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염·저당 식단 발굴…10월 16일 NS푸드페스타서 본선 개최국민투표 첫 도입…최우수상 300만원·수상작 책자 제작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초고령 사회를 맞아 건강한 식생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제15회 삼삼한 요리 경연대회'를 개최하고 9월 6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마이나슈로 채우는 백세 활력 밥상'을 주제로 열린다. 고
카카오톡·네이버·토스 등 20개 앱으로 제공기존 최대 3시간 걸리던 회수 정보, 실시간 안내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이날부터 국민비서 '구삐'를 통해 식품 회수·판매 중지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위해 식품이 발생했을 때 소비자가 관련 정보를 더욱 빠르고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그동안 소비자는 식품안전나라에서
지난해 요리대회 수상작 10편 수록…영문·중문 조리법도 함께 제공식품안전나라·주요 인터넷서점서 무료 열람…SNS 챌린지도 진행
식약처는 국민이 일상에서 나트륨과 당류를 줄인 식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우리 몸이 원하는 삼삼한 밥상 Vol.15'를 발간했다고 14일 밝혔다.
식약처는 그동안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식생활을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밥상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온라인에서 확산하는 식품 부당 광고에 대응하기 위해 '식품부당행위긴급대응단'을 출범시켰다.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등 소셜미디어(SNS)에서 '먹는 위고비', '먹는 알부민'처럼 의약품을 연상시키는 문구를 내세운 광고와 인공지능(AI)으로 만든 가짜 의사를 앞세운 홍보가 급증하자, 소비자 피해를 막기 위해 전담 조직까지 꾸린 것이다.
정부가 4개월간 여름철 대비 수산물 안전관리 합동점검에 나선다.
해양수산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안전한 수산물의 공급과 소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17개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5월 26일부터 4개월간 수거·검사 등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최근 바닷물 온도 상승 등으로 올해 비브리오 패혈증균 검출 시점이 작년보다 다소 빨라질 수 있어 점검 기간도 앞당겼
롯데칠성음료(롯데칠성)는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제품 라벨 표시사항 검토 시스템(AILISS)’을 구축했다고 3일 밝혔다.
롯데칠성은 광학 문자 인식, AI 에이전트, 검색 증강 생성 등 AI 기술을 활용해 제품 라벨 표시사항 검토를 자동화했다. 직원이 제품 관련 정보와 식품안전나라 품목 정보 등을 수작업으로 검토했던 기존 방식 대신 업무의
설 명절을 맞아 차례 음식을 언제까지 먹어도 되는지 관심이 모인다.
28일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 식품안전나라 웹사이트의 '식품 유형별 소비기한 설정보고서'에 따르면 일반 포장한 가래떡은 소비기한 참고값은 3일이다. 소비기한은 소비자가 보관 조건을 잘 지켰을 때, 안전에 이상이 없다고 판단되는 기간으로 보통 유통기한보다는 조금 길다.
대표적인 설
정부가 홍합, 미더덕 등 패류독소 검사를 확대한다. 사전에 검사를 받고 허용기준에 적합해야 출하할 수 있다.
해양수산부는 1월부터 홍합, 미더덕 등을 대상으로 봄철에 자주 발생하는 패류독소를 검사한다고 5일 밝혔다.
패류독소는 굴, 홍합 등 패류와 멍게, 미더덕, 오만둥이 등 몸의 바깥쪽에 주머니 형태의 질긴 덮개를 가지고 있는 동물류인 피낭류에 축적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수험생과 학부모를 현혹하는 온라인 부당광고·불법판매 사례가 무더기로 적발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달 15일부터 25일까지 집중 점검을 벌여 식품 등 부당광고 게시물 83건과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 치료제 불법유통·판매 게시물 711건을 적발해 방송통신심의위원회 등에 즉시 사이트 접속차단을 요청하고 관
정부가 온라인에서 판매되고 있는 쌀, 상추 등 국민 다소비 농산물에 대한 잔류농약, 중금속 검사에 나선다.
농림축산식품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국내외 온라인 플랫폼에서 판매하는 농산물의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21~25일 집중 수거·검사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합동 수거·검사에서 농식품부는 온라인에서 판매하는 농산물의 재배현장을 방문해 안전성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3회 식품안전의 날을 맞아 13일 서울 중구에 있는 웨스틴 조선 서울호텔에서 기념식을 개최했다.
식약처는 식품 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2002년부터 매년 5월 14일을 식품안전의 날로 지정해 기념식을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로 23회를 맞이한다.
