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을 넘어 공감으로’ 주제로 문화체험형 교육 진행
강원랜드 감사위원회가 임직원 및 지역 사회를 대상으로 상호존중과 배려의 문화 확산에 나섰다.
강원랜드 감사위원회는 7일 강원랜드 본사 사옥에서 직장 내 장애 인식 개선 공연 ‘다름을 넘어 공감으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의 지원으로 진행된 이번 문화체험형 장애 인식 개선 공연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시각·청각장애인의 화장품 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점자와 음성·수어영상 변환용 QR코드 표시 확대에 나선다. 업계와 협력해 연내 표시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고 행정 지원도 강화할 계획이다.
식약처는 7일 화장품 점자 및 음성·수어영상 변환용 QR코드 표시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업계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이달
시각장애인 상생 복지 프로젝트 후원
고려아연 온산제련소가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울산광역시 시각장애인 복지관에 5000만원을 기부했다고 3일 밝혔다.
1일 울산시 남구 울산광역시 시각장애인 복지관에서 열린 후원금 전달식엔 박성웅 고려아연 온산제련소 경영지원본부장, 양호영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이정희 울산광역시 시각장애인복지관장 등 여
성평등가족부는 6일부터 전국 12개 시범지역 공공시설에서 '공공생리대(모두의 생리대)' 지원 서비스를 순차적으로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시범사업은 서울 광진구·은평구, 경기 광명시·수원시, 충남 서천군, 대전 중구, 전북 정읍시, 전남 목포시, 광주 북구, 경북 구미시, 경남 거창군, 제주 제주시 등 12개 지방정부에서 추진된다.
서비스는 주민센터와
삼성전자가 7년 연속 '시각∙청각 장애인용 TV 무상보급 사업'의 공급자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43형 풀HD 스마트 TV 3만5000대를 7월말부터 올해 연말까지 순차적으로 사용자에게 공급할 예정이다.
'시각∙청각 장애인용 TV 무상보급 사업'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시각 및 청각 장애인의 정보 격차 해소를 위해 특화 기능을 갖춘 TV를
법원이 하반기부터 피고인이 1회 이상 공판에 출석한 뒤 정당한 사유 없이 나오지 않으면 진술 없이 재판을 진행할 수 있도록 하는 등 형사절차와 전자소송, 도산·양형 제도를 개편한다.
대법원은 30일 올해 하반기 달라지는 주요 사법제도 내용을 발표했다.
대법원에 따르면 우선 피고인 불출석 재판 요건이 완화됐다. 이달 2일 개정된 소송촉진 등에 관한 특례
빗썸의 사회공헌 브랜드 빗썸나눔은 2026년 상반기 전국 곳곳 현장을 찾아 30여 차례에 걸쳐 나눔 활동을 펼쳤다고 26일 밝혔다
빗썸나눔은 '작은 나눔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든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단순 기부를 넘어 이웃과 현장에서 함께 체험하고 교감하는 '실천 중심 나눔'을 이행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에는 이러한 철학에 따라 아동, 어르신, 장애인 등
ESG 슬로건 ‘오늘 실천하면 달라지는 내일’ 일환의 사회공헌활동쇼호스트·음악감독 등 방송 전문가 재능기부로 통산 223권 제작
롯데홈쇼핑은 리빙 전문 프로그램 진행자로 활동 중인 배우 이유리가 시각장애 아동의 독서 환경 개선을 위한 음성도서 제작에 참여했다고 25일 밝혔다.
롯데홈쇼핑은 한국장애인재단과 손잡고 시각장애 아동용 음성도서를 제작하는 사회공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CU가 장애인과 고령자 등 이동약자의 편의점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전국 점포에 디지털 기반 지원 서비스를 도입한다.
CU는 전국 1만8000여 개 점포에 '이동약자 도움벨 QR 서비스'를 적용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점포 출입 과정에서 도움이 필요한 고객이 출입문에 부착된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스캔해 점포
한화는 '함께 멀리'의 사회공헌 철학 아래 미래세대 교육, 환경 보호, 사회적 약자 배려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화는 2022년부터 카이스트(KAIST)와 협력해 중학생 대상 체험형 우주교육 프로그램 '우주의 조약돌'을 운영하고 있다. 과학, 기술, 공학, 수학(STEM)을 융합한 커리큘럼으로 구성됐으며, 카이스트
전남도 영광군 염산면 한 염전에서 이른바 '염전 노예' 사건이 또다시 발생했다.
전남도가 수년째 실시하고 있는 염전노동자 인권실태조사가 형식적 조사에 그친 것 아니냐는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전남도가 지금까지 수차례 '인권침해 사례를 확인하지 못했다'는 실태조사 보고서를 반복해 냈다는 점에서다.
영광경찰은 15일 영광군 염산면 한 염전 업주 A(6
임직원·가족 80여명 어울림 마라톤 자원봉사가이드 러너·플로깅 참여…계열사 6곳 동참
OCI홀딩스가 시각장애인 마라토너와 함께 달리는 ‘빛나눔 동반주자’ 봉사를 18년째 이어가고 있다.
15일 OCI홀딩스는 서울 상암월드컵공원 평화광장에서 열린 ‘제12회 시각장애인과 함께하는 어울림 마라톤 대회’에 계열사 임직원과 가족 80여 명이 참여해 가이드 러너와
서울시는 올해 제1기분 자동차세 총 2112억원의 세액을 확정해 192만건의 고지서를 발송했다고 15일 밝혔다.
