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특례시가 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시민들의 투표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한 전방위 캠페인에 나섰다.
21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수원특례시는 투표 참여 독려 홍보 영상과 이미지를 제작해 유튜브 채널, 카카오톡 등 시 공식 SNS와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의 대형 모니터 등 온오프라인 매체를 활용한 적극적인 홍보에 들어갔다.
특히 '투표
6·3 지방선거 후보자들이 21일 0시를 기해 공식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전국 곳곳은 후보들의 유세전과 공약 대결, 여야의 총력전으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이번 선거는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은 물론 부산·대구·충청까지 전국 민심의 향배를 가를 중대 분수령으로 평가된다. 특히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처음 치러지는 전국 단위 선거라는 점에서 단순한 지
6·3 지방선거에 출마한 김경수 경남도지사 후보가 21일 미래산업 육성과 도시공간 혁신을 결합한 ‘넥스트(Next) 창원’ 비전을 발표했다.
김 후보는 이날 경남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술과 문화가 흐르는 Next 창원–미래 창원 100년의 약속’ 공약을 공개하고 “산단과 도시, 일자리와 삶, 기술과 문화를 연결해 창원의 다음 100년을 준비하겠다”고
朴, 0시 심야버스 탑승…“시민 삶 가까이서 함께하겠다”全, 새벽 부산항 방문…“해양수도 부산 완성”‘생활밀착 현직’ vs ‘해양수도 전면전’…첫 행보에 선거 전략 압축
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21일 부산시장 후보들의 첫 행보는 선명하게 갈렸다. 박형준 국민의힘 후보는 심야버스에 올라 퇴근길 시민들을 만났고,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부산
6·3 지방선거에 출마한 박형준 국민의힘 부산시장 후보가 21일 새벽 부산 시내 심야버스를 탑승하며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박형준 국민의힘 부산시장 후보는 이날 부산 시내를 운행하는 심야버스 59번에 올라 퇴근길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현장 목소리를 들었다.
그는 “오늘부터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들어간다”며 “한시라도 더 빨리 시민들을 만나고 싶
강북구에서 대시민 메시지 발표⋯李정부 부동산 정책 ‘트리플 강세’ 지적유승민 전 의원 “정원오는 이재명이, 오세훈은 시민이 시키는대로 할 것”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날 대시민 메시지를 내며 “이번 선거는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실정을 심판하는 선거”라며 “청와대에 부동산을 비롯해 민생 정책의 방향전환을 촉구하
6·3 재·보궐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21일부터 시작되면서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후보들도 본격적인 13일간의 선거전에 돌입했다. 각 후보는 이날 이른 새벽부터 출정식과 거리 유세를 통해 지지를 호소하며 필승 의지를 다졌다.
하정우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이날 오전 7시 선거사무소 앞인 구포대교 사거리에서 ‘무적함대 출정식’을 열고 첫 공식
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날, 전재수 후보가 부산항과 항만 현장을 잇달아 찾으며 ‘해양수도 부산’ 구상을 전면에 내세웠다. 항만 노동자와 해운업계를 직접 만나 북극항로와 해양물류 경쟁력 강화를 강조하며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한 것이다.
전 후보는 21일 오전 6시50분 부산항 연안여객터미널을 방문해 통선 선장들과 간담회를 열었다. 통선은 대형 선
공천의 중요성은 크게 두 가지 측면에서 볼 수 있다. 시민과 정당이다. 시민으로서는 정당이 제대로 검증된 인물을 공천해야 자신을 대리할 인물을 선택할 권리를 보장받는다. 정당으로서는 이론적으로든 현실적으로든 더 복잡한 의미를 지니는데 그중 하나는 생존이다. 민주주의 성패가 정당에 달렸다고 믿은 정치학자 E.샤츠슈나이더는 이렇게 주장하기도 했다. “어떤 정
“오세훈이 약속만 지켰으면 충분히 해결”“재개발·재건축 389곳 해제, 결정적 패착”
정원오 더불어민주당·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20일 전월세난 책임 문제를 놓고 충돌했다. 정 후보는 최근 서울 전월세난 원인이 오 후보에 있다고 비판했고 오 후보는 민주당 소속이던 박원순 전 시장 당시의 정책이 주거난을 가중했다고 맞받았다.
정 후보와 오 후
박형준 국민의힘 부산시장 후보가 20일 반려동물 의료비 지원부터 소상공인 금융 부담 완화, 야간 교통 확대까지 시민 생활밀착형 정책을 담은 ‘부산찬스’ 공약을 발표했다.
