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평등가족부가 박물관·전시관의 시설 안전과 이용 편의, 전시·교육프로그램의 성차별 요소를 지방정부가 직접 점검할 수 있도록 ‘자가진단형 성별영향평가’를 도입한다.
성평등부는 내달 1일부터 지방정부가 추진하는 박물관·전시관 관련 사업에 자가진단형 성별영향평가를 적용한다고 30일 밝혔다.
자가진단형 성별영향평가는 평가 결과가 충분히 축적된 사업에 대해
"산사태 취약지역과 생활권주변 예방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 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강신희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산림자원과장이 산사태 예방을 위한 사방사업비 443억원을 확보해 산림재해 예방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2027년 사방사업 예산 443억원을 들여 사방댐과 계류보전, 산림유역관리 등 산림재해 예방사업을 추진
1차 5556명 응시… 최종 185명 합격토목시공기술사 이어 건설안전 전문성 확보
장수군 건설교통과 황봉석 토목팀장이 산업안전지도사 건설안전분야에 최종합격하며 건설현장과 공공시설 안전관리 전문성을 한층 높였다.
장수군은 황 팀장이 제16회 산업안전지도사 건설안전분야 시험에 최종합격했다고 28일 밝혔다.
산업안전지도사는 위험성 평가와 산업재해 예방 지도
보건소에 응급진료 상황실 설치저소득‧장애인에 위문금품 전달교통대책 상황실‧안정공급 체계
서울특별시 자치구들이 28일까지 엿새간 △안전 △민생 △생활 등 3대 분야를 중심으로 ‘2026년 추석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박준희 서울 관악구청장은 “구민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민생부터 안전‧교통‧청소‧의료까지 분야별 대책을 차질 없이
경기도가 인천 쿠팡 물류센터 대형화재를 계기로 도내 대형 물류창고 473곳을 긴급 점검한 결과 236곳에서 260건의 위법사항을 적발했다. 위험물을 허용 기준보다 많이 보관하거나 화재 때 생명길이 되는 피난통로에 물건을 쌓아둔 사례도 확인됐다. 경기도는 적발·처분에 그치지 않고 강화된 소방시설 기준을 기존 대형 창고에도 적용할 수 있도록 제도 개선까지 정부
추석 장바구니를 들고 전통시장으로 향한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같은 날 시청에서는 나흘간 이어질 연휴 비상대응 체계를 점검했다.
수원시는 24일부터 27일까지 26개 대책반에 공직자 216명을 투입해 교통·안전·응급진료·쓰레기수거·연화장 운영 등 시민생활과 맞닿은 분야를 관리한다.
이재준 시장은 16일 수원 구매탄시장을 찾아 추석 장을 봤다. 전과 송편,
공공기관이 보유한 데이터를 활용해 인구밀집 예측과 도로살얼음 감지 등 공공서비스 과제를 해결할 스타트업 약 20개사를 모집한다. 선정기업에는 기술실증과 시제품 제작 등에 최대 1억원을 지원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공공데이터 활용 지원’ 사업에 참여할 스타트업을 15일부터 10월 6일까지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공공데이터를 스타트업에
10~13일 의암공원 일원서 개최최훈식 군수, 동선·응급대응·시설 안전 점검
장수군이 오는 10일 개막하는 제20회 장수한우랑 사과랑 축제를 앞두고 안전관리와 현장운영 준비를 강화하고 있다.
최훈식 장수군수는 7일 간부공무원과 축제 관계자 등 20여명과 함께 오는 10일부터 13일까지 나흘간 장수 의암공원 일원에서 열리는 축제 현장을 점검했다.
최
전체 사업물량 227기 중 45기 완료… 실적률 20%지하 충전시설 4250기 밀집… 현장 맞춤형 대책 요구
전북특별자치도 내 공동주택 지하주차장에 설치된 전기차 충전시설의 지상 이전 사업이 저조한 실적에 머물면서 화재안전 대책의 실효성을 높여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4일 김경진 전북도의원(더불어민주당·익산3) 전북도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LG유플러스가 한국지역난방공사와 손잡고 AI와 사물인터넷(IoT)을 결합한 AIoT 기술로 집단에너지 시설 안전관리 혁신에 나선다. 싱크홀, 열수송관 등의 위험을 사전에 예측하고 대응하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다.
LG유플러스와 한국지역난방공사(한난)는 서울 용산구 LG유플러스 용산사옥에서 'AIoT 기반 집단에너지 분야 안전관리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
트램 선로 서울 '구도'·성남 '시도' 지정교통시설안전진단 거쳐 경찰 심의 진행
국내 최초 트램인 위례선 건설 과정에서 불거진 서울시와 서울경찰청 간 교통안전시설 설치·심의 관련 이견이 조정됐다. 트램 선로를 도로로 지정하고 교통시설안전진단을 거쳐 교통안전심의를 진행하는 방식으로 사업 지연 우려를 해소한다는 방침이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
지파운데이션과 맞손… 누적 기부금 1억6000만원 달성전국 노후 시설 10곳 화장실 개보수…아동·청소년 400여명 혜택
태광그룹 미디어 계열사 티알엔(TRN)의 T커머스 채널 쇼핑엔티가 취약계층 아동들의 주거 복지 증진을 위해 아동복지기관 위생환경 개선 기부금 8000만원을 전달했다.
