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이 개장 한 달도 채 되지 않아 누적 이용객 10만 명을 넘어섰다.
서울시는 지난달 19일 문을 연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의 누적 이용객이 13일 오전 11시 30분 기준으로 10만 명을 돌파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개장 26일 만의 기록으로 하루 평균 약 4000명이 스케이트장을 찾은 셈이다. 지난해 일평균 이용객(3269명)과 비
서울시의회 아이수루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부위원장은 19일 서울광장에서 열린 '2025 서울광장 스케이트장 개장식'에 참석해 시민과 함께하는 겨울철 대표 생활체육 공간의 개장을 축하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아이수루 부위원장을 포함해 오세훈 서울시장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차준환 선수, 쇼트트랙 국가대표 심석희 선수가 참석해
22일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에서 시민들이 얼음을 지치며 겨울의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코로나19 사태로 중단됐던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이 3년 만에 문을 열었다. 기간은 내년 2월 12일까지로 평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 30분까지, 주말과 공휴일은 오전 10시부터 밤 11시까지 운영한다. 이용료는 1시간 1000원으로 스케이트와 헬멧 및 무릎보호대 등
21일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에서 관계자들이 막바지 개장 준비작업을 하고 있다. 코로나19 사태로 중단됐던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이 3년 만에 이날 오후 6시 개장식을 시작으로 문을 연다. 기간은 내년 2월 12일까지로 평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 30분까지, 주말과 공휴일은 오전 10시부터 밤 11시까지 운영한다. 이용료는 1시간 1000원으로 스케이트와
"완전 가성비 '갑'인데요?"
며칠 전 놀이공원 내 아이스링크장에 다녀온 대학생 김모(20) 씨는 서울광장 스케이트장 입장료에 화들짝 놀랐다. 입장료와 대화료가 모두 1000원이라는 말에 믿을 수 없다는 표정이었다. 롯데월드 내 아이스링크 입장권과 대화료는 1만 원 대, 그랜드하얏트서울 아이스링크장 입장권과 대화료는 4만 원대에 달하기 때문이다.
산업은행은 14일 서울시, 키움증권과 함께 조성한 '여의 아이스파크' 개장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산업은행이 메인 후원사로 참여한 '여의 아이스파크'는 14일 오후 5시 개장해 내년 2월 17일까지 총 66일간 운영될 예정이다. 이날 개장식에는 이제원 서울시 행정2부시장, 김정태 시의원 등 내외빈이 참석했다.
여의도공원 스케이트장은 2015년 산업은행
지난 여름, 홍기택 KDB산업은행 회장은 점심식사 후 서울 여의도 본점에서 창밖을 내다봤다. 본점 바로 앞에 있는 커다란 회색 아스팔트의 여의도공원이 눈에 들어왔다. 넓은 거리를 오가는 사람은 적었고, 분위기는 적막했다. 그 순간 떠올랐다. “뉴욕에 있는 록펠러센터처럼, 여의도공원을 겨울에 스케이트장으로 활용하면 어떨까.” 미국 뉴욕의 록펠러센터는 센터 앞
서울광장 스케이트장 개장일인 19일 차량들이 서울 태평로 서울광장에 설치된 스케이트장옆을 지나가고 있다. 시청 잔디밭 위에서 운영되는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은 개장일엔 무료개방하며 이후 입장료는 1시간당 1000원(대여료 포함)이다. 운영시간은 매주 일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밤 9시 30분, 금·토·공휴일은 밤 11시까다. 신태현 기자 hol
서울광장 스케이트장 개장일인 19일 한 시민이 서울 태평로 서울광장에 설치된 스케이트장을 살펴보고 있다. 시청 잔디밭 위에서 운영되는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은 개장일엔 무료개방하며 이후 입장료는 1시간당 1000원(대여료 포함)이다. 운영시간은 매주 일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밤 9시 30분, 금·토·공휴일은 밤 11시까다. 신태현 기자 hol
서울시는 오는 1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 누구나 함께 참여해 즐길 수 있는 야외스케이트장을 개장한다고 밝혔다.
스케이트장은 3개의 링크로 대형링크(1,250㎡)와 중형링크(600㎡), 그 사이를 잇는 25m 길이의 얼음길, 얼음썰매도 함께 탈 수 있는 소형링크(400㎡)를 만들었으며, 이용객들이 보다 재미있고 안전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게 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