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컵 브리지먼(미국)이 5타 차 열세를 뒤집고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즌 두 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프레지던츠컵 출전을 앞두고 절정의 경기력을 뽐냈다.
PGA 투어에 따르면 브리지먼은 20일(현지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애슈빌의 더 클리프스 앳 월넛 코브에서 열린 빌트모어 챔피언십 최종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이글 1개와 버디 8개를 몰아쳐
안병훈이 LIV 골프 뉴욕 대회(총상금 3천만달러)에서 공동 5위에 오르며 자신의 LIV 골프 최고 성적이자 한국 선수 역대 최고 순위를 새로 썼다.
안병훈은 10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베드민스터 트럼프 내셔널 골프 클럽 베드민스터(파71)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3개를 묶어 2언더파 69타를 기록했다.
최종 합계 7
김주형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정규시즌 최종전인 윈덤 챔피언십(총상금 850만달러)에서 공동 5위에 오르며 시즌 네 번째 톱10과 함께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했다.
김주형은 10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즈버러 세지필드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1개, 더블보기 1개를 묶어 이븐파
배경은이 연장전에서 15m 버디 퍼트를 성공시키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챔피언스투어 시즌 첫 다승자가 됐다.
배경은은 6일 충북 청주 그랜드 컨트리클럽 동·남 코스(파72·6043야드)에서 열린 ‘KLPGA 2026 그랜드CC·삼대인 홍삼볼 챔피언스투어 5차전’ 최종 라운드에서 4언더파 68타를 쳤다.
1라운드에서 5언더파 67타를 기록한 배경
남자골프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3M 오픈에 처음 출전한다. 제네시스 스코틀랜드 오픈에서 약 3년 만에 정상에 오른 김주형은 시즌 2승에 도전하고, 임성재도 디오픈 공동 14위의 상승세를 이어간다.
PGA 투어 3M 오픈은 23일(현지시간)부터 26일까지 미국 미네소타주 블레인의 TPC 트윈시티스(파71·7431야드)에
현대자동차가 글로벌 투어링카 대회 '2026 TCR 월드투어' 프랑스 라운드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시즌 상승세를 이어갔다.
현대차는 '더 뉴 엘란트라 N TCR(국내명 더 뉴 아반떼 N TCR)'이 4~5일(현지시간) 프랑스 폴 리카르 서킷에서 열린 '2026 TCR 월드투어' 3라운드에서 우승했다고 밝혔다.
올해 TCR 월드투어 일정에 처음 포함된 폴
김민솔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에서 정상에 올랐다. 시즌 두 번째 우승을 가장 먼저 달성하며 상금과 대상 포인트, 신인상 경쟁에서 모두 선두권을 굳혔다.
김민솔은 14일 경기 양주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 산길·숲길 코스(파71)에서 열린 메르세데스-벤츠 제40회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2개와 보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그니처 이벤트인 RBC 헤리티지(총상금 2000만 달러)에서 단독 3위로 대회를 마감하며 매서운 상승세를 입증했다.
김시우는 20일(한국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힐튼헤드 아일랜드의 하버타운 골프 링크스(파71·7243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68타를 쳤다.
‘윔블던 여왕’ 이가 시비옹테크(세계 3위·폴란드)가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신시내티오픈(총상금 515만2599달러) 단식 결승에 올랐다.
시비옹테크는 18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메이슨의 린드너 패밀리 테니스센터에서 열린 대회 4강에서 엘레나 리바키나(10위·카자흐스탄)를 세트스코어 2-0(7-5, 6-3)으로 꺾었다. 시비옹테크는 “정말
고진영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ISPS 한다 스코틀랜드 여자오픈에서 선전하며 세계랭킹 3위로 복귀했다.
20일 발표한 여자골프 주간 세계랭킹에 따르면 고진영은 1계단 오른 3위에 자리 잡았다. 3위였던 양희영은 4위로 고진영과 자리를 바꿨다.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공동 35위에 그친 바람에 6일 자 랭킹에서 양희영에 3위 자리를 내주고
남자 높이뛰기 간판 스타 우상혁(27·용인시청)이 시즌 두 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우상혁은 21일(한국시각) 체코 네흐비즈디에서 열린 ‘2024 세계육상연맹 인도어투어 네흐비즈디 대회’ 남자 높이뛰기 경기에서 2m30을 넘어 우승을 차지했다.
