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패션]빅뱅 공항 패션 공개, 패션의 완성은 리본?

입력 2012-12-26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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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빅뱅 개인멤버 팬사이트)
그룹 빅뱅이 공항에서 숨길 수 없는 패셔니스타의 끼를 분출했다.

빅뱅의 리더 지드래곤은 솔로 2집 '원 오브 어 카인드(One of a Kind)' '크레용' 활동 당시 이슈를 몰고 왔던 레인보우 헤어에서 투블럭컷의 레드 컬러로 바뀐 헤어스타일을 공개했다. 짙은 올리브 니트에 투톤 모직 레이더 자켓으로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보여주었다.

멤버 탑과 승리는 모직 자켓과 선글라스를 매치해 아이돌의 발랄함 보다는 남성스러운 매력을 선사했다. 태양의 경우 평소 모히칸 헤어스타일이 아닌 독특한 파마 스타일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이번 공항패션에서는 빅뱅 멤버들의 패션에 공통적으로 레드리본 포인트 뱃지가 보여 네티즌의 이목을 끌었다.레드리본이 지적발달장애인의 국제스포츠축제인 스페셜올림픽의 팬임을 인증하는 뱃지로 알려졌다.

한편, 빅뱅은 지난 15일 오후 영국에서 '빅뱅 얼라이브 갤럭시 투어 2012 인 유나이티드 킹덤(BIGBANG ALIVE GALAXY TOUR 2012 IN UNITED KINGDOM)' 와 지난 22일 일본 후쿠오카에서 2012년도 '갤럭시 투어(GALAXY TOUR)' 마지막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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