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은 25일 중국 내 세 번째 점포를 오픈한다.
롯데백화점은 중국 웨이하이(威海)시의 대규모 복합단지 위고광장에 ‘웨이하이점’을 선보인다.
웨이하이점은 롯데백화점이 100% 자본출자해 단독 운영하는 중국 내 세 번째 점포며 해외 4호점이다. 롯데백화점은 한국에서 축적한 유통 노하우와 해외 점포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웨이하이점을 산동지역 최고의
지난해 중저가 화장품 매출이 전년대비 32.5%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화장품은 해외 관광객 인기품목 1위인 화장품이 올해 들어 북한 리스크와 엔저로 관광객이 급감해 실적 부진 우려가 커지고 있다.
지난해 미샤, 더페이스샵, 에뛰드, 이니스프리, 스킨푸드, 토니모리, 네이처리퍼블릭 등 7개 중저가 브랜드숍 화장품의 매출액은 1조8199억원으로
사람도 반전의 매력이 있듯 반전이 있는 상품이 소비자의 호기심을 자극할 수 있다. 기존상식을 깨면 특별해 보이고 고정관념을 깨면 인기가 좋다.
생활용품, 화장품, 식품 등 소비자와 밀접한 소비재 산업군에서 최근 이색상품이 잇달아 출시돼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기존상식과 다른 반전효과와 색다른 재미까지 더해 주목받고 있는 유용한 제품들이다.
애경 관계자
불황 여파에 매출이 뚝 떨어진 ‘복합쇼핑몰’을 살리기 위해 대표들이 직접 팔을 걷어붙였다.
양창훈 현대아이파크몰 대표와 김담 경방타임스퀘어 대표, 김창권 롯데자산개발 대표는 대대적 MD 개편과 공격경영으로 불황타개에 힘쓰고 있다.
용산역에 위치한 아이파크몰은 KTX 등 열차를 이용하는 지방고객과 가족단위 고객이 많다. 양창훈 현대아이파크몰 대
유통업계의 홍대 진출이 활발하다. 올초부터 롯데를 비롯한 기업들이 드러그스토어와 플래그십스토어를 오픈하며 새로운 격전지로 떠오르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홍대는 대학가 중심으로 상권이 발달해있고 교통이 편리해 소비자 유입이 많은 지역”이라며 “드러그스토어와 플래그십스토어는 홍대 주요 소비자층인 20~30대 여성들에게 인기”라고 설명했다.
최근 삼양제넥
최근 진행된 주요 3사 백화점의 명품행사는 콧대 높던 해외 유명 명품이 참여하면서 사상 최대의 매출을 기록했다. 불황으로 매출부진에 시달리는 업체들이 속속 재고 털기에 나서면서 평소 세일을 하지 않은 브랜드까지 할인경쟁에 가세하고 있는 것이다.
반면 불황에도 브랜드 퀄리티를 유지하기 위해 철저히 노세일 원칙을 고수하고 있는 브랜드도 있다. 각종 할인행사
스킨푸드는 2013년 첫 브랜드 캠페인 광고로 탤런트 이종석을 메인 모델로 한 ‘푸드의 정직함을 믿으니까’ 스토리를 공개했다.
이번 브랜드 캠페인 광고는 스킨푸드가 론칭 이래로 철저하게 지켜온 ‘노세일(NO SALE) 원칙’ 스토리를 전면에 내걸고 있다.
특히 최근 인기리에 종영된 KBS 드라마 ‘학교2013’의 탤런트 이종석을 메인 모델로 기용하
스킨푸드는 오는 11일까지 '2013년 설 선물세트 기획전’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스킨푸드는 설 준비로 고생한 어머니를 위한 선물로 탄력 있는 피부를 위한 프리미엄 세트를 추천했다. 프리미엄 세트는 ‘블랑 펄 캐비어’ 기초세트와 스페셜 세트로 각각 6만7000원과 7만8000이다.
특히 명절 부모님을 위한 안성맞춤 선물로 ‘엄마의 스킨푸드 세트
롯데면세점 제주점이 13년 만에 새롭게 단장했다.
외국인들이 선호하는 국산 화장품과 제주 특산품을 전면 배치하고 관광객 유치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2월에는 롯데면세점 제주점과 제주공항점 임직원들로 구성된 봉사단도 출범한다.
롯데면세점 제주점은 스킨푸드, 더샘, 잇츠스킨, 숨 등 외국인 관광객에게 인기가 높은 신규 브랜드 40개를 새롭게 입점시켰다.
중국인 관광객 증가로 연일 특수를 맞이하고 있는 국내 면세점 업계가 해외시장 공략을 본격화하고 있다.
29일 신라면세점에 따르면 싱가포르 창이공항 내 제 3터미널에 첫 해외 면세점을 오픈했다. 싱가포르 창이공항은 인천공항, 홍콩 첵랍콕 공항과 함께 아시아 3대 허브 공항으로 이번에 신라가 오픈한 보테가베네타 브랜드 매장은 창이공항 내에서도 유동인구가 많고
롯데면세점이 중소기업 해외진출 지원에 적극 나선다.
