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이 지역 어르신 30명과 중소기업 연합봉사단원 30명이 함께 송편을 만들고 나누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중소기업중앙회 경영기획본부 임직원 30명도 참여해 어르신과 1대1로 짝을 이뤄 송편을 만들었다.
중기사랑나눔재단은 30일 서울 우리마포복지관에서 ‘제81차 중소기업 연합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중소기업 연합봉
남기천 우리투자증권 대표가 불법사금융 피해를 예방하고 금융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해 앞장선다.
우리투자증권은 남기천 대표가 '사람 살리는 금융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앞서 7월 서민금융진흥원 주관으로 시작됐으며, 주요 금융기관 및 공공기관 등이 릴레이 방식으로 참여하고 있다.
남기천 대표는 진성원 우리카드 대표의 지목을
한국어·영어 영상 제작…소통부터 주행 수칙까지 단계별 안내한국시각장애인스포츠연맹·VMK·가이드런프로젝트 감수 거쳐
동아오츠카가 시각장애 러너와 가이드 러너의 안전한 주행을 돕는 영상 매뉴얼을 공개했다.
15일 동아오츠카는 시각장애 러너와 함께 달릴 때 필요한 소통 방법과 이동 및 주행 시 유의사항을 담은 ‘시각장애인 가이드 러닝 교보재’를 제작해 공식
서울시가 토지·주택 소유자에게 부과하는 9월분 재산세 4조8236억원을 확정하고 총 443만건의 고지서를 발송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9월분 재산세 우편 고지서와 이메일·앱 등을 통한 전자고지는 10일부터 순차 발송되며 납부기한은 30일이다. 기한을 넘기면 납부지연가산세 3%가 추가될 수 있다.
올해 9월분 재산세 부과액은 전년(4조4285억원)보
RC 500원씩 모아 장애인 생활공간 개선안내견 30년 동행…시각장애인 이동 지원
기업의 사회공헌(CSR)이 단순 시혜성 기부를 넘어 실질적인 사회문제 해결로 진화하고 있다. 기업이 가진 자원과 기술, 임직원의 전문성을 사회적 가치와 연결하며 ‘무엇을 줄 것인가’에서 ‘어떻게 스스로 설 수 있게 할 것인가’로 무게중심이 이동하는 추세다. 이에 이투데이는
사회공헌에 176억 투입…임직원 참여율 94.2%장애인 직무 개발·교통안전 강화…보험사 전문성 살려
기업의 사회공헌(CSR)이 단순 시혜성 기부를 넘어 실질적인 사회문제 해결로 진화하고 있다. 기업이 가진 자원과 기술, 임직원의 전문성을 사회적 가치와 연결하며 ‘무엇을 줄 것인가’에서 ‘어떻게 스스로 설 수 있게 할 것인가’로 무게중심이 이동하는 추세다.
포장지 촬영 시 AI가 문자 추출해 음성 변환…수어 영상 456개 단어 지원전용 앱과 모바일 웹 통해 식품유형·소비기한 등 필수 정보 제공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시각·청각장애인의 안전한 식품 선택을 돕기 위해 인공지능(AI) 기반 안내 서비스 운영을 시작했다.
식약처는 11일 식품 포장지 표시 정보를 실시간 음성과 수어 영상으로 전달하는 ‘모두누리 식품표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임직원들의 목소리 재능기부로 제작한 오디오북과 동화책을 지역사회에 기부했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10일 서울 강서구 지역사회 복지시설에 독서보조기기 50대와 동화책 400권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날 서울 강서구 가족센터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 지상휘 대한항공 사회봉사단 운영위원장, 정성원 아시아나항공
‘배리어프리’ 맞춰 ATM 재설계접근성 높이고 브랜드는 통일
새마을금고중앙회가 장애인과 고령자 등 디지털 취약계층도 불편 없이 금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자동화기기 화면과 이용 체계를 손본다. 고대비 화면과 음성 안내, 점자 키패드 등 접근성 기능을 강화하는 동시에 제조사마다 달랐던 UI·UX를 표준화해 이용 편의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9일 금융
부산·청주로 대상 지역 확대…총 93명 참가8주 훈련 뒤 11월 MBN 서울마라톤 동반 완주 목표
동아오츠카가 시각장애인의 달리기 활동을 돕는 가이드 러너 양성 프로그램 '파랑달벗' 3기를 운영한다.
동아오츠카는 서울에 이어 부산과 청주로 활동 무대를 넓혀 시각장애인 러너 31명과 가이드 러너 64명 등 총 93명이 참여하는 교육을 진행한다고 8일 밝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시각장애인의 청약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대국민 청약 플랫폼인 ‘LH 청약플러스’에 ‘실시간 전자점자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8일 밝혔다.
