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석과 인피니트 멤버 엘이 같은 옷을 전혀 다르게 소화했다.
최근 KBS2 월화드라마 ‘학교2013’을 통해 요즘 대세 남으로 떠오른 이종석과 포켓돌 인피니트 엘이 같은 옷을 입었다. 이종석은 드라마 ‘학교2013’에서 엘은 자신의 트위터 사진을 통해 같은 옷을 입고 매력 대결을 펼쳤다.
‘학교 2013’ 6회에서 이종석은 파란색 야상 점퍼를 입고
긍정녀 정려원에게는 남다른 패션 공식이 있다?
SBS 월화드라마 ‘드라마의 제왕’에서 까칠남 앤서니 김(김명민 분)의 마음을 녹여버릴 만큼 고운 마음씨를 갖고 있는 작가 정려원의 패션이 눈길을 끈다 특히 그녀의 순수하고 천진난만한 매력을 더욱 빛나게 하는 이고은 식 패션 공식은 최근 20대 여성들 사이에서 유행처럼 번지고 있는 분위기.
드라마의 제왕 이
연기자 고현정과 김정은이 같은 옷을 입고 서로 상반된 매력을 뿜어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지난 21일 방송된 ‘고쇼’의 MC 고현정은 그 동안 솔직하면서도 털털한 모습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히 고현정은 솔직 담백한 진행과 더불어 뛰어난 패션센스로도 많은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지난 방송에서도 캐시미어의 원피스를 착용하여 고급스러움과 우아함을 동
배우 한지혜가 연기력뿐만 아니라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면모를 연신 뽐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종방한 MBC 주말 드라마 ‘메이퀸’의 한지혜는 어려운 환경에서도 언제나 당차고 밝은 해양소 직원 천해주 역을 맡아 소탈한 작업복과 평상복 패션을 재조명해내며 색다른 패션 아이콘으로 부상했다.
특히 시청률 26.4%를 기록한 마지막 회에서 활동성이
그룹 빅뱅이 공항에서 숨길 수 없는 패셔니스타의 끼를 분출했다.
빅뱅의 리더 지드래곤은 솔로 2집 '원 오브 어 카인드(One of a Kind)' '크레용' 활동 당시 이슈를 몰고 왔던 레인보우 헤어에서 투블럭컷의 레드 컬러로 바뀐 헤어스타일을 공개했다. 짙은 올리브 니트에 투톤 모직 레이더 자켓으로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보여주었다.
멤버 탑과 승
MBC 월화드라마 ‘보고싶다’의 윤은혜, SBS 주말특별기획드라마 ‘청담동 앨리스’의 소이현의 핫핑크 립스틱이 여심을 흔들고 있다. 한 듯 안 한 듯 투명화장 얇게 표현한 피부화장에 립이나 아이를 강조하는 메이크업이 뜨고 있다. 대세를 따라 ‘보고싶다’의 윤은혜 립스틱이 이미 한차례 인기를 끌었으며, 최근에는 윤은혜 립스틱과 쌍벽을 이루는 ‘청담동 앨리스’
빅뱅 지드래곤과 슈퍼주니어 최시원이 같은 머플러를 착용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두 사람이 선택한 머플러는 짙은 파란색 바탕에 검은색의 큼직한 하트 무늬가 돋보이는 제품.
최근 빅뱅의 유럽 공연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한 지드래곤은 아무나 소화하기 힘든 빨간색 체크무늬 코트와 이 머플러를 매치해 남다른 패션 감각을 자랑했다. 여기에 따뜻해 보이는
연기자 장나라가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교사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KBS2 월화드라마 ‘학교 2013’에서 국어 교사 정인재 역을 맡은 장나라는 귀엽고 상큼한 미모를 자랑하면서도 극중 교사 역할에 알맞은 단정하고 내추럴한 스타일로 패션 센스를 과시하고 있다.
특히 지난 17일 방송에서는 편안한 팬츠에 셔츠와 스웨터를 레이어드한 뒤 시크한 분위기의 재킷
김효진이 모델과 같은 드레스를 입어 화제다.
지난 30일 열린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드(2012 Mnet Asian Music Awards 이하 ‘MAMA’)’ 레드카펫에는 각양각색 드레스가 대거 등장했다.
특히 이날 수상자로 참석한 김효진은 레드카펫에서 금기 시 여겨졌던 붉은 드레스를 입어 남다른 카리스마로 좌중을 압도했다. 특히 같은 드레스를 입
팔색조 매력을 가진 배우 김민희와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로 유명한 네덜란드 톱모델 도젠크로스가 같은 옷 다른 느낌을 연출했다.
지난 3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 33회 청룡영화제 시상식’에 참석한 김민희는 단아하게 하나로 묶은 흑색 헤어스타일로 동양적인 매력을 뽐냈다. 분더샵(Boon The Shop) 드레스와 어울리는 청초한 메이크
MBC 일일드라마 ‘오자룡이 간다’ 속 나공주(오연서)의 공주패션이 화제다.
