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패션]지드래곤 VS 최시원, 머플러 센스 누가 승리?

입력 2012-12-20 14: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온라인 커뮤니티/ 아크네

빅뱅 지드래곤과 슈퍼주니어 최시원이 같은 머플러를 착용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두 사람이 선택한 머플러는 짙은 파란색 바탕에 검은색의 큼직한 하트 무늬가 돋보이는 제품.

최근 빅뱅의 유럽 공연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한 지드래곤은 아무나 소화하기 힘든 빨간색 체크무늬 코트와 이 머플러를 매치해 남다른 패션 감각을 자랑했다. 여기에 따뜻해 보이는 퍼햇을 써 추운 날씨에 걸맞는 실용성을 겸비했다.

SBS 월화드라마 '드라마의 제왕'에서 톱스타 강현민 역을 연기하고 있는 최시원은 같은 머플러로 지드래곤과 전혀 다른 느낌을 선사한다. 선글라스와 가죽 재킷의 심플하면서도 시크한 패션에 머플러로 포인트를 줬다. 특히 얼굴을 완전히 가려 톱스타 느낌을 그대로 전달하고 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두 사람 다 패셔니스타 인정" "지드래곤 최시원 둘다 훈훈하네" "머플러 어느 브랜드 제품이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기름길 막히고 가스 공급도 흔들…아시아 에너지 시장 긴장 [K-경제, 복합 쇼크의 역습]
  • 속보 한국, 17년 만에 WBC 8강 진출
  • '17곡 정규' 들고 온 우즈⋯요즘 K팝에선 왜 드물까 [엔터로그]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184,000
    • +1.8%
    • 이더리움
    • 2,980,000
    • +3.01%
    • 비트코인 캐시
    • 661,000
    • +0.08%
    • 리플
    • 2,014
    • +0.8%
    • 솔라나
    • 126,300
    • +3.95%
    • 에이다
    • 380
    • +1.6%
    • 트론
    • 419
    • -2.56%
    • 스텔라루멘
    • 224
    • +1.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800
    • -1.2%
    • 체인링크
    • 13,200
    • +3.69%
    • 샌드박스
    • 120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