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은 10일 중국 윈난성 리장시 바이사 소학교에서 ‘꿈의 도서실’ 기증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행사는 고광호 중국지역본부장, 주중 한국문화원 한재혁 문화원장, 리장시 교육국 홍샹취엔 부국장 등 관계자들과 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중 문화교류를 이끌어온 주중 한국문화원과 공동행사로 진행됐다.
대한항공이 2010년부터 9년째
대한항공은 27일 중국 윈난성 리장시 진산 소학교에서 ‘꿈의 도서실’ 기증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채종훈 중국지역본부장, 주중 한국문화원 한재혁 문화원장, 리장공항 왕화총 서기 등 관계자들과 학생들이 참석했다.
대한항공이 지난 2010년부터 8년째 이어 온 ‘꿈의 도서실’은 중국의 향촌지역 학교에 도서실을 만들고, 교육용 기기 등
대한항공은 18일부터 20일까지 3일 동안 중국 네이멍구(內蒙古) 쿠부치 사막의 조림지 ‘대한항공 녹색생태원’에서 황사방지를 위한 나무심기 봉사활동을 진행한다.
대한항공이 환경경영의 일환으로 실시하고 있는 쿠부치 나무심기 활동은 지난 2007년부터 올해까지 11년째 이어 온 행사다. 매년 과장급 직원들이 현지 사막을 찾아 나무를 심으며 지구환경
대한항공은 지난 18일부터 21일까지 나흘간 경기도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교육부 주최로 열린 ‘2014년 대한민국 교육기부 행복박람회’에 참가했다고 19일 밝혔다.
2014년 교육기부 박람회에는 대한항공을 비롯해 기업, 대학, 공공기관 등 200여개의 기관들이 참가해 각자의 교육기부 프로그램을 전시하고 체험하는 코너를 마련했다.
지난 2012년부
한진그룹이 몽골 식림활동을 진행한 지 10주년이 됐다.
한진그룹은 5월6일부터 오는 24일까지 총 3차에 걸쳐 몽골 울란바타르 인근 바가노르구 인근 사막지역 ‘대한항공 숲’에서 나무 심기 봉사활동을 진행한다.
이번 식림활동은 지창훈 대한항공 총괄사장을 비롯해 대한항공 신입직원 220명, 바가노르구 주민과 학생 등 600여명이 참여했다. 인하대병원에
“물질 보다 마음이다.”
대한항공이 추구하는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 모토다. 물질적 지원보다는 좀 더 깊은 마음을 나누며 가슴 따뜻한 상생을 실천하겠다는 것이다. 대한항공은 오래 전부터 전 직원을 대상으로 ‘사람과 마음’을 강조하며 국내외 할 것 없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지 달려가고 있다.
◇ 전직원 나눔 마인드 무장 = 대한항공
대한항공 지창훈 사장(사진)이 5개월 만에 다시 황량한 사막을 방문했다. 이는 올해 들어서만 2번째 사막 방문으로 대한항공이 수년 간 진행하고 있는 ‘황량한 사막에 나무심기’ 운동을 몸소 실천하기 위해서다.
15일 중국행 비행기에 오른 지 사장은 오는 17일까지 2박 3일간 중국 쿠부치 사막 식림행사에 참가해 600만㎡에 달하는 면적에 나무 180만
몽골 울란바토르 시내에서 자동차로 1시간30분 밖에 걸리지 않는 인근 바가노르구.
사막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이곳은 대한항공이 ‘숲 조성’사업을 5년간 진행하면서 한국과 몽골간 민간외교 가교 역할의 끈이 이어져 있는 곳이다.
대한항공은 5년째 사막화에 따른 황사 피해를 막기 위해 신입직원 해외 연수프로그램, ‘대한항공 숲 만들기’사업을 실
대한항공 객실승무원들이 송년모임을 충남 태안지역의 기름제거 봉사활동으로 결정해 화제가 되고 있다.
대한항공은 26일 "대한항공 사회봉사단 산하 사내 봉사단체인 고니회(객실 여승무원 모임)와 승우회(객실 남승무원 모임) 회원 70여명은 이 날 기름유출 사고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해안 재해 복구를 위해 비교적 자원봉사자가 적고 오염이 심한 충청남도 태안
대한항공이 세계적인 명품항공사로 거듭나기 위한 노력은 사업적 측면이 아닌 사회공헌활동에서도 나타나고 있다.
특히 그 가운데 사회와 환경 분야에서 윤리적 책임을 다하는 환경 경영을 적극 실천해 나가고 있다.
대한항공은 세계적인 환경보호를 위해 '항공과 환경의 조화를 통한 쾌적하고 풍요로운 삶의 가치 창조'라는 비전 아래 환경의 현재와 미래 가
한진그룹이 몽골에 조성하고 있는 '대한항공 숲'이 시행 4년만에 1만 그루를 돌파하는 등 확실한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
한진그룹은 10일 "대한항공이 몽골 울란바토르 인근에 있는 바가노르구에 조성하고 있는 '대한항공 숲'이 한진그룹과 몽공, 더 나아가 양국간 우호와 친선을 상징하는 희망의 숲으로 자리매김 중"이라고 밝혔다.
한진그룹에 따르면 바가
대한항공은 국제적인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황사 방지를 위해 몽골 황무지에 나무심기를 통한 환경 복원운동에 앞장서고 있다고 7일 밝혔다.
대한항공은 조양호 회장이 “미래 대한항공을 이끌어 나갈 신입직원들에게 글로벌 항공인으로서의 꿈을 심어주고, 몽골 사막화 예방을 통해 황사방지에 대한항공이 솔선 수범하자”고 지침을 내려 2004년 직접 신입직원을 이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