‘오자룡이 간다’에서 상큼 발랄한 코믹 연기로 극에 활력을 불어넣는 나공주는 톡톡 튀는 패션으로 드라마 보는 재미를 더하고 있다.
나공주는 이름에 걸맞는 ‘공주룩’을 연출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최근 방송에서 그녀는 체크패턴이 가미된 원피스로 발랄한 느낌을 살리고 여
배우 오연수가 패션모델과 견줘도 굴욕 없는 카리스마를 선보였다.
최근 진행된 KBS 2TV ‘아이리스2’ 쇼케이스 현장에서 블랙 슈트 드레스를 입은 오연수는 같은 의상을 입은 런웨이 패션모델과 또 다른 매력을 과시했다.
부국장 역을 맡은 오연수는 캐릭터에 맡게 카리스마가 넘치는 매력을 선보였다. 쇼케이스에서도 당당한 발걸음과 예상치 못한 반전 뒤태로
원조 ‘꿀 각선미’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유이가 같은 옷을 입은 해외모델보다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해 화제다.
KBS 수목드라마 ‘전우치’로 돌아온 유이는 특유의 탄탄하고 건강미 넘치는 각선미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동양미가 물씬 풍기는 원피스를 입고 다양한 무술 포즈를 취하며 제작발표회 현장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유이가 선택한 블랙
‘드라마의 제왕’ 정려원 패션이 유행 조짐을 보이고 있다.
자타공인 패셔니스타 정려원은 최근 복귀작 SBS TV ‘드라마의 제왕’을 통해 그 명성을 유감없이 과시하고 있다. 전작 ‘샐러리맨 초한지’의 럭셔리 패션과는 달리 이번 드라마에서는 편안한 매력의 그런지 룩(grunge look)을 선보이며 벌써부터 여성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극중
건강미인 하지원이 탄탄하고 매끈한 완벽 각선미를 자랑했다. 특히 해외 모델과 같은 원피스를 입어 묘한 대비를 이루기도 했다.
하지원은 최근 첫 에세이 ‘지금 이순간’ 출간 기념 기자간담회에 하늘색 짧은 니트 원피스를 입고 참석했다. 특유의 탄탄한 각선미는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하지원이 착용한 스커트는 고급스러운 짜임과 꽃봉오리가 피어오른
화제 속에 종영된 KBS 수목 드라마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남자’. 드라마 속 주인공인 강마루(송중기 분), 서은기(문채원 분)의 사랑이 이뤄지며 해피엔딩으로 막을 내렸다.
극 중 순진했던 강마루를 변화시킨 한재희(박시연 분)는 고급스럽고 화려한 의상을 선보여 드라마의 또 다른 재미가 됐다. 그렇다면 올 겨울 ‘착한남자’ 한재희와 같이 블랙과 화려
KBS 2TV 수목드라마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가 지난 15일 마지막 회로 종영됐다.
15일 방송된 착한남자 마지막 회는 새드엔딩이 아닌 해피엔딩으로 마무리돼 많은 시청자들의 관심이 이어졌다. 특히 서은기 역을 맡은 드라마 속 문채원은 매 회 다양한 코트를 활용해 올 겨울 유행할 패션을 선보여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했다.
‘착한남자’
국민 첫사랑 수지가 깜찍한 깃털 드레스와 함께 매혹적인 블루 스완으로 변신했다.
제 49회 대종상 영화제에 참석한 수지는 쇄골라인이 돋보이고 어깨 셔링이 인상적인 블루 빛 드레스를 선보였다. 업스타일 헤어로 귀여운 매력을 과시했으며 컬러풀한 하트 장식이 돋보이는 펌프스 힐을 매치해 발랄한 느낌을 연출했다.
수지와 똑같은 드레스를 입은 런웨이 위 해외
지마켓은 온라인 매거진 ‘G+OOPICK’(굿픽)의 두 번째 커버걸로 개그우먼 신보라를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노래, 연기, 개그까지 만능 엔터테이너로 자리잡고 있는 개그우먼 신보라는 지마켓의 온라인 매거진 ‘G+OOPICK’(굿픽)의 두 번째 커버걸로 발탁돼 특유의 발랄한 매력으로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지마켓이 지난 9월 론칭한 ‘G+OOP
'울랄라부부' 김정은의 화려한 미시 패션이 눈길을 끈다.
KBS TV 드라마 ‘울랄라부부’를 통해 김정은이 완벽한 아줌마로 변신했다. 푼수 같은 성격에 수다스러운 울랄라부부 속 김정은은 누가 봐도 대한민국 대표 아줌마다. 특히 미시 캐릭터를 리얼하게 표현하기 위해 패션에도 노력을 기울였다. 젊은 감각을 담아 싱글보다 더 화려하고 과감한 미시 패션을 선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