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도훈이 데뷔 10주년을 맞아 팬들과 만난다.
소속사 피크제이는 김도훈이 다음 달 8일 서울 용산 CGV에서 팬 초대 행사 ‘TEN X THEN’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10년 동안 응원을 보내준 팬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만 공개되는 영상을 관람하는 프라이빗 스크리닝을 비롯해 토크와 질의응답(Q
대니 보일 감독의 영화 ‘트레인스포팅’이 개봉 30주년을 맞아 4K 리마스터링 버전으로 국내 극장을 다시 찾는다.
수입·배급사 에무필름즈는 15일 “‘트레인스포팅’ 4K 리마스터링 버전의 10월 국내 개봉을 확정하고 캐릭터 포스터 5종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트레인스포팅’은 1980년대 후반부터 1990년대 스코틀랜드 에든버러를 배경으로 사회가 정해
나홍진 감독의 영화 ‘호프’가 북미 개봉 5일 만에 누적 수익 500만 달러를 넘어섰다. 나 감독과 조인성, 정호연은 뉴욕과 로스앤젤레스(LA) 등 주요 도시를 돌며 현지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15일 박스오피스 모조(Box Office Mojo)에 따르면 ‘호프’는 9일(현지시간) 북미 1560개 극장에서 개봉한 뒤 13일(현지시간)까지 501만 달러
허진호 감독의 신작 ‘암살자(들)’이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 공식 상영에 앞서 진행된 프레스 스크리닝에서 해외 평단의 호평을 받았다.
15일 배급사 하이브미디어코프에 따르면 ‘암살자(들)’은 토론토국제영화제 프레스 스크리닝 이후 스크린 데일리(Screen Daily), 넥스트 베스트 픽처(Next Best Picture), 벗 와이 도?(But Why
전국 탈화석연료 네트워크(KBF), 신규 LNG 발전소 투자 검토에 반발“책임투자원칙 수립해 화석연료 배제해야”…미래대응기금에도 동일 기준 촉구
기후환경단체들이 국민성장펀드의 신규 액화천연가스(LNG) 발전소 투자를 배제하고 ESG(환경·사회·지배구조)를 반영한 책임투자원칙을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기후솔루션과 경남환경운동연합, 충남환경운동연합, 한
국내 세포 배양 시장 1조원 눈앞배지·시약 등 소모품 시장이 과반국산화 중인 국내 소부장에 기회
바이오의약품 생산 역량이 확대되면서 세포 배양 시장도 빠르게 성장할 전망이다. 위탁개발생산(CDMO)과 바이오시밀러를 비롯한 바이오의약품 생산이 늘면서 세포를 키우는 데 필요한 배지와 시약, 장비 등의 수요도 함께 증가하고 있어서다. 특히 한 번 구축하면 장
DSM-5 핵심 진단 기준 기반 21개 문항 구축…‘안정·주의·관리·심화’ 4단계 판정6년간 누적 심리검사 303만 건 돌파…자가진단서 맞춤형 전문 상담까지 연계
멘탈케어 플랫폼 ‘트로스트’가 성인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ADHD)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자가 점검 수요에 발맞춰 미국정신의학회 진단 기준을 접목한 스크리닝 도구를 자체 개발해 무료 배포한다.
엔젠바이오는 GLP-1 계열 비만치료제 투약 전 환자별 치료반응과 부작용 위험을 평가하는 국내 최초 유전자검사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엔젠바이오는 시장 수요에 대응해 GLP-1 계열 비만치료제 처방 전후를 단계별로 관리하는 정밀검사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이번에 출시한 서비스는 첫 단계인 투약 전 스크리닝 검사로, 위고비·마운자로 등 G
업비트 49.30%∙빗썸 43.47%∙∙∙5대 원화거래소 거래대금 92.77% 차지코인원 무료 수수료∙코빗 신사업 정리 속 분석 도구와 이용자 접점 확대 경쟁비트코인 8만1000달러선 회복∙∙∙미국 거래소주, 두나무 관련주 동반 강세
국내 5대 가상자산거래소의 주간 흐름은 점유율 방어와 서비스 고도화로 압축된다. 코인원이 무료 수수료로 점유율 확대를 시도
서울대병원·고대안암병원 등과 협력…파운데이션 모델·SaMD·에이전트 구축검진부터 재발관리까지 전주기 연계…신약개발 AI 솔루션으로 영토 확장
인공지능(AI) 전문기업 아크릴이 뇌종양ㆍ췌장암ㆍ폐암 등 주요 암 질환을 대상으로 한 국가 의료AI 연구개발(R&D) 및 실증 사업을 연이어 확보하며, 검진부터 치료와 사후관리까지 아우르는 ‘암질환 인공지능 전환(C
6만3000명이 지원한 1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에서 1100명이 2라운드 진출자로 선정됐다. 일부 참가자는 보육 과정에서 최대 2억원의 투자를 유치하는 등 사업화 성과도 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2라운드 진출자로 일반·기술 분야 500명과 로컬 분야 600명 등 총 1100명을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진출자는 전
11만 건 마이크로바이옴 데이터·독점 균주 탑재…2027년 美·日 공급 확대540억 CB 중 270억 투입해 세종 2공장 신축…글로벌 양산 체제 구축
마이크로바이옴 헬스케어 전문기업 HEM파마가 글로벌 기업 암웨이(Amway)와 공동 개발한 프로바이오틱스 신제품을 선보이고, 연구개발(R&D)부터 완제품 제조 및 공급 전 과정을 전담하며 상용화에 속도를 낸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는 이용자들이 원하는 기준에 맞춰 손쉽게 자산을 탐색할 수 있는 신규 기능 ‘디지털 자산 스크리너’를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그간 주요 데이터 플랫폼은 시세 중심의 단순 필터 기능만 제공하거나 달러(USD) 또는 해외 거래소 시세를 기준으로 제공돼 국내 투자자들의 활용이 어렵다는 한계가 있었다.
