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제네시스 대상 시싱식
▲서울 용산 그랜드 하얏트 그랜드 볼룸 ▲사진=KPGA 민수용 포토
◇2017 KPGA 제네시스 대상 시상식 주요 수상자
△제네시스 대상 : 최진호
△제네시스 상금왕 : 김승혁
△스포츠토토 KPGA 인기상 : 이정환
△한국골프기자단 선정 Best Player Trophy :
기부문화에 앞장서온 인천 영종도 스카이72골프앤리조트(사장 김영재)가 올해도 러프오픈 행사를 열어 자선기금을 전달했다.
스카이72는 13일 ‘골프로 나누고 더불어 사는 세상’을 만들고자 매년 열고 있는 자선기금 전달 행사인 ‘스카이72 러브오픈’을 바다코스 클럽하우스에서 진행했다.
이 행사는 스카이72가 2005년 오픈 당시 화려한 개장 행사
“돈을 사외로 빼돌리지 않겠다는 생각만 갖는다면 너무너무 간단한 문제다”.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김영재 사장에게 ‘회계업무를 임직원이 아닌 외부 전문가에게 맡긴 이유’가 뭐냐고 묻자 그가 한 답이다. 자기 집의 곳간 열쇠를 식구가 아닌 다른 이에게 맡긴 셈이다.
“자금을 깔끔하게 운영하고 싶었다”면서 “경영성과와는 별개로, 장사 안 되는 것
“내가 힘든 시기의 나 자신의 모습을 발견할 때/성모 마리아는 나에게 다가와/지혜의 말씀을 해주셨죠/순리에 맡기라고요/그리고 나의 어두운 시간 속에서/어머니는 밝게 내 앞에 서 계시면서/지혜의 말씀을 해주셨죠/순리에 맡기라고요.”(비틀스의 Let It Be 가사 중에서)
국내 골프장 운영 전문기업 비엔비케이(BnBK) 수장을 맡고 있는 권성호 대표
2017 시즌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에서 가장 까다롭던 홀과 가장 쉽게 플레이 된 홀은 어디였을까.
■가장 까다로운 남서울 16번홀
2017 KPGA 코리안투어 제36회 GS칼텍스 매경오픈이 열렸던 경기도 성남의 남서울컨트리클럽의 16번홀(파4·533야드)이 가장 어렵게 플레이된 것으로 나타났다. 16번홀은 페어웨이 가운데 2개의 벙커
‘귀요미’고진영(22·하이트진로)이 2018년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 진출한다.
고진영은 지난달 인천 영종도 스카이72골프앤리조트에서 열린 LPGA 투어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에서 우승해 미국무대에 ‘무혈입성’했다.
고진영은 “LPGA 투어는 골프를 시작할 때부터 꿈꿔왔던 무대”라며 “그 꿈을 이루기 위해 그리고 더 큰 목표를 위해
인천 영종도의 스카이72 골프 앤 리조트(대표이사 김영재)가 겹경사를 맞았다.
스카이72 오션 코스가 2017 아시안 골프 어워즈에서 한국 베스트 코스 부문 1위에 선정된데다 김영재 대표가 아시아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인물로 선정됐다.
스카이72 골프 앤 리조트는 16일 베트남 다낭에서 열린 2017 아시안 골프 어워즈 시상식에서 국내 베스트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을 마감한 박인비(29·KB금융그룹)가 국내 명예의 전당에 오른다.
무대는 올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7번째 대회인 메이저 대회 제12회 KB금융 스타 챔피언십(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000만원). 19일 경기도 이천의 블랙스톤 골프클럽 이천(파72·6678야드)에서 막을 올린다.
8시
대중 골프장 스프링베일 골프클럽(9홀·강원 춘천)이 혁신적인 운영시스템을 도입하면서 매출액이 가파르게 오르고 있다.
스프링베일의 이런 변화는 지난해 10월 BnBK(대표이사 권성호)와 위탁 운영 계약을 체결한 뒤 본격적인 정비와 더불어 토털 관리에 들어갔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전년대비 30% 이상 매출액이 오른데는 각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LPGA KEB 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12~15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6316야드) ▲사진=하KEB나금융그룹/JNA 정진직 포토
◇다음은 우승자 고진영의 일문일답
-19언더파 269타는 대회 최저타 기록이다.
초반에 보기 2개를 범해서 너무 놀랐다. 하지만 골프는 끝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LPGA KEB 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12~15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6316야드) ▲사진=KEB나금융그룹/JNA 정진직 포토
◇다음은 준우승한 박성현의 일문일답
-오늘 좋은 플레이였다.
결과가 아쉽게 2위로 마무리 됐다. 그래도 오늘 라운드 잘했다고 생각한다. 후반
‘8등신 미녀’ 전인지(23)가 역전승에 실패했다.
올 시즌 준우승만 5번한 전인지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LPGA KEB 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최종일 경기에서 우승문턱을 넘지 못했다.
전인지는 15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6316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챔피언조에서 경기를 벌였으나
준우승만 다섯번한 ‘8등신 미녀’전인지(23)가 작심했나.
한치앞을 예측하기 어려운 경기가 펼쳐지고 있는 가운데 전인지가 이틀째 경기에서 신바람을 일으키며 박성현(24·KEB하나은행)과 전인지(23), 고진영(22·하이트진로)과 함께 우승경쟁에 합류했다.
전인지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LPGA KEB 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