박 후보 캠프는 이날 다섯 번째 공약 시리즈인 ‘부산찬스, 내게 힘이 되는 부산’을 공개하고 시민 생활과 밀접한 6대 민생 맞춤형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이번 공약은 △반려가족 △소상
조국 조국혁신당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후보가 20일 김용남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재연 진보당 후보를 향해 공동 공약 발표를 공개 제안했다.
조 후보는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우리는 민주개혁 진영의 원팀”이라며 “평택지원특별법 개정 등 평택의 미래를 위한 과제를 중심에 두고 검찰·사법·정치개혁 등을 함께 약속하자”고 말했다.
그는
롯데 계열사 임직원·유기견 봉사 동아리 회원 등 60명 참여장혜선 이사장 “장애인도우미견·유기견 보호 관심 커지길”
롯데장학재단이 스포츠를 활용한 참여형 기부 행사로 나눔 문화 확산에 나섰다.
롯데장학재단은 19일 서울 충무로의 한 볼링장에서 참여형 기부 행사 ‘롯데 나눔스트라이크’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롯데 나눔스트라이크는 스포츠를 통해 누구
서울시 '한강버스'가 누적 탑승객 30만 명을 돌파했다. 전 구간 운항 재개 이후 시민들의 수요가 몰리며 탑승객 증가세에 속도가 붙는 모양새다.
20일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해 9월 정식 운항을 시작한 한강버스는 올해 3월 1일 전 구간 운항을 재개하기 전까지 10만4498명이 이용했다. 이후 운항이 완전 정상화되면서 전날(19일) 기준 추가 탑승객 1
“선거철마다 잠시 와 뿌리내리겠다 말해…시민 안 속아”“강원·분당 이어 하남행…철새는 결국 철새일 뿐”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20일 이광재 더불어민주당 하남갑 후보를 향해 “2개월짜리 단기 월세 계약으로 하남에 거처를 마련했다”며 “하남 시민을 기만하는 처사”라고 비판했다.
안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이 후보는 강원도에서 분당으로 옮길 때와 유사하
6·3 지방선거 부산시장 선거에 나선 박형준 국민의힘 후보와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후보 측이 19일 열린 두 번째 TV토론 직후 서로 자신들이 우세했다며 엇갈린 평가를 내놨다.
박 후보 선거대책위원회는 토론 직후 논평을 통해 “정책의 깊이, 시정 경험, 비전 제시 능력, 품격 등 모든 측면에서 박 후보가 전 후보를 압도했다는 평가가 나온다”고 밝혔다.
5·18 비하 마케팅에…손정현 대표 해임, 정용진 대국민 사과문 발표미국 SCI, 이마트 귀책 시 ‘지분 35% 할인’ 매수 콜옵션 조항 재조명
스타벅스코리아의 ‘5·18 탱크데이’ 마케팅 논란이 국내를 넘어 미국 본사의 공식 사과와 외신 보도로 확산하며, 향후 스타벅스코리아 운영 구조와 라이선스 계약 관계에 미칠 파장에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정
경기 김포시 장기동의 한 식당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해 당국이 차량 우회와 시민 대피를 당부했다.
김포시는 20일 오전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김포시 장기동 285-7 묘리순댓국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시는 차량 운전자들에게 건물 주변 도로를 우회해 달라고 안내했다. 또 건물 내부에 있는 시민들에게는 즉시 건물 밖으로 대피할 것을 당부했다.
시민들 “교통보다 서울·한강 풍경 즐기러 탄다”…유람형 수상교통 가능성 확인60대 부부·외박 군인·외국인까지 다양한 승객들 탑승…“천천히 가는 서울의 맛”서울달·한강버스 연계 체험 확대…서울관광재단 “반복 방문형 관광콘텐츠 육성”
초여름 햇살이 내려앉은 19일 오전. 잠실 한강버스 선착장에는 평일 오전이라고 믿기 어려울 만큼 많은 사람들의 발걸음이 이
“가깝고도 가까운 사이 되길” 우호 강조고춧가루 뺀 안동 한식·전통주 제공
이재명 대통령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19일 105분간의 정상회담에 이어 한 시간 넘게 만찬을 함께하며 한일 우호 협력 강화를 다짐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과 다카이치 총리가 공동언론발표 이후 자리를 옮겨 만찬을 함께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