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는 4월 23일부터 6월 28일까지 67일간 ‘G-페스타 광주 2026’ 봄·여름 시즌을 운영한다.
행사는 도시 전역을 하나의 축제공간으로 운영하는 통합관광 플랫폼 형태로 추진된다. 미식·인문·에너지 3개 주제를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봄·여름 시즌에는 12개 축제·행사가 참여해 ‘미식+피크닉’, ‘인문+산책’, ‘에너지+체험’ 3개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푸마의 ‘스니커 박스(SNKR BX)’ 콘셉트 스토어 성수점. 글로벌 두 번째 매장이자 국내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스니커즈 전문 매장이다. 스니커즈를 통해 반등한 푸마는 한국에서 ‘스니커 박스’ 성수동 매장을 최초로 선보이며 브랜드의 가장 상징적인 제품과 화제성 높은 신규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차별화된 제품 경험을 선보일 계획
경기아트센터가 무대의 문을 열고 도민의 일상 속으로 직접 걸어 들어간다.
공연장을 찾지 못하는 도민에게 공연이 먼저 찾아가고, 지친 마음을 가진 이들에게는 국악과 밴드의 울림으로 치유의 숨을 건네는 두 개의 프로젝트가 동시에 시동을 걸었다.
경기아트센터는 24일 컨벤션홀에서 '2026년 찾아가는 문화복지 공연출연단체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올해 사업 추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CU는 최근 높아진 러닝 열풍에 맞춰 서울 여의도 한강 인근에 ‘러닝 스테이션’ 콘셉트의 시그니처 편의점(CU 한강르네상스여의도3호점)을 업계 최초로 오픈한다고 3일 밝혔다.
러닝이 대표적인 도심형 스포츠로 자리 잡은 가운데, CU는 편의점을 단순한 구매 공간을 넘어 러너를 위한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으로 확장한다는 전략이다
“플랫폼을 가진 회사로서, 프리미엄과 공공 백신을 아우르는 미드필더(midfielder)가 될 겁니다.”
백신 시장에서 유바이오로직스의 위치를 묻자 백영옥 유바이오로직스 대표는 이런 포부를 드러냈다. 백 대표는 회사의 핵심 연구개발 인력을 이끌고 12일(현지시간)부터 15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진행 중인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 현장을 누볐다. 글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새로운 회사에서 신인 그룹 론칭을 준비한다.
3일 가요계에 따르면 민희진이 새롭게 설립한 기획사 오케이 레코즈가 오는 7일 한 유명 댄스 스튜디오에서 비공개 오디션을 진행한다.
앞서 민희진은 지난 10월 신생 기획사 오케이 레코즈를 설립하고 본격 활동에 돌입했다. 사울 강남구 신사동에 사옥을 마련하고 사내 이사로 이름을 올린
롯데온은 30일까지 겨울 시즌을 맞아 '키즈 뉴 브랜드'를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리틀뎁', '마틸다엔와이', '콩제슬래드', '티미유' 등 새롭게 선보이는 브랜드가 참여한다. 리틀뎁은 스트릿 기반의 시티보이룩을 강조한 '글로시 리버시블 패딩 점퍼', '플리스 셋업'을 중심으로 최대 50% 할인과 10% 쿠폰 혜택을 제공한다.
북
스타일 커머스 에이블리가 운영하는 남성 패션 플랫폼 4910(사구일공)이 블랙프라이데이(블프)에서 역대 최고 일 거래액을 경신했다고 24일 밝혔다.
1~16일 진행한 블프 기간, 4910 거래액은 전년 동기 대비 115% 성장했으며, 주문 수와 주문 고객 수도 각각 100%, 90% 증가했다.
행사 종료일이자 서울 기준 첫 영하권 추위를 앞둔 16
비농업 고용 11만9000건 증가…예상(5만건) 크게 상회"실제 고용은 취약" vs "둔화 과장됐다"연속 실업급여 197만명…4년 만에 최고치연준 인사들 "물가 여전히 높아…인하 서두를 상황 아냐"
미국의 9월 비농업부문 고용이 시장 예상치를 크게 웃돌면서 노동시장 회복세가 확인됐다. 반면 실업률이 4.4%로 소폭 상승하고 연속 실업급여 청구가 4년 만에
댄스팀 오사카 오죠갱이 팀 활동을 마무리한다.
15일 오죠갱 멤버 쿄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문제점이 확인된 상황을 바탕으로 멤버 7명 전원이 논의를 진행해 팀 체제의 조정을 포함한 향후 방향성에 대해 합의했다”라며 팀 활동 종료를 알렸다.
쿄카는 “이 과정에서 콘서트를 위해 서울 입국을 진행 중이었으나, 여러 사정으로 인해 멤버 전원이
‘2025 푸드위크 코리아’에서 해외 바이어 호응이 성과로 이어져
이엔크리에이티브는 자사 신규 브랜드 ‘KPOP국떡’이 해외 바이어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으며 미국ㆍ두바이ㆍ쿠웨이트ㆍ러시아ㆍ호주ㆍ일본 등 6개국과의 선주문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10월 29일부터 이달 1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5 푸드위크 코리아’ 참
내수 부진과 원가부담 등으로 국내 사업은 위축식품, 글로벌전략제품 확대 기반 해외 성과는 지속
CJ제일제당은 자회사인 CJ대한통운을 제외한 올해 3분기 매출 4조5326억 원, 영업이익 2026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9%, 25.6% 줄었다고 11일 밝혔다.
