병원 방사선종양학과 교수가 24일 선정됐다.
화이자의학상은 대한민국의학한림원이 주관하고 한국화이자제약이 후원하는 순수
노화는 막을 수 없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여겨왔지만 지속적인 연구를 통해 노화를 늦추거나 되돌리는 등의 기술을 연구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즉 21세기 불로초를 만들기 위한 전 세계 연구진들의 노력이 계속되고 있다.
12일 제약바이오업계 등에 따르면 2023년 미국 엑스프라이즈(XPRIZE) 재단은 노화를 극복할 방법을 찾는 연구자에게 1억100만 달
차바이오텍은 세포치료제 개발기업 스템랩과 소변유래 유도 신경줄기세포 치료제 위탁생산(CMO) 계약을 했다.
이번 계약에 따라 차바이오텍은 자회사인 차바이오랩 의약품 제조시설에서 유도 신경줄기세포를 생산해 스템랩에 공급한다. 차바이오랩은 스템랩으로부터 유도 신경줄기세포 생산에 필요한 ‘mRNA 기반 줄기세포 생산기술’을 이전 받아 위탁개발생산(CDMO) 시
차바이오텍은 세포치료제 개발기업 스템랩과 소변유래 유도 신경줄기세포 치료제 위탁생산(CMO) 계약을 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차바이오텍은 자회사인 차바이오랩 의약품 제조시설에서 유도 신경줄기세포를 생산해 스템랩에 공급한다. 차바이오랩은 스템랩으로부터 유도 신경줄기세포 생산에 필요한 ‘mRNA 기반 줄기세포 생산기술’을 이전 받아 위탁개발
젬백스는 쥐의 뇌졸중 모델에서 ‘GV1001’의 효과를 밝힌 논문이 뇌졸중 저널(Journal of StrokeㆍJOS)에 게재됐다고 5일 밝혔다.
고성호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연구팀은 “뇌졸중 동물 모델에서 GV1001의 허혈ㆍ재관류 손상에 대한 신경줄기세포 및 대뇌피질 뉴런의 보호 효과” 논문을 통해 뇌졸중 환자의 치료에서 GV1001 효과를
정부가 치매 치료에 적극적인 정책을 내놓았다. 치매 치료제 개발 기업들은 폭 넓은 기회를 얻을 전망이며, 민간 차원의 투자도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22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21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치매극복의 날’ 기념행사가 열렸고, 복지부는 이날 행사에서 국가치매연구개발계획에 따라 올해부터 9년간 2000억 원을 치매 진단과 치료기술 연구에 투자
지플러스생명과학은 강스템바이오텍과 차세대 유전자 편집 기술을 이용한 유전자 세포치료제 개발 협력을 위한 상호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MOU 체결로 두 회사는 유전자 삽입 효율이 향상된 편집기술을 이용해 차세대 유전자 세포치료제 개발을 공동으로 진행하게 된다. 지플러스생명과학의 신규 특허물질인 Cas12a를 활용한 유전자가위
한스바이오메드가 올해 신생아 저산소성 허혈상 뇌손상 치료를 위한 인간신경줄기세포 유전자 치료제 임상을 시작한다.
23일 회사와 업계에 따르면 한스바이오메드는 스템셀(StemCell) 재생의학 연구소를 설립했으며 올해 4분기 신생아 저산소성 허혈상 뇌손상(HIE) 치료를 위한 인간신경줄기세포 유전자 치료제의 임상 1상을 추진한다.
한스바이오메드
“아시아 최초의 피부이식재, 뼈이식재 모두 한스바이오메드의 성과입니다. 가슴 보형물 시장 1위를 넘어, 신경 줄기세포 치료제를 개발해 2025년 신생아 희귀 질환 치료 제품을 출시할 예정입니다"
황호찬 한스바이오메드 창업자이자 대표의 말에는 거침이 없었다. 서울 송파구 문정동 한스바이오메드 사옥에서 만난 그는 "계속해서 블루오션에서 헤엄치는 것
강스템바이오텍이 ‘HMGA2를 이용하여 비신경 세포로부터 리프로그래밍 된 유도 신경 줄기세포를 제조하는 방법’ 관련 인도네시아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1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환자의 비신경세포(혈액세포, 체세포 등)를 2주 안에 직접교차 분화시켜 비교적 단기간 내 환자 자신의 유도 신경 줄기세포를 만들어내는 방법”이라고 말했다.
◇SK플라즈마, 브라질에 혈액제제 '리브감마' 수출 = SK플라즈마는 브라질 보건부가 주관한 2020년 혈액제제 입찰에서 면역 글로불린 '리브감마-에스앤주(IVIG-SN)' 공급자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총 금액은 미화로 약 2000만 달러(약 240억 원) 규모로, 회사 설립 이래 최대 규모의 수출액이다.
혈액제제 전문 시장 조사 기관인 MR
유양디앤유가 미국 신경줄기세포연구소(NSCI)와 합작법인을 설립하고 2020년 황반변성 치료제 미국 임상 1/2a상에 돌입한다. 글로벌 신약 개발 사업에 박차를 가해 허가 속도를 당길 계획이다.
유양디앤유는 7일 오전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룩사바이오의 출범을 선언했다. 룩사바이오는 건성 황반변성 치료제 공동 개발을 위해 유양디앤유와
유양디앤유는 22일 미국 신경줄기세포 연구기관 ‘Neural Stem Cell Institute(이하 ‘NSCI’)와 건성 황반변성 치료제를 공동으로 개발하기 위한 합작법인 ‘Luxa Biotechnology LLC(이하 ‘LuxaBio’)’ 설립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유양디앤유는 이번 계약을 통해 현재 치료제가 없는 건성 황반변성 치료제 시장에 진출
유양디앤유는 미국 의약품 개발·판매사인 룩사 바이오테크놀로지 지분 50%를 약 181억 원에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22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미국 소재 '룩사 바이오테크놀로지'에 현금 출자하고 미국 신경줄기세포 연구기관과 합작 투자해 건성 황반변성 치료제를 공동으로 개발하기 위해 지분을 취득했다"고 설명했다.
두산연강재단은 ‘2019 두산연강학술상’ 의학 논문 부문 수상자로 한국과학기술원 의과대학원 고현용 연구원을 선정하고 상금 3000만 원과 상패를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수상 논문의 제목은 ‘비라프 체성 돌연변이가 소아뇌종양의 본질적 뇌전증 발생에 기여함’으로, 국제 학술지인 네이처 메디슨에 게재된 바 있다.
논문은 소아 뇌종양 환자들에
강스템바이오텍이 아토피 피부염 줄기세포 치료제 ‘퓨어스템 AD주’의 기술 수출에 박차를 가한다.
강스템바이오텍은 최근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열린 ‘2019 바이오USA’(3~6일)에서 글로벌 제약사와 퓨어스템 AD주의 기술 수출 및 임상에 관한 협의를 진행했다.
이태화 대표이사는 서울 본사에서 가진 이투데이와 인터뷰에서 “이번 바이오USA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