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도어 브랜드 네파가 끈적임 등 여름철 불쾌 요소를 기능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의류 컬렉션을 새로 선보였다.
7일 네파에 따르면 이번 컬렉션은 기획 단계에서 소비자들의 인식이 일시적인 시원함을 넘어, 고온다습 환경에서도 끈적임 없이 쾌적함이 지속되는 ‘착용 경험’ 중심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점이 반영됐다. 네파는 기존 냉감 의류가 민소매나 이너웨어 등
“올 여름 너무 더워서 집에서 홈캉스 하려니 새 홈웨어가 필요해졌네요.”
직장인 홍지수 (33)씨는 올 여름 휴가를 집에서 보내기 위해 폭염 대비용 잠옷을 새로 장만했다. 면에 주름 가공을 한 ‘요루면 원단’의 민소매 잠옷을 택했는데, 요루면 소재는 땀 흡수력과 통기성이 우수해 특히 인기 제품이다. 홍 씨처럼 올 여름 역대급 폭염과 장마를 피해 집에
본격적인 여름을 앞두고 식품·외식업계와 패션업계가 잇달아 신제품을 내놓고 있다. 동서식품은 새콤달콤한 콤부차를, 매드포갈릭은 여름와 어울리는 와인 3종을 선보인다. 패션업계에서는 MLB키즈가 물놀이 시 착용하기 좋은 스윔웨어를 출시한다. 휠라 키즈는 인기 캐릭터 ‘캐치! 티니핑’과 협업해 만든 의류와 운동화를 준비했다.
동서식품 ‘애사비 콤부차’
동서
골프의 계절 봄이 성큼 다가오고 있는 가운데 신세계백화점이 상반기 최대 규모의 골프 할인전을 연다.
신세계백화점은 28일부터 4월 6일까지 전 점포에서 상반기 골프페어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상반기 골프페어에서는 제이린드버그, PXG, 필립플레인 골프, 지포어, 어메이징크리, 데상트골프 등 인기 브랜드들이 대거 참여해 골프 의류와 용품을 선
6월 서울지역 낮 기온이 35.6도까지 치솟으면서 66년 만에 최고치를 갈아치우는 등 전국적인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아직 초여름임에도 강릉 등 일부 지역에서 열대야 현상까지 확인되는 등 무더위가 평년 대비 이른 시기에 본격화되면서 여름 가전과 냉감 제품 등 판매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다.
20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가전양판점 전자랜드가 1일부터
롯데온은 23일까지 본격적인 여름 준비를 위한 ‘여름 특가전’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최근 일찍 찾아 온 무더위와 올여름 기록적인 폭염이 예상되면서 여름 대비 용품을 찾는 고객이 가파르게 늘고 있다. 롯데온 이달 1일부터 16일까지 매출을 살펴보면 시원한 냉감 소재 의류를 찾는 고객이 급증하며 ‘언더웨어 냉감 티셔츠’와 ‘반팔티셔츠’ 매출이 전년
롯데백화점이 ‘마르디 메크르디(MARDI MERCREDI)’의 키즈 라인 브랜드 매장을 열고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지난해 6월 잠실 롯데월드몰 지하 1층에 유통사 최초로 오픈한 국내 패션 브랜드 ‘마르디 메크르디’는 글로벌 MZ세대를 중심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마르디 메크르디는 개장 이후 줄곧 롯데월드몰 내 국내 영패션 매
평년보다 더 뜨거운 여름이 빠르게 찾아올 것으로 예측되는 가운데 패션업계서는 기능성 냉감 소재 의류 경쟁이 치열하다.
6일 업계에 따르면 네파는 이달 초 냉감 터치를 구현한 ‘아이스테크쉘 시리즈’를 출시했다. 아이스테크쉘 시리즈는 기존 저지 냉감 소재와 차별화된 하이테크 우븐 소재를 적용한 시그니처 냉감 컬렉션으로 기능 면에서는 △접촉 냉감 원사로 몸
롯데온이 28일부터 30일까지 '72시간 라스트찬스' 행사를 진행한다.
롯데온은 'MUST HAVE 썸머템'을 테마로 여름 시즌 인기 있는 상품을 최대 72% 할인 판매한다고 27일 밝혔다. 행사기간 최대 10% 할인 쿠폰 및 카카오페이 결제 시 사용할 수 있는 추가 10%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롯데온의 72시간 라스트찬스는 매월 마지막 3일(72시간)
코오롱인더스트리FnC의 골프웨어 브랜드 ‘왁(WAAC)’이 해외 진출 확대를 선언했다. 이미 진출에 성공한 미국과 일본, 중국 외에 대만, 베트남 공략도 타진한다.
김윤경 대표 "미국에서 파트너 추가로 물색 중"
김윤경 슈퍼트레인 대표는 12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왁 팝업스토어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내달 미국에 현지 파트너를 통해 8개 매장에서 제품을
8월 첫째 주 SNS(사회관계망서비스) 베스트셀러로 옥션은 하임셰프의 ‘음성지원 완전자동 스마트 식기건조기’와 농업회사 행복한밥상의 ‘전남 무안 김진원님의 자색양파즙 100포’ 등을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여름철 집에서 시원하고 편하게 입을 수 있는 파자마 수요가 늘면서 자주의 ‘오가닉코튼 시어서커 5부 파자마세트’가 인기다. 이 상품은 시어서커 원단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에 돌입하면서 올 여름도 ‘스테이케이션’ 패션이 인기를 얻을 것으로 전망된다. 집 혹은 근교 호텔에서 머물면서 휴가를 즐기는 ‘스테이케이션’(Stay와 Vacation의 합성어)이 트렌드로 떠오르면서 패션업계가 관련 제품을 봇물처럼 쏟아내고 있다.