사업 부문별로는 식품사업부문의 경우 매출은 2조9840억 원, 영업이익 168
‘신라면 툼바’ 日 2025 히트상품 선정일본 네티즌 “치즈·계란 노른자 넣으면 더 맛있어”레이지블루, 매울 신(辛) 넣은 의류 출시
‘단짠·단매’ 조합으로 일본 현지인의 입맛을 파고든 ‘신라면 툼바’가 일본에서 히트상품으로 선정됐다. 일본 스트릿 캐주얼 패션 브랜드 레이지블루는 Z세대를 겨냥한 ‘신라면’ 협업 의류를 출시했다.
5일 농심에 따르면 ‘신
부산의 소공연장들이 다시 한 달간 음악으로 숨을 쉰다. '2025 부산원먼스페스티벌 - 우리동네문화살롱페스타'가 지난 6월에 이어 11월에도 돌아왔다. 거대 공연장이 아닌, 동네 공연장이 도시문화의 중심이 되는 실험이 또 한 번 시작된다.
부산소공연장연합회가 주최·주관하고 부산시가 후원하는 이번 축제는 부산 전역 소공연장을 무대로 클래식·재즈·국악·인디
한강에서 가을 정취를 만끽하며 몸과 마음을 충전할 수 있는 ‘2025 한강페스티벌_가을’이 열린다.
13일 서울시는 18일부터 26일까지 한강 수상 및 여의도·반포·뚝섬 등 6개 한강공원 일대에서 이번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핫둘 핫둘 건강한 한강산책’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건강 챌린지, 댄스 페스티벌, 노을 음악회 등 시민들의 활력
서울시가 제9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통해 총 6000가구가 넘는 신규 주택 공급을 확정했다. 이번에 심의를 통과한 사업들은 천호8 재정비촉진구역, 송파 거여새마을구역, 서초 방배15구역, 성북 신월곡1구역 등 4곳으로, 각각 공공주택·복지시설·친환경 기술·상업시설을 결합한 미래형 주거단지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1일 서울시는 전날 제9차 정비사업
댄서 리정과 BTS 뷔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최근 온라인 거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리정과 뷔가 함께 콘서트를 즐기는 모습이 공개되면서 열애설이 확산했다.
사진에는 두 사람이 최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5 타일러, 더 크리에이터’ 공연을 즐기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이들이 서로 눈빛을 교환했다는 주장이 나오면서 열애설에 불을 지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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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스우파3)’ 우승팀 오사카 오죠갱이 전국투어 콘서트를 앞두고 내부 갈등에 휘말렸다. 리더 이부키와 매니저, 제작사 루트59, 그리고 나머지 6명의 멤버들이 각자 다른 주장을 내놓으면서 사태는 일파만파 번졌다.
8월 26일, 전원 참여 합의
루트59는 “수개월간 협상 끝에 오죠갱 멤버 전원이 전국투어에 참여
엠넷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스우파3)’ 우승팀 오사카 오죠갱의 리더 이부키가 콘서트 주최 측과의 갈등을 폭로했다. 이부키는 8일 SNS에 “서울 콘서트에 참여하지 못해 죄송하다”며 “주최 측이 아티스트로서 발언권조차 없는 상태에서 계약을 요구했고 멤버들과 관계가 틀어지는 문제까지 생겨 변호사를 통해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주최 측이
로컬 특별전 ‘로컬크리에이티브2024: 더 넥스트 커뮤니티’가 문화역서울284(서울역 구 역사)에서 17일 첫 선을 보였다. 이번 전시는 오픈 전부터 대전 유명 빵집 ‘성심당’의 참여로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성심당은 대전에만 지점을 내고, 그곳에서만 빵을 판매한다는 철학을 가진 브랜드였기에 서울에서도 빵을 살 수 있다는 기대가 높아진 것. 이에 성심당
청룡의 해, 갑진년(甲辰年)이 밝았다. 청룡은 동서남북 방위를 다스리는 사신(四神) 중 하나로서, 동쪽의 수호신 역할을 한다. 동쪽은 일출이 시작되는 방향으로 진취적인 에너지와 희망을 나타낸다. 특히 청룡은 용 중에서도 젊은 용으로서 생동감 있고 변화무쌍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올해가 건강미 넘치고 역동적인 해로 해석되는 이유다. 이는 최근 몇 년간 우리
파리에서의 1박 2일이 순식간에 지나갔다. 애초에 생미쎌의 소르본느 주변에서 어슬렁 놀다가 미술관 한 군데 돌아보는 걸로 여유롭게 일정을 잡았기에 쫓기는 기분 없이 잘 보낸 1박 2일이었다. 틈새 여행으로 아쉬움 없다.
오를리 공항에서 탄 작은 비행기는 새하얀 구름 속 푸르디푸른 하늘 구경에 잠깐 정신 팔린 사이에 금방 니스 공항에 도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