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오비맥주)
오비맥주의 프리미엄 에일맥주 ‘에일스톤(Aleston)’의 인기가 뜨겁다.
오비맥주는 지난달 1일 출시한 프리미엄 에일맥주 ‘에일스톤’이 5월 20일까지 107만1109병(330㎖ 기준)을 팔았다고 21일 밝혔다.
에일스톤은 국내외에서 맥주 양조 기술력을 인정받은 80년 맥주 명가 오비맥주의 독자적인 기술력과 자부심으로 빚어낸
팔도는 ‘뽀로로 음료’가 지난해 20개국에 800만개를 판매해 전년 대비 32.4% 신장한 266만 달러의 매출 실적을 올렸다고 16일 밝혔다.
2010년에 27만 달러에 불과했던 ‘뽀로로 음료’는 수출국가 확대와 유통력 강화를 통해 3년 만에 10배 이상 매출이 증가했다.
‘뽀로로 음료’는 중국 시장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2009년 한인
CJ헬스케어의 숙취해소음료 ‘헛개 컨디션(이하 컨디션)’이 5월 삿포로를 시작으로 일본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회사 관계자는 지난 3월 중국에 이어 일본 홋카이도내 140개 점포망을 갖춘 ‘삿포로 드럭스토어’ 진출에 성공했다고 12일 밝혔다. 일본 숙취해소 음료 시장은 약 5000억원 규모로 국내 숙취해소 음료 시장의 두 배에 달한다. 현재 전 세계 카레
‘소맥(소주+맥주)’이 주식시장에서도 사랑받고 있다. 지방 소주의 수도권 진출과 신규 업체의 맥주 시장 진입에 따른 수혜주들이 주목을 받고 있는 것.
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부산 및 경남에 기반을 둔 소주 업체 무학의 주가가 이달 들어(4월 1일~22일) 18% 가량 상승했다. 최근 무학이 수도권 시장 도전을 선언하면서 이에 대한 기대감이 커진데
맥주시장에 거센 파도가 몰아치고 있다.
국내 맥주시장을 양분하고 있는 오비맥주와 하이트진로에 롯데까지 도전장을 내밀며 3강 체제를 예고하고 있기 때문이다.
22일 맥주업계에 따르면 각 사는 맥주시장의 치열한 경쟁의 파고를 넘기 위해 맥주본연의 정통성을 강조한 프리미엄 정통맥주 신제품들을 잇따라 출시하며 시장 선점에 나서고 있다.
이는 기존 라거
기업들이 세월호 사고로 인한 국민적인 ‘애도 행렬’에 동참하고 있다.
21일 재계에 따르면 삼성, LG, 롯데 등 주요 그룹이 슬픔에 잠긴 대한민국의 기업 시민으로서 ‘자숙 모드’에 들어갔다. 이들 기업은 사고 발생 당일부터 임직원들에게 지나친 음주나 외부활동을 자제하도록 했고, 각종 행사를 연기하거나 취소하도록 지침을 내렸다.
삼성은 모든 계열사
먹는샘물(생수) 시장 경쟁이 한층 뜨거워지고 있다. 6000억원 규모의 생수 시장을 놓고 1위 탈환을 위한 업체들의 전방위적인 공격이 집중되면서 이른바 ‘물전쟁’이 펼쳐지고 있다. 절대강자 ‘제주삼다수’가 지난 2012년 말 농심과 이별하고 새로운 주인을 맞이하면서 올해 더욱 공격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삼다수의 유통권을 빼앗긴 농심은 ‘백산수’를 내세워
정통 영국식 에일맥주 ‘에일스톤(Aleston)’의 돌풍이 거세다. 오비맥주는 지난 1일 출시한 ‘에일스톤’이 330㎖ 기준으로 출시 8일만에 35만병 판매를 돌파했다고 11일 밝혔다.
‘에일스톤’이 한국시장에서는 낯선 전통 제조방식의 향이 짙고 맛이 진한 에일맥주라는 점, 아직 마트 등 가정용 시장에만 집중하고 있는 점 등을 감안할 때 이례적인 판매
롯데주류의 첫 맥주가 드디어 모습을 드러냈다.
롯데주류는 4일 충주 맥주공장에서 ‘맥주 미디어 설명회 및 시음 행사’를 개최하고, 신제품의 특징과 외관 이미지 및 브랜드명을 공개했다.
롯데주류 맥주 신제품 브랜드명은 ‘클라우드(Kloud)’로 결정됐다. 한국을 대표하는 맥주를 선보이고자 ‘Korea’의 K, 풍부한 맥주 거품을 형상화한 구름의 영문
스무디킹이 ‘기능성 스무디 전문 브랜드’를 넘어 고객의 건강한 목적 실천을 돕는 ‘건강하고 활기찬 라이프스타일 센터’로 도약을 선포했다.