롯데면세점은 24일 이원준 롯데면세점 대표이사가 경기도 화성의 화장품 제조업체인 토니모리를 방문해 해외 판로 확대와 지원을 약속했다고 밝혔다.
롯데면세점의 2012년 국산 화장품 매출은 전년 대비 50% 증가하는 등 면세점에서 국산품의 매출이 증가함에 따라 롯데면세점은 국산 화장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육
스킨푸드는 22일 전국 스킨푸드 매장에서 구어메(GOURMET) 회원을 위한 특별한 선물 ‘生푸드 천연팩 단호박과 꿀’ 증정을 시작했다고 23일 밝혔다.
구어메(GOURMET)란 프랑스어로 ‘미식가’라는 뜻으로 스킨푸드의 최우수 회원 등급을 의미한다.
스킨푸드의 철학이 고스란히 담긴 ‘生푸드 천연팩 단호박과 꿀’은 제조부터 유통, 사용까지 오직 구어
스킨푸드는 11월 8일 전국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마친 수험생을 위한 ‘2012 스킨푸드 수험생 힐링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첫 번째 이벤트는 수능 당일인 11월 8일부터 시작되며 수험표를 지참하고 매장을 방문하는 모든 수험생에게 힐링푸드키트를 증정한다. 힐링푸드 키트에는 수험생의 지친 피부를 촉촉하게 관리해 줄 수분 베리라인 2종 샘플, 로
스킨푸드는 전국의 남녀 대학생을 대상으로 스킨푸드 대학생 서포터즈‘푸드 마니아7기’를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접수는 1일부터 18일까지 스킨푸드 홈페이지에서 받으며 서류 심사와 면접을 거쳐 합격자 30명을 발표한다.
스킨푸드 푸드 마니아 7기로 선발되면 2012년 12월부터 2013년 3월까지 4개월간 마케팅 실무 경험과 신제품 체험 및 모니터링
촉촉한 메이크업 연출을 위해 파운데이션과 오일을 블렌딩 하거나, 스킨케어 단계를 줄이기 위해 에센스와 로션을 섞어 바르는 것과 같은 믹스뷰티는 오랜 시간 여성들의 사랑 받아온 트렌드다. 최근에는 이런 흐름이 더욱 도드라지면서 블렌딩 기능을 강화한 제품들이 소비자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차앤박화장품 이동원 대표는 “믹스뷰티 아이템들은 시너지 효과가 크고
명동 상권이 화장품 쇼핑 천국으로 떠올랐다. 골목으로 들어서는 코너는 이미 요지로 자리잡은지 오래. 구석구석 사람들의 발길이 닿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 화장품 매장도 월 몇 십억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이투데이가 지난 12일 기준으로 명동 상권내 브랜드숍과 멀티브랜드숍을 조사한 결과 화장품 관련 매장 수는 87개로 조사됐다. 총 33개 브랜드가 자리잡고
명동 상권 매장의 주 고객은 외국인 관광객이며 일본인과 중국인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네이처리퍼블릭 명동월드점의 경우 올해 들어 중국인 관광객 비중이 2배 정도 늘어 외국인 고객 가운데 일본인은 약 50%, 중국인은 약 45%, 기타 국가가 약 5% 전후에 이른다.
과거에는 일본인 고객들과 중국인 고객들이 좋아하는 제품 종류가 달랐으나 최근에는 양국
화장품 브랜드숍의 천국인 명동도 구역에 따라 선호도가 다르다. 예전에는 전국 최고 공시지가로 유명한 네이처리퍼블릭 명동월드점이 있는 밀리올레 부근이 입점 1순위였다. 명동역과 바로 인접해있다는 지리적인 특성과 ‘밀리올레’라는 대표 상가의 영향 때문이다.
현재 각 화장품 브랜드숍들이 눈을 돌리는 곳은 유네스코와 눈스퀘어 앞이다. 중앙로 대비 상대적으로 길이
서울 중구 명동. 근대화를 거쳐 한국전쟁 이후 1970년대까지의 명동은 대한민국 경제의 중심이었다. 현재 여의도에 있는 증권거래소가 명동 한복판에 있었고, 시중은행 대부분이 이곳에 몰려 있었다. 돈이 돌던 곳이던 만큼 사채시장도 형성돼 지금까지 명맥을 이어오고 있다.
명동은 또한 1980년대까지 패션의 중심지이기도 했다. 고급 맞춤양복과 양장점이 즐비했고
경방 타임스퀘어는 오픈 3주년을 맞아 대대적인 MD개편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유사 브랜드를 한 곳으로 모아 고객의 쇼핑 편의성을 높이고 트렌드 패션, 편집숍을 강화해 젊은 고객층의 니즈에 부합하는데 중점을 뒀다.
우선 3층 에스컬레이터 주변에 화장품 브랜드숍을 집중 배치해 고객들이 화장품을 한 자리에서 비교·구매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