K2는 베이직한 디자인으로 실내ㆍ외 구분 없이 시원하고, 편하게 입을 수 있는 오싹
스트리트 패션 온라인 편집숍 ‘힙합퍼’(HIPHOPER)가 다음달 5일까지 ‘1300K 썸머 베스트 아이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스트리트 패션을 넘어 리빙 제품부터 캠핑 용품까지 다양한 카테고리 공략에 나선다.
이번 행사에서는 여름철 필수 가전 선풍기부터 여름 침구, 감성 가득한 캠핑용품까지 총망라해 선보인다. 프로모션 내 소개된 제
롯데백화점은 24일부터 다음 달 11일까지 18일간 지난해에 이어 ‘힘내라 대한민국!’을 테마로 정기 바겐세일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롯데백화점은 여성ㆍ남성패션, 잡화, 리빙 등 전 상품군에 걸쳐 2021년 여름 신상품과 이월 상품을 최대 50% 할인 판매하며, 매 주말 브랜드별 최대 10% 상품권 증정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여름철 야외활동에 인기
이커머스 업계가 한박자 빠른 세일로 이달 말로 예정된 아마존프라임데이와 알리익스프레스의 프로모션에 앞서 수요 선점에 나섰다.
17일 CNN 등 외신에 따르면 아마존은 21일부터 22일까지 연례 할인행사 ‘아마존 프라임 데이’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 역대 최다인 200만 개 이상의 제품을 쏟아낼 예정이다. 전자제품부터 장난감, 의류, 스포츠 및 아웃도어
유통업계가 본격적인 여름 마케팅에 돌입했다. 전국적으로 한 낮 기온이 30도를 오르내리자 온ㆍ오프라인 유통업체에서는 수영복, 제습기, 여름 침구류, 의류를 내놓고 호텔에선 빙수 신제품을 쏟아내고 있다.
신세계백화점은 안전한 풀빌라, 호캉스 등을 준비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인기 수영복 브랜드의 래시가드, 비치 반바지 등 다양한 단독 상품과 신상품을 소개한다고
유통가의 여름 준비가 본격화하고 있다.
특히 여름철 열대야에도 쾌적한 수면을 도와주는 여름 침구류 수요가 늘며 업계는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4월 23일부터 3주간 프리미엄 구스다운 침구 브랜드 ‘소프라움’과 롯데백화점이 공동 기획해 만든 여름용 구스다운 이불 ‘녹턴 80’은 준비된 수량 2000개가 모두 완판됐다.
롯데백화점은 13일까지 본점,
☆ 우드로 윌슨 명언
“강을 거슬러 헤엄치는 자가 강물의 세기를 안다.”
미국 제28대 대통령. 1차 세계대전 승리 후 파리강화회의에 참석한 그는 ‘한 민족이 그들 국가의 독립 문제를 스스로 결정짓게 하자’는 원칙인 민족자결주의를 주장해 해방과 독립을 열망하는 약소민족들에게 큰 희망을 주었다. 그는 오늘 태어났다. 1856~1924.
☆ 고사성어 /
역대 최장 기간 장마가 끝나고 찜통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롯데마트가 여름 용품 할인에 나섰다.
롯데마트는 뒤늦게 찾아온 무더위 시즌에 발맞춰 26일까지 전 점에서 ‘이번주 무더위 시작’ 행사를 준비, 여름 시즌 제품들을 기존 판매가 대비 최대 50% 할인된 금액에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우선, 튜브와 비치타월 등 물놀이 관련 상품들을 준비해 ‘B
여름철 휴가 풍경이 달라지면서 때아닌 파자마 판매가 늘고 있다. 해외 여행족들이 국내로 눈을 돌리는가 하면, 도심에서 호캉스를 즐기는 사람들도 많아진 것이 원인으로 분석된다.
2일 신세계백화점에 따르면 란제리 중심 편집매장 ‘엘라코닉’에서 판매하는 파자마는 올 1월부터 7월까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0% 더 잘 팔렸다. 올해 새롭게 선보인 다양한
냉감 기능성과 함께 주목받는 소재는 ‘시어서커’다. 시어서커는 실용성과 스타일을 모두 갖춘 여름철 필수 원단으로 꼽힌다.
임승희 인덕대학교 방송뷰티학과 교수는 “시어서커 소재는 면처럼 땀을 흡수하지는 못한다. 다만 몸에 달라붙지 않아 통기성이 좋다”면서 “시어서커는 그동안 티셔츠와 셔츠 소재로 많이 사용됐는데 올해는 정장, 원피스 등으로 의류가 확장
‘겨울 멋쟁이는 얼어 죽고, 여름 멋쟁이는 더워 죽는다’는 말이 있다. 그러나 이제 그런 표현은 머나먼 옛말이라 해야겠다. 여름에도 시원하게, 더욱 멋스럽게, 때론 섹시하게 연출할 수 있는 패션 아이템들이 있기 때문이다. 중년패션아이콘을 양성하는 남성 패션 브랜드 ‘헬로우젠틀’의 권정현 대표 도움을 받아 올여름 신중년이 도전해볼 만한 패션 스타일을 꼽아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