그간 시각장애인들은 주로 화면의 글자를 소리로 읽어주는 ‘화면 낭독기(스크린 리더)’를 이용해 정보를 확인해 왔다. 그러나 소득·자산 기준, 청약 가점 점수, 평형별 공급 물량 등 복잡한 숫
원고 일부 패소 부분도 승소 취지로 파기환송대법 최초로 장애인 당사자 위한 쉬운 판결문(이지리드) 제공
CGV·롯데시네마·메가박스 등 멀티플렉스 극장이 시·청각장애인의 영화 관람을 위한 기기와 서버를 제공하지 않은 것은 차별행위라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 소송이 제기된지 10년만에 나온 확정판결이다. 대법원은 이번 선고에서 최초로 수어통역을 지원했고, 장
중고폰 거래를 교육 불평등 해소와 연결기술로 청각장애인 기사가 ‘일할 수 있는 환경’ 구축음성 AI로 시각장애인의 일상·직업생활 지원발달장애인 돌봄 업무 부담 AI로 낮춰
기부에서 사회문제 해결로, 기업의 사회공헌이 달라졌다. 기술과 사업 역량을 사회적 가치로 연결하며 기업은 이제 ‘좋은 일’을 넘어 ‘잘하는 일’로 세상을 바꾸고 있다. 이투데이는 올해
시각장애인 스마트폰 접근성 개선부터 시작인도 청년 직업교육·개도국 창업 지원으로 확장2022년 ‘삼성 스마트스쿨’까지 5차례 수상기술·인재 육성 결합해 사회문제 해결 앞장
기업의 사회공헌(CSR)이 단순 시혜성 기부를 넘어 실질적인 사회문제 해결로 진화하고 있다. 기술과 고유 사업 역량을 사회적 가치로 융합하며, ‘좋은 일’을 하던 기업들이 이제는 ‘가장
금융투자업계가 장애인 고객의 금융서비스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수수료 우대부터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개선, 맞춤형 상담까지 서비스 전반을 손질하고 있다.
금융투자협회는 28일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장애인 금융접근성 제고를 위한 간담회’를 열고 금융투자업계의 장애인 금융서비스 개선 현황과 우수사례를 공유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정
가수 티파니 영이 배우 변요한과의 결혼에 큰 만족감을 드러냈다.
27일 유튜브 채널 ‘원샷한솔’에는 소녀시대 티파니와 만난 시각장애인 한솔과 그의 반려견 토리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한솔은 “오늘 특별한 손님이 오신다. 이분도 강아지를 좋아하시고 제가 눈은 안 보이지만 이분 얼굴은 안다”라며 시력을 잃기 전부터 티파니의 열혈 팬이었음을 알렸다.
“가족탈의실과 가족샤워실이 없어 보호자의 도움을 받지 못한 채 추운 겨울 젖은 수영복 그대로 나오는 아이를 바라보는 부모의 심정을 더 이상 외면하지 말아달라.”
용인특례시가 사업비를 1659억원에서 985억원으로 낮춘 반다비 체육센터 건립 사업이 세 번째 시의회 문턱을 넘지 못하자 지역 장애인과 가족들이 직접 목소리를 냈다.
용인시는 국비 지원 최대
☆ 오노레 드 발자크 명언
“아무것도 변하지 않을지라도 내가 변하면 모든 것이 변한다.”
프랑스 소설가. 프랑스 혁명 이후 프랑스인들의 삶을 다룬 ‘인간극’ 집필에 일생을 바쳤다. 갖가지 인간 삶을 그린 개별 작품 91편이 서로 유기적으로 엮여 하나의 거대한 ‘총체’가 되도록 구성한 작품으로 약 2500명의 인물이 등장하는 대서사시다. 이 작품으로 그는
31일까지 참가 신청 가능
에쓰오일은 이달 31일까지 ‘감동의 마라톤’ 대회 참가 신청을 받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감동의 마라톤은 에쓰오일 창립 50주년을 기념해 서울 마포구 상암동 평화의 광장에서 개최되는 행사로 마라톤 선수 이봉주가 단장을 맡아 오는 10월 4일 열린다. 이번 대회엔 약 7000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5km, 10km,
29일 영월서 시각장애인 연주단 ‘희망이음콘서트’…9월 태백·삼척서 광부의 날 기념공연생명존중 및 광부 헌신 기리는 무대…전석 무료, 7일부터 차례로 예매 개시
강원랜드사회공헌재단이 석탄산업 전환지역 주민들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의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기 위해 영월, 태백, 삼척에서 ‘2026년 문화공연사업’을 추진한다.
강원랜드사회공헌재단은
초고령사회에서 노후주거지 재생의 핵심은 새 건물을 짓는 것이 아닌 사람을 남기는 데 있다는 제언이 나왔다. 일본은 고령 주민들이 직접 커뮤니티를 운영하고 빈 공간을 주민 거점으로 바꾸며 돌봄과 일자리까지 만들어내는 방식으로 지역 재생에 나서고 있다.
26일 국토연구원 도시재생·정비연구센터가 개최한 ‘노후주거지 정비방향 국제세미나’에서 토시오
지난 3일 일본 총무성이 ‘정보접근성 우수사례 2025’를 공표하고 정보접근성에 우수한 정보통신기술 기기·서비스 17건을 선정했다. 이 제도는 나이와 장애 유무에 관계없이 누구나 정보를 얻고 활용하며 의사소통할 수 있는 사회를 뒷받침하기 위해, 접근성을 고려한 제품과 서비스를 발굴·확산하려는 취지로 운영된다.
일본 정부가 선정한 이 제품들은 우리에게
시각장애인 골퍼의 경기 보조원에게까지 그린피를 부과하는 일부 골프장의 운영 방식이 장애인 스포츠 환경에서 차별 논란을 낳고 있다.
최근 국내 일부 골프장에서 시각장애인 골퍼의 경기 보조원(서포터즈)을 일반 이용객과 동일하게 분류해 그린피를 요구하는 사례가 알려지면서 장애인 체육 참여 여건에 대한 문제 제기가 이어지고 있다.
시각장애인 골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