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지 신유나, 이런 얼굴 있었나⋯'최애의 사원'서 강렬한 등장

입력 2026-08-05 14:21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tvN '최애의 사원')
▲(사진제공=tvN '최애의 사원')

그룹 있지(ITZY) 멤버 신유나(유나)가 '최애의 사원' 등장과 동시에 강렬한 첫인상을 남겼다.

신유나는 3일 첫 방송된 tvN 새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에서 타고난 미모의 라이징 스타 '윤초이' 역으로 등장했다. 극 중 윤초이는 연예인을 할 수밖에 없는 비주얼을 갖춘 배우로 이찬(차우민 분)과 인기 드라마 '비터스윗'에서 호흡을 맞췄다. 이찬의 배려로 연인 역할에 깊게 몰입하고 마음을 열게 된 윤초이는 이찬과 연기 파트너를 넘어 연인으로 남겠다고 결심, 거침없는 직진을 예고해 눈길을 끈다.

4일 방영된 2회에서는 작품 홍보를 위해 공식 석상에 나선 윤초이와 이찬의 모습이 펼쳐졌다. 윤초이는 제작발표회 무대 위 프로페셔널한 미소에 이어 대기실에서 이찬을 향해 "못 헤어져, 아니 안 헤어져. 난 정말 진심이었는데"라고 쏘아붙이며 냉온탕을 오가는 분위기를 만들었다. 특히 이찬에게 걸려 온 남다름(김혜준 분)의 전화를 대신 받고 통화 기록까지 삭제하는 모습으로 긴장감을 불어넣었다.

스틸컷에서도 '최애의 사원' 속 신유나가 그리는 '모두의 심장을 뛰게 하는 천상 배우' 윤초이의 존재감이 엿보인다. 이찬을 바라보는 차가운 눈빛과 대본을 보는 뾰로통한 표정은 캐릭터의 입체적 매력을 표현한다.

신유나는 3월 종영한 첫 연기 도전작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색다른 매력으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바 있다. 로맨틱 코미디 직진녀로 변신한 신유나가 '최애의 사원'에서는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기대가 높아진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145,000
    • +0.39%
    • 이더리움
    • 2,658,000
    • -0.04%
    • 비트코인 캐시
    • 303,100
    • -0.46%
    • 리플
    • 1,512
    • -1.31%
    • 솔라나
    • 105,100
    • +0.29%
    • 에이다
    • 277
    • -0.36%
    • 트론
    • 468
    • -0.21%
    • 스텔라루멘
    • 237
    • -2.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90
    • -1.2%
    • 체인링크
    • 11,620
    • -0.43%
    • 샌드박스
    • 58.94
    • -1.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