업비트 데이
씨어스(SEERS)는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UAE 두바이 월드트레이드센터에서 열리는 ‘IFM 2026(International Family Medicine Conference & Exhibition)’에 한국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참가해 '골드 스폰서'로 컨퍼런스 및 전시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씨어스는 이번 행사
AI로 바이오 연구와 신약개발의 속도를 높이는 동시에 혁신의 성과가 실제 환자에게 전달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바이오와 AI의 융합뿐만 아니라 기초과학 투자와 산업 생태계 구축, 글로벌 규제조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는 의견이다.
26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2026 글로벌 바이오 콘퍼런스(
디지털자산 금융 인프라 기업 인피니티익스체인지코리아(인엑스)는 아마존웹서비스(AWS)의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해 자금세탁방지(AML) 업무 고도화와 운영환경 적용 가능성을 검증하는 개념검증(PoC)에 착수했다고 14일 밝혔다.
인엑스는 은행, 증권사, 핀테크가 기존 고객 접점을 유지하면서 디지털자산 기능을 연계할 수 있도록 B2B2C 형태의 백엔드
올릭스는 글로벌 RNAi 및 핵산 치료제 개발 분야에서 약 20년간의 경험을 쌓아온 민지영 박사를 신임 수석부사장(EVP) 겸 최고개발책임자(CDO)로 영입했다고 10일 밝혔다.
민지영 EVP/CDO는 미국 국립보건원(NIH), 한국파스퇴르연구소(IPK),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에서 신약 개발 전주기를 총괄하며 글로벌 개발 전략과 실행을 이끌어온
삼성복지재단은 영유아 발달지원 플랫폼 '새싹과단비'를 3일 오픈했다고 밝혔다. 국무총리 산하 국책연구기관인 육아정책연구소와 2024년부터 약 2년간 공동 개발한 결과물이다.
이번 플랫폼은 발달지연·경계선 아동이 빠르게 늘고 있는 상황에서 나왔다. 육아정책연구소가 지난해 발간한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주관하는 영유아 발달선별검사(K-DST)
우량주 자금 집중은 정책 수순, 패시브 ETF 기대혁신 기업 상장 유지 돕는 구체적 구제 장치 필요
금융당국이 이르면 9월, 늦어도 4분기 내 '코스닥 승강제' 세부 가이드라인 발표를 앞둔 가운데, 증권가에서는 제도 도입에 따른 파급효과와 구체적인 프리미엄 리그 편입 기준에 주목하고 있다. 올 3월 IBK투자증권을 시작으로 주요 증권사들이 관련 리포트를
대웅제약이 의료영상 인공지능(AI) 기업 프로메디우스와 손잡고 흉부 X-ray를 활용한 골다공증 위험군 선별에 나선다.
대웅제약은 프로메디우스와 흉부 X-ray 기반 AI 골다공증 위험 스크리닝 솔루션 ‘오스테오시그널(Osteo Signal)’의 국내 판매·유통 및 공동 판촉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오스테오시그널은 건강검진이나 일반
2026년은 고령사회 대응의 분수령이 될 전망입니다. 지난해 대한민국은 공식적으로 초고령사회에 진입했고, 이달에는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법’이 전국적으로 전면 시행되는 시점을 맞이하기 때문입니다. 이에 따라 돌봄을 단순 노인 복지 개념이 아닌, 의료·연금·노동·주거 등 사회 시스템 전체를 고령친화적으로 재설계해야 한다는 문제의식을 제기합니다. 이를
대부분의 사람에게 건강검진은 여전히 ‘수동적인 연례행사’에 가깝다. 은퇴 전엔 회사가 지정한 검진센터로, 은퇴 후엔 자녀의 권유로 병원을 찾지만 정작 어떤 검사가 필요한지 모른 채 ‘정해진 대로’ 움직인다. 광동병원은 이런 한계점을 보완하고자 개인의 건강 이력과 위험 요인을 분석해 최적의 검진 항목을 제안하는 맞춤형 시스템을 구축했다. 건강검진 분야에서 2
업비트 49.30%∙빗썸 43.47%∙∙∙5대 원화거래소 거래대금 92.77% 차지코인원 무료 수수료∙코빗 신사업 정리 속 분석 도구와 이용자 접점 확대 경쟁비트코인 8만1000달러선 회복∙∙∙미국 거래소주, 두나무 관련주 동반 강세
국내 5대 가상자산거래소의 주간 흐름은 점유율 방어와 서비스 고도화로 압축된다. 코인원이 무료 수수료로 점유율 확대를 시도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는 이용자가 원하는 기준에 맞춰 자산을 탐색할 수 있는 신규 기능 ‘디지털 자산 스크리너’를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그간 주요 데이터 플랫폼은 시세 중심의 단순 필터 기능만 제공하거나 달러(USD) 또는 해외 거래소 시세를 기준으로 데이터를 제공해 국내 투자자들이 활용하기 어렵다는 한계가 있었다.
업비트
AI를 위한 IP 블록체인 인프라 스토리(Story)가 피지컬 AI 데이터 수집 플랫폼 ‘젠오(ZenO)’의 퍼블릭 베타 버전에 블록체인 기술을 통합하며 피지컬 AI 학습에 필요한 실세계 데이터(Real-World Data) 인프라 확장에 나선다.
젠오는 로봇, 자율 에이전트, 임베디드 AI 모델 등 차세대 피지컬 AI 학습을 위한 ‘1인칭 시점’ 실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