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에서 시민들이 얼음을 지치며 겨울의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코로나19 사태로 중단됐던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이 3년 만에 문을 열었다. 기간은 내년 2월 12일까지로 평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 30분까지, 주말과 공휴일은 오전 10시부터 밤 11시까지 운영한다. 이용료는 1시간 1000원으로 스케이트와 헬멧 및 무릎보호대 등 안전용품도 무료로 빌릴 수 있다.
SK하이닉스가 대체거래소(ATS) 넥스트레이드(NXT)가 운영하는 프리마켓에서 또다시 하한가로 거래를 개시하는 일이 벌어졌다. 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이날 프리마켓(오전 8시~8시 50분) 개장 직후 전날 정규장 종가보다 29.98% 내린 116만8000원에 거래됐다. 거래량은 11주에 불과했으나, 최초 가격 결정이 기존 정규시장과 달
이재명 대통령은 6일 사상 최악의 폭염과 관련해 "사실상 국가적인 기후 재난"이라며 취약계층 보호와 야외 노동자 안전 등 인명 피해를 막는 데 모든 행정력을 총동원하라고 지시했다. 아울러 반복되는 극한 기후에 대비해 폭염 대응 인프라 확충 계획을 내년도 예산안에 반영하는 방안도 검토하라고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폭염·가뭄 대
바셈 나임 하마스 정치국 고위 관리 본지 인터뷰 전날 네타냐후 “미국과 하마스 합의 초안 동의 안 해” 이란 놓고도 트럼프와 엇박자 10월 총선 앞두고 두 개 전선 현상 유지 노력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미국 주도 평화위원회(BOP)와 팔레스타인 무장단체 하마스 간 무장해제 합의안을 반대한 지 하루 만에 하마스 정치국 고위 관리
6월 상품수지 흑자 478.9억달러 '역대급'⋯상품수출도 첫 1000억달러대 여행수지도 두 달 연속 흑자 '역대 2위'⋯"유가ㆍ환율 영향 출국자 수 감소" 국내 경상수지가 유례없는 '반도체 수출' 날개를 달고 훨훨 날고 있다. 역대급 수출 호조가 매달 이어지면서 6월 경상수지 뿐 아니라 상반기 경상수지 흑자도 2000억달러에 근접하며 사상 최대 기
기록적인 폭염으로 이틀간 멈춰 선 프로야구가 7일 재개될 수 있을까. 한국야구위원회(KBO)가 6일 오후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가 참석하는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대책을 다시 논의한다. KBO는 5일 “최근 전국적으로 폭염이 지속되면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 위험 상황이 발생했다”며 5∼6일 예정됐던 KBO리그와
관훈클럽 초청 토론회 “이익 나눌 때 아닌 투자 이어갈 시기” “주52시간제도 손봐야”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반도체 업계의 성과급 지급과 관련해 일정 수준 이상은 주주총회 승인을 거치는 방안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최근 상법·자본시장법 개정으로 기업 지배구조와 주주권 강화 논의가 이어지는 가운데, 핵심 연구인력에 대한
처브 인터내셔널 인베스트먼트 산하로…처브그룹 내 지배구조 개편 라이나생명 중심 지주사 체제 구상…국내 처브 계열사 편입 가능성↑ 라이나생명이 최대주주를 처브 인터내셔널 인베스트먼트로 변경하며 국내 금융지주 체제 구축에 첫발을 내디뎠다. 이번 최대주주 변경은 향후 국내 금융지주사를 설립해 계열 보험사들을 통합 관리하고 경영 효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주주환원 강화 방안 마련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5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로이터에 보낸 성명에서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주주 환원을 강화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자세한 내용은 “조만간 공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SK하이닉스도 로이터에 전달한 성명에서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