27일 쇼핑엔티에 따르면 전일 서울 마포구 지파운데이션 회관에서 열린
학교·학급은 학생 수만큼 줄지 않아 ‘고정비 부담’시설개선·기초학력·돌봄 등 투자 여력 줄어드나
정부가 55년간 유지해온 지방교육재정교부금(교육교부금)의 내국세 연동 방식을 폐지하기로 하면서 일선 학교에 어떤 변화가 나타날지 관심이 쏠린다. 교육계에서는 교부금 증가 폭이 둔화하면 시설 개선이나 각종 교육사업에 쓸 재원이 줄어들 수 있다고 우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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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가 정부의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안에 반대 입장을 밝히며 현행 내국세 연동률 20.79% 유지를 촉구했다. 교부금 개편으로 마련되는 재원을 활용한 미래대응기금도 유·초·중등교육에 우선 투입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는 21일 정부가 발표한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안과 관련해 16개 시도교육감의 공동 입장문을 발표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경남 지역의 기록적인 호우로 피해를 본 주민이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중대본 4차 회의'를 열고 주요 시설 피해 상황 점검과 복구대책을 논의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추가 강수에 따른 2차 피해 방지대책, 이재민 구호, 교육·전력시설, 전통시장·상점가, 농작물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시설 피해 현황을 점검하고 가용
주말 동안 내린 비로 잠시 누그러졌던 더위가 비가 그친 뒤 다시 기승을 부리고 있다. 이에 서울시는 18일 오전 11시 기준 서울 동남·동북·서남권 등 19개 자치구에 폭염주의보가 발효했다.
폭염주의보는 일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이상인 상태가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번 폭염주의보는 동남권 4개구(강동구, 송파구, 강남구,
중소벤처기업부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남지역 전통시장의 영업 정상화를 위해 시설 복구와 금융 지원에 나선다.
중기부는 이병권 제2차관이 18일 거제 고현시장과 통영 서호시장을 찾아 피해·복구 상황을 점검하고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이번 집중호우로 경남지역에서는 통영 3곳과 거제 14곳 등 17개 전통시장이 피해를 입었다. 인명 피
서울 강남구·서초구·송파구·강동구 등 동남권 4개 자치구에 14일 오전 11시 기준 폭염주의보가 발효됐다. 11일 서울 지역 폭염특보가 모두 해제된 지 3일 만이다.
폭염주의보는 일 최고체감온도 33도 이상인 상태가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폭염경보는 35도 이상이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발효된다.
시는 폭염 피해를 최소화하
13일 목동야구장 방문해 의료장비·시설 안전 및 쿨링브레이크 이행 여부 살펴폭염중대경보 반영한 체육행사 운영 기준 및 행동요령 지자체·교육청에 배포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이 13일 봉황대기 고교야구대회가 열리는 목동야구장에서 폭염 대비 온열질환 안전 대응 현황을 점검했다. 최 장관은 오전 8시 현장을 찾아 학생선수들의 안전한 경기 환경 조성을 위해 구
스포츠시설에서 사고가 발생한 뒤 대응하는 안전관리 방식에 변화가 예고됐다.
스마트워치로 이용자의 심박과 체온, 위치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이상 징후를 사전에 감지하는 AI 기반 스포츠안전 관제 시스템이 부산에서 현장 검증을 마쳤다.
사단법인 한국스포츠컨설팅협회(대표 허성우)는 AI 소프트웨어 개발기업 ㈜셀시우스와 공동 개발한 AI 스포츠안전 관제 시스
보건복지부가 초고령사회에 대응하기 위한 새로운 노인일자리 모델 발굴에 나선다.
보건복지부는 11일부터 다음 달 10일까지 국가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등을 대상으로 ‘2027년 신규 노인일자리 개발을 위한 아이템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노인역량활용 사업과 노인공익활동 분야의 신규 직무·
코로나19 전염병 사태를 겪으면서 공공병원의 역할이 다시 한 번 주목받았다. 공공의료는 가장 가까운 곳에서 시민의 생명과 일상을 지키는 마지막 울타리다.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는 지금, 공공의료는 단순한 진료 기관을 넘어 지역사회 돌봄, 취약계층 의료안전망이란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브라보마이라이프는 서울시 내에서 공공의료를 제공하는 시립병원(정신질환자 전
장기요양기관이 가입해야 하는 전문인배상책임보험을 재정립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김준래 변호사는 14일 “장기요양기관이 보건복지부 고시에 의해 가입해야 하는 전문인배상책임보험의 가입기준의 해석이 큰 혼란을 가져오고 있다”며 “이는 현장의 전체적인 상황과 행정의 형평성 등을 전제로 재검토 및 정립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날 한국사회복지공제회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