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다섯 스물하나'를 연출한 정지현 감독이 신작 '뜨거운 안녕'으로 또 한 번 청춘들의 사랑과 성장을 그려낸다.
4일 tvN 새 수목드라마 '뜨거운 안녕' 제작진은 김남일(조현철 분)과 이나연(문희 분)의 데이트 현장부터 고은영(이이담 분)과 고지영(윤가이 분) 자매의 일상까지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
'뜨거운 안녕'은 성공을 꿈꾸며 달려온 무명 개
'키드냅 게임' 사카구치 켄타로와 이준기가 대만에서 가가연과 마침내 대면한다. 세 사람 모두 납치범의 잔혹한 게임에 휘말린 가운데 새로운 단서가 드러나며 긴장감을 높인다.
3일 방송되는 채널A 화요드라마 '키드냅 게임' 5회에서는 니이데 토시로(사카구치 켄타로 분)와 한기주(이준기 분)가 타이베이 참가자 크리스티나 린(가가연 분)을 만나 납치 사건의 실
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 당시 국회 안팎을 기록한 다큐멘터리 영화 ‘서울의 밤’이 계엄 선포 2주년에 극장 관객을 만난다.
26일 MBC PD수첩이 제작한 장편 다큐멘터리 ‘서울의 밤’ 측은 12월 3일 개봉을 확정하고 새벽 포스터를 공개했다.
영화는 비상계엄이 선포된 뒤 해제되기까지 약 6시간의 상황을 72분 분량으로 구성했다. 장갑차와 헬기
'100일의 거짓말' 김유정과 박진영이 뜻밖의 사진관 데이트를 예고했다.
22일 tvN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 측은 5회 방송을 앞두고 이가경(김유정 분)과 사토 히데오이자 김태웅(박진영 분)이 함께 사진관을 찾은 모습이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종로의 한 사진관에서 나란히 시간을 보내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카메라 앞에
'연애박사' 추영우와 김소현의 로맨스가 새로운 국면을 맞는 가운데, 김민석의 등장이 두 사람의 관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쏠린다.
19일 ENA 월화드라마 '연애박사' 측은 박민재(추영우 분)가 있는 로봇공학 연구실에 임유진(김소현 분)의 오빠 임유성(김민석 분)이 방문한 모습이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
앞서 방송된 4회에서는 임유진이 박민재를
가수 겸 배우 정용화가 새 드라마 '밑도 끝도 없이, 너다'에서 톱스타를 연기한다.
22일 라이프타임 새 토일드라마 '밑도 끝도 없이, 너다' 측은 정용화의 첫 스틸컷을 공개했다.
'밑도 끝도 없이, 너다'는 멜로 연기로 이름을 알린 남자 배우가 자신을 드라마 속 여주인공이라고 믿는 여자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로맨스 드라마다.
정용화는
넷플릭스 예능 '대환장 기안장 시즌2'가 더욱 기묘해진 대관령 민박의 문을 연다.
21일 넷플릭스는 '대환장 기안장 시즌2'의 공개를 하루 앞두고 새로운 스틸컷을 공개했다.
'대환장 기안장 시즌2'는 기안84 특유의 낭만으로 채워진 대관령 기안장에서 기안84와 김연경, 이준호, 카즈하가 숙박객들과 함께 생활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민박 버라이어티다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두나무는 14일 서울대학교 경영대학과 함께 청년 스타트업 지원 공간 ‘SNU x UPbit Startup Studio’를 열고 ‘웰컴 데이(Welcome Day)’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10일 열린 행사에는 1일부터 입주를 마친 스타트업 7개사 대표와 임직원, 송치형 두나무 회장 등 두나무 경영진, 서울대 경영대학 교수진이
방송인 김신영이 ‘나 혼자 산다’ 하차설에 직접 입을 열었다.
10일 김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관련 기사를 공유하며 “아닙니다. 다음 주에 어김없이 만나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김신영은 라디오 장기 휴식을 선언하며 재정비에 돌입했다. 여기에 ‘나 혼자 산다’ 스틸컷에도 모습을 드러내지 않으면서 프로그램에서도 하차하는 것 아니냐는 추측이
배우 이정은이 돈을 좇는 의사 용역 소개소 소장으로 변신해 색다른 매력을 선보인다.
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이하 '닥터X') 측은 3일 배우 이정은의 첫 스틸컷을 공개했다.
다음 달 9일 첫 방송되는 '닥터X'는 실패와 타협 없이 거대한 부조리를 깨부수는 천재 의사 계수정(김지원 분)의 활약을 그린 사이다 메디컬 느와르
'너 말고 다른 연애'가 배우 서강준과 안은진의 10년 연애사를 담은 스틸컷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20일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 측은 극 중 10년 차 연인인 남궁호(서강준 분)와 이미도(안은진 분)의 다정한 일상이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 커플티를 입고 데이트를 즐기던 연애 초기의 풋풋한 모습부터 요리 중인 상
KBS 2TV ‘너 말고 다른 연애’ 속 서강준의 ‘남친’ 스틸컷이 공개됐다.
다음 달 12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는 연애 10년 차, 익숙했던 연인이 낯선 감정과 마주하게 되는 현실 공감 리얼 멜로 드라마다. 서강준은 극중 훈민제과 TF스낵3팀 대리 ‘남궁호’ 역을 맡아, 오래된 사랑 앞에서 처음으로
그룹 있지(ITZY) 멤버 신유나(유나)가 '최애의 사원' 등장과 동시에 강렬한 첫인상을 남겼다.
