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스위스 금융시장에서 1억 스위스프랑(약 1882억원) 규모 채권 발행에 성공했다. 올해 국내 기업 중 첫 발행 사례다.
LH는 15일 스위스프랑 표시 채권 발행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행은 만기 3년물로 금리는 3년 만기 스위스프랑 미드스왑 금리에 43bp를 가산한 수준에서 결정됐다. 발행일은 이달 10일이며 BNP Par
LG전자가 12년 만에 공모 외화채 발행을 통한 자금 조달에 나선다. 글로벌 신용평가사 S&P(스탠다드앤드푸어스)는 8일 LG전자가 발행을 준비 중인 미국 달러화 선순위 무담보 채권에 'BBB, 안정적' 신용등급을 부여했다.
신용평가업계에 따르면 이날 S&P는 LG전자가 채권발행을 통해 조달되는 자금으로 만기도래 차입금 차환을 포함해 사업 포트폴리오
한국수자원공사(K-water)가 2억5000만 스위스프랑(한화 약 3750억 원) 그린본드 발행에 성공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발행은 수자원공사가 스위스에서 발행하는 두 번째 채권이다. 수자원공사는 2018년 최초 발행한 2억 스위스프랑 규모의 5년 만기 채권 차환을 목표로 투자자 모집에 나섰다.
수자원공사는 이번 채권발행으로 조달된 자금은 이상기
스탠더드앤푸어스(S&P)는 17일 한국수력원자력(AAㆍ안정적)이 발행을 준비 중인 3억 스위스 프랑 규모의 선순위 무담보 채권에 ‘AA’ 등급을 부여했다.
S&P에 따르면 해당 채권은 한수원이 운영하는 미화 50억 달러 규모의 글로벌 MTN 프로그램에서 인출될 예정이다. 한수원은 이번 채권발행으로 조달되는 자금을 일반적인 기업운영 용도로 사용할 계획이
세계적인 투자은행(IB)인 크레디트스위스(CS) 아태지역이 2분기 어려운 업황 속에서도 견조한 실적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크레디트스위스 아태지역은 세전 이익 기준 2억1600만 스위스프랑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각 사업별로 살펴보면, 우선 프라이빗뱅킹 부문은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며 해당 비지니스 부문 및 기업가 고객을 위한 집중 투자가 반영
한국정책금융공사(이하 정금공)는 지난 12일 2억5000만 스위스프랑(미화 2억6800만달러 상당) 규모의 채권 공모 발행에 성공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채권의 만기는 4.75년이며, 발행금리는 스위스프랑 기준금리에 60bp의 가산금리를 더한 수준으로 표면금리는 1.375%이다. 특히, 이번 채권 발행은 발행 개시 선언 시점부터 투자자 주문이 대거 몰
LG전자는 5일(현지시간) 스위스에서 2억1500만 스위스프랑(한화 약 2630 억원)의 해외사채를 발행하기로 했다고 6일 밝혔다.
만기는 4년 5개월로 상환 기일은 2016년 12월이다. 표면금리는 2.0%.
LG전자측은 "스위스 프랑 채권발행의 목적은 기존 만기도래 차입금 상환을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는 1996년 이후 아시아 전자기업
산업은행은 1억8000만 스위스프랑(약 2억달러) 규모로 공모채권을 발행하는 데 성공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채권은 4년만기 고정금리채로 발행됐으며, 표면금리는 1.5%로 스위스프랑 스왑금리 대비 110bp를 더한 수준이다. 스왑시 미달러화 3개월 리보금리에 166bp를 더한 수준으로 산업은행의 4년 만기 달러화 채권 유통금리보다 25bp 가량 낮은
한국석유공사는 9일 스위스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3억 스위스프랑(달러 환산시 약 3억3000만달러) 규모의 채권을 발행했다고 10일 밝혔다.
공사의 이번 스위스프랑 채권발행은 지난해 4월 최초로 시행한데 이어 두 번째이다. 이는 올해 발행한 한국물 스위스프랑 채권 중 가장 큰 규모이자, 표면금리 1.875%로서 역대 아시아계 5년물 스위스프랑 채권 중 최저
중동 일대가 ‘재스민혁명’에 휩싸이면서 투자자들이 외환·채권 등 안전자산으로 몰리고 있다.
외환시장에서는 글로벌 증시 약세를 배경으로 엔화 값이 달러당 82엔대를 굳히며 강세를 연출하고 있다.
미국 재무부가 22일(현지시간) 실시한 350억달러 규모의 2년만기 미 국채 입찰이 작년 11월 이후 최대 호황을 이룰 정도로 채권 시장도 호조다.
한국가스공사는 스위스 금융시장에서 1억 스위스프랑 규모의 5년 만기 채권을 추가 발행했다고 24일 밝혔다.
가스공사는 지난 10일 발행한 2억 스위스프랑까지 합쳐 모두 3억 스위스프랑(약 2억9천만달러) 규모의 채권 발행에 성공했다.
이번에 추가 발행한 채권의 금리는 5년 만기 스위스 기준금리(Mid Swap)에 1.06%포인트를, 리보(런던 은
산업은행은 25일 스위스시장에서 2억 스위스프랑 규모의 공모채 발행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번 채권은 4년 만기로서 발행금리 1.75%로 결정됐다. 이는 스위스프랑 4년물 스왑금리에 1%를 가산한 수준(U$L+1.48%)이다.
산은은 금융위기 이후 여전히 불안정한 시장여건과 민영화 이슈에도 불구하고 7월 말 이후 스와프 조건이 좋아지는 등 발행여
한국수출입은행은 3억5000만 스위스프랑화(미화 3억5000만달러 상당) 채권을 발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수출입은행이 발행한 스위스 프랑화 채권의 미 달러화 스왑 후 금리는 2년 만기 채권은 Libor+73bp, 3년 만기 채권은 Libor+93.5bp 수준으로 미 달러화 시장 등 G3시장(미국, 유럽, 일본)에서 직접 채권을 발행하는 것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