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안테나 제조업체인 케스피온이 1분기 실적이 전년 대비 큰 폭 증가했다고 10일 밝혔다.
케스피온은 글로벌 경기 둔화에 따른 소비 침체에도 불구하고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15억 원, 매출액이 221억 원으로 1년 전 같은 기간보다 각각 흑자전환, 70.4% 증가했다. 당기순이익 또한 23억 원으로 전년 대비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사측은
상대방의 전화번호를 모르더라도 반경 70m내에서 누구에게나 전화를 걸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됐다.
ETRI(한국전자통신연구원)는 18일 미래창조과학부가 지원하는 ‘가시거리대상 시선통신 및 스마트 모바일 커넥션 기술개발’ 과제의 일환으로 이 같은 기술개발에 성공 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ETRI가 개발한 시선통신 기술은 스마트폰에 앱을 설치한 뒤 대상을 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