과세 대상은 자동차관리법과 건설기계관리법에 따라 등록된 자동차와 건설기계로 올해 6월 1일 소유자를 대상으로 부과된다. 이번 자동차세 총액은 지난해 1기분 총액이었던 2135억원보다 23억원(약 1.1%) 감소했다. 시는 "자동차세 정액 10
다음 달부터 전국 12개 기초 지방자치단체에서 공공생리대 시범사업이 시행된다. 취약계층 청소년에 한정됐던 생리용품 지원을 보편 지원으로 확대하는 첫 시도로, 행정복지센터와 도서관, 대학가 등에 생리대 지급기 700여 대가 우선 설치된다.
성평등가족부는 7월부터 시행하는 공공생리대 지원 시범 사업의 브랜드명을 ‘모두의 생리대’로 확정하고 전국 12개 기초
보이스피싱·투자사기·로맨스 스캠 등 금융사기 총정리나태주 재능기부 참여⋯시각장애인 도서관 13곳 기증
금융감독원과 은행연합회가 보이스피싱과 로맨스 스캠, 투자사기 등 최신 금융사기 수법과 대응 요령을 담은 ‘사기예방 백과사전’을 오디오북과 전자책으로 만들어 무료 배포한다.
금감원과 은행연합회는 주요 금융사기 사례와 대응 요령을 담은 ‘사기예방 백과사전’
직접 제작한 오디오북 5권 전달평생학습 성과를 지역사회 나눔으로 확산
전주지역 50+세대가 직접 제작한 오디오북을 전북점자도서관에 기증하며 평생학습 성과를 나눔으로 확산했다.
전주시는 27일 전북점자도서관 열린점자작은도서관에서 ‘50+낭독 커뮤니티 오디오북 기증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기증은 ‘2026년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의 하나로
삼성전자서비스가 '2026 한국산업의 서비스품질지수' 콜센터 부문에서 가전제품 서비스업계 최초이자 유일하게 '고객감동콜센터'와 '한국의 우수콜센터'에 동시에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고객감동콜센터는 2023년부터 4년 연속, 한국의 우수콜센터는 2010년부터 17년 연속 선정된 대기록이다.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한국산업의 서비스품질지수
한화그룹이 ‘함께 멀리’라는 사회공헌 철학을 바탕으로 미래세대 교육, 환경 보호, 사회적 약자 지원, 문화예술 후원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일회성 지원보다 기업의 역량을 활용한 장기 프로그램을 통해 지속가능한 사회 구축에 기여하겠다는 취지다.
대표적인 미래세대 교육 프로그램은 2022년부터 한국과학기술원(KAIST)와 함께 운영 중인 ‘우주의
국내 최초 디지털 도서관인 LG상남도서관이 개관 30주년을 맞아 시각·시청각장애인을 위한 정보 접근과 교육 지원을 확대하며 ‘한계 없는 배움터’ 역할을 강화하고 있다. 상남 구자경 회장이 기증한 사저를 기반으로 개관한 LG상남도서관은 ‘과학과 기술의 발전을 통해 더 나은 사회를 만든다’는 사회공헌 철학 아래 정보 격차 해소에 주력해 왔다.
도서관은 20
시각장애인 유튜버 원샷한솔이 공개 열애 후 심경을 밝혔다.
23일 원샷한솔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고민을 참 오래 하다가 정민이와 연애한다는 것을 공개했다”라며 “많은 분이 응원해 주시고, 예쁘게 봐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토리와도 그렇고 정민이와도 그렇고 누군가를 만나 관계를 맺어 간다는 건 저 자신을 또 알아가는
초고령사회에서 노후주거지 재생의 핵심은 새 건물을 짓는 것이 아닌 사람을 남기는 데 있다는 제언이 나왔다. 일본은 고령 주민들이 직접 커뮤니티를 운영하고 빈 공간을 주민 거점으로 바꾸며 돌봄과 일자리까지 만들어내는 방식으로 지역 재생에 나서고 있다.
26일 국토연구원 도시재생·정비연구센터가 개최한 ‘노후주거지 정비방향 국제세미나’에서 토시오
지난 3일 일본 총무성이 ‘정보접근성 우수사례 2025’를 공표하고 정보접근성에 우수한 정보통신기술 기기·서비스 17건을 선정했다. 이 제도는 나이와 장애 유무에 관계없이 누구나 정보를 얻고 활용하며 의사소통할 수 있는 사회를 뒷받침하기 위해, 접근성을 고려한 제품과 서비스를 발굴·확산하려는 취지로 운영된다.
일본 정부가 선정한 이 제품들은 우리에게
시각장애인 골퍼의 경기 보조원에게까지 그린피를 부과하는 일부 골프장의 운영 방식이 장애인 스포츠 환경에서 차별 논란을 낳고 있다.
최근 국내 일부 골프장에서 시각장애인 골퍼의 경기 보조원(서포터즈)을 일반 이용객과 동일하게 분류해 그린피를 요구하는 사례가 알려지면서 장애인 체육 참여 여건에 대한 문제 제기가 이어지고 있다.
시각장애인 골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