스무디킹은 2일 강남역점에서 스무디킹의 새로운 BI와 비전을 발표하고, 김성완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무료 시음 행사를 진행했다.
앞으로 스무디킹은 스무디 이용객들의 ‘건강 목적’을 이해하고 체계적이고 지속가능
휴롬은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2014 국제가정용품 박람회(IHHS)’에 6년 연속 참가하며 신제품을 선보였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18일까지 미국 시카고 맥코믹플레이스(McCormick Place)에서 열린 IHHS는 북미 최대의 생활용품 소비재 박람회로, 독일 암비엔테 소비재박람회, 홍콩 가정용품박람회와 함께 세계 3대 소비재 박람회로 꼽힌다. 올해
컨디션이 중국대륙 공략에 나섰다. CJ제일제당은 중국 북경 중심 화북지역에 컨디션을 본격 판매한다고 18일 밝혔다.
CJ제일제당은 컨디션의 중국 제품명을 기존 제품명과 발음이 유사하고 중국어로 ‘깨어나다’의 의미를 가진 肯迪醒(중국어 발음 컨디싱)으로 명명했다. 캐치프레이즈 또한 ‘술자리를 가볍게 하다’로 정하고 기존에 없던 차별화된 숙취해소 음료로 중국
휴롬은 이달 7일부터 5일간 열린 유럽 최대 규모의 생활용품 박람회인 ‘2014 독일 암비엔테(Ambiente)’에 참가했다고 12일 밝혔다.
암비엔테는 전 세계 4500여개 업체와 13만명 이상의 소비재 바이어가 참여하는 세계적인 무역박람회다. 휴롬은 2011년부터 4년 연속 박람회에 참여했으며 올해는 신제품 ‘2세대 휴롬’을 새롭게 선보였다.
지난
면역력과 피로회복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한국의 대표식품 홍삼이 중동 지역에서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이미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레이트 등지에 진출, 한국홍삼의 위상을 드높이고 있는 가운데 중동 유수 언론들이 경쟁적으로 한국홍삼의 효능을 보도한 것.
22일 중동 현지 관계자 등에 따르면 최근 걸프투데이(Gulf Today), UAE의 유력지
남양유업이 ‘프렌치카페카페믹스 누보’ 출시를 기념해 시음행사를 진행한다.
프렌치카페카페믹스 누보는 지난 2일 출시한 신제품으로 가공식품으로부터 과도한 인 성분을 섭취하는 한국인의 식습관을 고려해 크리머에 들어있는 인산염을 천연식품물질로 대체한 것이 특징이다.
시음행사는 한남동 메종 르베이지(MAISON LEBEIGE)에서 21일까지 진행된다. 특히
남양유업이 설비 자동화시스템을 갖춘 커피전용공장 가동에 본격 착수, 커피 수출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김웅 남양유업 대표이사는 29일 전남 나주 커피전용공장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토종기업 최초 최대 규모의 FD(동결건조) 공장을 가동하고, 커피 수출기업으로 거듭나겠다”며 “2016년까지 국내 커피믹스 점유율 50%를 차지하고, 해외수출액 100
막걸리의 날
지난 달 31일 서울시 부암동 서울미술관에서 ‘막걸리의 날’행사가 열렸다. 올해 세 번재다.
올해 막걸리의 날 행사에는 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과 프랑스 농식품부 장관 기욤 가롯 , 박성기 사단법인 막걸리협회 협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개회사에서 이동필 농산부 장관은 “독일의 옥토버페스트, 프랑스의 보졸레 누보처럼 외국도 자국의 술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칠레 3대 와인 ‘뷰 마넨’을 출시하며 와인 포트폴리오 강화에 본격 나섰다.
하이트진로는 10일 63빌딩 워킹온더클라우드에서 다양한 종류의 뷰마넨 시음행사를 진행하고, ‘뷰 마넨’의 오너인 호세 미구엘 뷰(Jose Miguel Viu)가 방한해 와인을 소개하는 자리를 갖는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와인은 총 21종으로, 뷰
휴롬은 지난 6일부터 11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IFA(International Funkausstellung) 2013’에서 원액기 시장 내 선두적인 저속착즙 기술을 선보이며 성황리에 박람회를 마쳤다고 13일 밝혔다.
올해로 3년 연속 세계 최대 가전용품 박람회에 참가한 휴롬은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인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와 ‘ID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