신유나는 3일 첫 방송된 tvN 새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에서 타고난 미모의 라이징 스타 '윤초이' 역으로 등장했다. 극 중 윤초이는 연예인을 할 수밖에 없는 비주얼을 갖춘 배우로 이찬(차우민 분)과 인기 드라마 '비터스윗'에서 호흡을 맞췄다. 이찬의
배우 정해인과 하영이 기억상실을 소재로 한 로맨틱 코미디로 호흡을 맞춘다.
10일 넷플릭스는 새 오리지널 시리즈 '이런 엿같은 사랑'을 다음달 7일 전 세계에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런 엿같은 사랑'은 기억을 잃은 검사 고은새와 자신이 그의 남자친구라고 주장하는 복싱 코치 장태하가 펼치는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정해인은 무뚝뚝하지만 뜨거운
시크릿 출신 송지은이 남편 박위와 ‘동상이몽2’ 출연을 앞두고 심경을 전했다.
14일 송지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음 주 화요일, 동상이몽에 함께 출연하게 되었다”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동상이몽2’ 스틸컷에 담긴 송지은-박위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또한 촬영 후 휠체어를 타고 퇴근하는 박위의 영상도 담겨 눈길을
김연수 ‘법무법인(유한) 원’ 미디어 & 엔터테인먼트팀 변호사
영화나 드라마 속 미술 소품은 짧게 스쳐 지나가더라도 작품의 완성도를 좌우한다. 최근에는 비용과 시간 문제로 AI 프로그램을 활용해 그림·포스터·삽화 형태의 소품을 제작하려는 시도도 빠르게 늘고 있다.
그러다 보니 제작 현장에서 이런 질문을 받게 된다. “인공지능(AI)으로 만든 그림을
드라마 ‘재혼황후’가 독일 나치 훈장과 유사한 소품을 사용했다는 논란에 사과했다.
15일 디즈니 플러스 ‘재혼황후’ 제작사 ‘스튜디오 N’은 “이번에 공개된 특정 의상 소품의 검수 소홀로 불편을 끼쳐드려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라고 고개 숙였다.
제작진은 “본 사안의 심각성을 깊이 인지하고 있으며 공개된 사진 교체 작업과 재발 방지를 위한 후속 조치를
박진영(J.Y. Park)이 다음 달 5일 새 디지털 싱글 '해피 아워(Happy Hour)' 및 타이틀곡 '해피 아워 (퇴근길) (With 권진아)'를 발매한다.
JYP엔터테인먼트는 27일 오후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에 박진영 신곡 '해피 아워 (퇴근길) (With 권진아)' 발표 소식과 함께 영화 스틸컷 같은 티저 이미지 3장을 깜짝
문화체육관광부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과 함께 ‘2025년 한복 분야 한류연계 협업 콘텐츠 개발(이하 한복웨이브)’ 사업을 통해 제작한 배우 박보검의 한복을 공개했다.
2일 문체부에 따르면, ‘한복웨이브’는 역량 있는 한복 디자이너와 한류 문화예술인이 함께 한복을 개발해 세계 무대에 선보이는 사업이다.
2024년에는 배우 김태리, 2023년에는
우리가 사랑하는 스타와 인기 콘텐츠, 그 이면의 맥락을 들여다봅니다. 화려한 조명 뒤 자리 잡은 조용한 이야기들. '엔터로그'에서 만나보세요.
그 누구도 믿지 마라.누구든 범인이 될 수 있으니까.
레전드 추리 예능 프로그램 '크라임씬'이 돌아왔습니다.
새 시즌의 이름은 '크라임씬 제로'. 공개 전부터 팬들의 반가운 목소리는 컸는데요. 2014년 첫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11월 30일까지 청와대 사랑채 1층 전시실에서 ‘K-드라마, 러브 챕터(Love Chapter)’ 전시를 개최한다. K-드라마 속 사랑의 순간을 주제로, ‘드라마 속 사랑의 순간들이 다시 피어납니다’라는 부제 아래 다양한 시청각 체험을 제공한다.
구체적으로 ‘폭싹 속았수다’, ‘사랑의 불시착’ 등 인기 K-드라마
고딕 양식의 건축물로는 최대 규모인 밀라노 두오모 성당은 지하철 출구에서 나오면 바로 보이는 위치에 있다. 교통이 좋아야 하는 건 현대인의 주거 선택 시 중요 요소인데 여행지를 향한 여행자들에게도 해당된다. 때로 먼 길 찾아가 고요히 만나는 여행지의 맛도 남다를 수 있지만 짧은 시간을 만들어 찾아온 사람들에겐 이럴 땐 반갑다. 지하철에서 올라오니 두오모
내 기억 속에 무수한 사진들처럼 사랑도 언젠가는 추억으로 그친다는 걸 난 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당신만은 추억이 되질 않았습니다. 사랑을 간직한 채 떠날 수 있게 해 준 당신께 고맙단 말을 남깁니다.
영화는 애잔해도 때로 설렘을 던진다. 누군가의 가슴속에선 상상이 이어지기 때문이다. 영화 8월의 크리스마스에서 정원(한석규 扮)의 목소리가 가슴에 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