1차 시기에서 2m18을 가뿐히 넘은 우상혁은 2m25에선 1, 2차 시기에 바를 건드렸지만, 3차 시기에 2m
호마, 역전우승으로 시즌 2승… 통산 6승세계 랭킹 1위 노린 람은 2타 잃고 7위에
임성재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에서 공동 4위에 오르며 2022-2023시즌 최고 성적을 거뒀다.
임성재는 2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토리파인스 골프클럽 남코스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2개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이강영이 ‘준우승 전문’ 꼬리표를 떼고 생애 첫 우승했다.
이가영은 16일 전북 익산시 익산 컨트리클럽(파72)에서 변형 스테이블 포드 방식으로 열린 KLPGA 동부건설·한국토지신탁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최종 라운드에서 15점을 뽑아내며 4라운드 합계 49점으로 우승했다.
변형 스테이블 포드 방식은 타수 대신 스
박민지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BC카드·한경 레이디스 컵(총상금 8억 원) 최종일 연장전에서 정상에 올랐다.
박민지는 26일 경기도 포천힐스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연장 끝에 박지영을 제치고 우승했다. 박민지에게 유일하게 '연장 패배'를 안긴 대회가 3년 전 열린 BC카드·한경레이디스컵이었다. 당시 버디 기회를
현대자동차 모터스포츠가 WRC 아르헨티나 랠리를 비롯한 유수의 경기에서 잇따라 승전보를 전하고 있다. 지난 3월 WRC 4차 대회에서 첫 우승을 기록한 WRC팀은 5차 아르헨티나 대회에서 연속 우승했다.
현대차 월드랠리팀은 28일(현지시간) 막을 내린 '2019 월드랠리챔피언십(이하 WRC)' 5차 아르헨티나 대회에서 각각 1위, 2위를 차지했다
◇ '박항서' 베트남, 한국과 대진 가능성은?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이 일본을 꺾고 조 1위로 올라선 가운데 한국과 만나게 될 가능성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박항서호는 19일(한국시간) 인도네시아 바와바랏주 브카시 치카랑의 위바와 묵티 스타지움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
박성현(25·KEB하나은행)이 극적인 역전 드라마를 쓰며 시즌 3승 달성과 세계랭킹 1위를 탈환했다.
박성현은 20일(한국시간) 미국 인디애나주 인디애나폴리스의 브릭야드 크로싱GC(파72·6456야드)에서 열린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인디 위민 인 테크 챔피언십에서 합계 23언더파 265타로 리셋 살라스(미국)와의 연장 끝에 우승을 거뒀
우승하면 주머니가 두둑해지는 ‘쩐(錢)의 잔치’가 벌어진다.
무대는 24일 인천 연수구 송도에 위치한 잭 니클라우스 골프 클럽 코리아 어반, 링크스 코스(파72. 7,422야드)에서 개막하는 제네시스 챔피언십(총상그 15억원).
우승자는 3억원의 돈방석과 함께 부상으로 제네시스 G70 차량이 주어진다. 국내에서 개최되는 PGA투어 CJ컵과 미국
박인비(30ㆍKB금융그룹)이 국내에서 첫 우승을 거둘 수 있을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유일의 매치플레이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7500만원)’이 오는 16일부터 5일간 강원도 춘천 라데나 골프클럽(파72ㆍ6313야드)에서 열린다.
올해로 11회째를 맞는 이 대회는 지난해부터 대회의 변별력을 높이고 대회
‘흥행카드’ 이정은6(22ㆍ대방건설), 최혜진(19ㆍ롯데), 홍란(32ㆍ삼천리)이 한조에서 샷 대결을 벌인다.
무대는 올 시즌 4번째 대회이자 국내 첫 대회인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000만 원). 대회는 오는 5일부터 4일간 제주도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ㆍ6220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