이번 기념식에는 이효율 한국식품산업협회 회장, 남인숙 한국소비자단체협의
최근 일본에서 섭취자가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한 ‘붉은 누룩’ 함유 건강기능식품은 국내에 반입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는 대만 정부가 일본 고바야시제약의 붉은 누룩 원료를 사용한 자국 내 제품의 자진회수 현황(93개사 226개 제품)을 발표함에 따라, 해당 제품의 국내 수입 여부를 확인했으며 수입된 제품은 없다고 3일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다양한 소통을 통해 국민들의 식품·의약품(식의약) 분야 알권리 강화에 나선다.
식약처는 6일 오후 서울 중구 커뮤니티하우스 마실에서 식의약 분야 표시 개선을 내용으로 ‘식의약 미래 비전 국민동행 소통 마당(현장편)’ 행사를 개최했다.
앞서 식약처는 올해 비전을 ‘식의약 안심이 일상이 되는 세상’으로 정하고, ‘안전에 신뢰를 더하는 과
고물가에 경기침체에도 추석 명절이면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선물을 고른다. 건강을 생각하는 이들은 명절 선물로 ‘건강기능식품’을 선택하는데, 선물을 주는 사람도, 받는 사람도 부담이 없다. 이러한 이유로 모든 연령대에서 명절 선물로 건강기능식품은 인기다.
실제로 신세계푸드가 추석을 앞두고 엠브레인에 의뢰해 전국 20~40대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시중에 판매중인 한 무항생제 우유 제품에서 세균과 대장균이 기준치보다 높게 검출돼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판매 중단 및 회수 조치를 결정했다.
19일 식품안전나라에 따르면 식약처는 16일 충북 충주시에 있는 농업회사법인 그린그래스 바이오가 제조한 ‘닥터 오메가 무항생제 오메가3 밀크(Dr.Omega 무항생제 오메가3 밀크)’에 대해 회수 명령을 내렸다. 해당
해외 직접구매(직구)를 통해 소비자들이 대거 구매하는 것은 건강기능식품(건기식)이다. 고품질의 해외 유명 브랜드를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데다 복잡한 결제나 느린 배송 등 직구를 저어하는 요소들도 과거보다 많이 해결되면서 직구로 건기식을 구매하는 방법이 자리를 잡았다. 하지만 건기식이 건강과 안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만큼 구매 시 주의가 요구된
온 가족이 모여 식사하는 민족의 명절 설 연휴 기간. 기름진 명절음식, 급격한 식사량 증가로 소화 장애를 겪기 쉽다. 나물·채소 등 저칼로리음식부터 섭취한다면 과식을 예방하고 건강한 명절을 보낼 수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제사 음식 영양분석 자료집’에 따르면 떡갈비, 소갈비찜, 소고기산적 등 육류와 가자미전, 동태전이 열량이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설날 황금연휴엔 즐거운 분위기에 취해 명절 음식을 먹다 보면 과식할 가능성이 크다. 떡국, 전 등 설 대표명절 음식의 열량과 권장량을 알아봤다.
식품안전나라 영양성분 데이터베이스에 따르면 설날 음식의 대표주자 떡국은 한 그릇(700g)당 588㎉다. 떡국 한 그릇만 먹어도 밥 두 공기(478㎉)를 거뜬히 넘는 고열량 음식이다. 떡국 대체식인 떡만둣국 역시
식용 불가인 농ㆍ임산물 '자리공'의 뿌리나 줄기를 나물로 먹을 수 있다고 광고ㆍ판매한 업체가 적발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전국 농ㆍ임산물 판매 업체(182곳)와 온라인 판매 업체(896곳)를 지난달 19일부터 30일까지 점검한 결과, 식용 불가 농ㆍ임산물 판매 행위 2개 업체(6건)와 이산화황 기준 초과 제품 3건을 적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신조어 중 ‘확찐자’라는 말이 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집에만 있다 보니 살이 확 쪘다는 의미를 담아, 코로나19에 감염된 ‘확진자’와 어감이 비슷해 만들어진 단어다.
올 설날은 ‘확진자’ 뿐만 아니라 ‘확찐자’도 걱정해야 할 때다. 설날·추석 등 명절엔 떡국·갈비찜 등 맛있는 음식들이 천지다. 하지
코로나19 감염세가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는 가운데 많은 사람이 재택치료 대비용 상비약과 더불어 면역력 강화 등을 위해 건강기능식품(건기식)을 찾고 있다.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에 따르면 국내 건강기능식품 시장 규모는 2016년 3조 5563억 원, 2020년 4조 9273억 원, 2021년 5조 454억 원으로 가파르게 성장했다. 건강기능식품 섭취가 점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