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겨울은 예년보다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매섭고 추운 날씨가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다.
보온성과 스타일을 겸비한 다운점퍼가 대거 출시되고 있는 가운데 구김스 컴퍼니 모델로 활동 중인 박재범과 윤승아가 따뜻하고 보낼 수 있는 두 가지 패딩스타일을 제안한다.
박재범이 추천하는 다운 점퍼는 아웃도어 룩으로 손색이 없는 스타일이다. 가슴 부분의 절개선을
‘세계의 공장’ 중국에서 근로자 대신 로봇들이 작업하는 광경을 더 많이 보게 될 전망이다.
제조업체들이 공장자동화에 박차를 가하면서 중국이 오는 2014년에 세계 최대 로봇시장으로 부상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최근 블룸버그비즈니스위크가 보도했다.
지난해 중국의 로봇 판매는 2만2577대로 전년보다 51% 급증했다.
중국은 신규 로봇 구입에서 일본,
계절이 바뀌었다고 해서 남성들의 패션이 드라마틱하게 변하는 건 아니다. 스웨터나 아우터만으로는 부족한 것 같다고 느끼는 남성들을 위해 준비했다. 같은 옷이라도 어떤 액세서리를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느낌을 연출할 수 있다. 스타일을 돋보이게 해 줄 액세서리 아이템을 살펴보자.
◇기능성과 디자인 겸비한 브리프 케이스=직장인 패션 아이템 중 서
독일 골프 브랜드 보그너가 2012 겨울 시즌을 앞두고 아틱 어스(ARTIC EARTH) 라인을 제안한다.
보그너 골프의 아틱 어스(ARTIC EARTH) 라인은 극지방의 밤하늘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됐다.
핑크 컬러의 여성 베스트는 등 뒷면에 스팽글로 눈꽃 모양의 자수와 로고를 새겨 세련미를 살렸다. 중간 중간에 컬러 배색을 넣어 포인트를 줬다. 넥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는 제18대 대통령선거 후보 등록일을 일주일 앞둔 18일 비전선포식을 열고 필승 의지를 다졌다.
박 후보는 이날 인천 연수구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준비된 여성 대통령-믿어요 박근혜’ 비전선포식에 참석, 빨간색 스웨터와 패딩점퍼, 청바지를 입고 행사장 무대에 올랐다.
박 후보는 이 자리에서 먼저 국민통합, 정치쇄신, 일자리
15일 오전 8시, H&M과 메종 마틴 마르지엘라(Maison Martin Margiela) 콜라보레이션 컬렉션이 H&M 명동 눈스퀘어점, 압구정점, 인천 신세계점, 신세계 센텀시티점에서 판매를 시작했다.
명동 눈스퀘어점 및 압구정점에서는 오픈 전날인 14일 오전부터 고객들이 매장 앞에 줄을 서서 기다렸다. 판매 시작 당일인 15일 오전 8시에는 4개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한예슬 직찍'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돼 눈길을 모은다.
사진 속 한예슬은 빨간 스웨터를 입고 활짝 웃으며 팬에게 악수를 청하고 있다. 그는 자신이 모델로 있는 한 커피숍에서 팬 사인회를 진행중이었던 것.
투명한 피부와 대비되는 빨간 스웨터의 샤방한 미소는 남자 팬들의 마음을 두근거리기에 충분했다는 후문이다.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면서 낮과 밤의 일교차가 심해지는 초겨울이 시작된 요즘, 따뜻한 겨울을 패셔너블하게 보낼 수 있는 보온성과 실용성을 모두 만족 시키는 스타일링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리기 시작한다. 그 중 패딩점퍼와 니트는 겨울 스타일링의 가장 대표적인 아이템으로 오랜 기간 동안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아이템이다.
◇스타일과 보온성, 두 마리
여성들의 스타일링을 위한 활용도 만점 아이템으로 꼽히는 것이 바로 베스트다. 때로는 아우터로 완벽하게 연출할 수 있고 때로는 이너웨어로도 활용할 수 있어 자유로운 스타일링이 가능한 베스트는 가을, 겨울 보온성까지 높여주는 스마트한 아이템이다.
◇포멀부터 캐주얼까지 시크한 베스트 재킷=베스트 재킷은 남성의 재킷을 연상시키는 턱시도 스타일의 시크한 라펠과
국내 소비자는 SPA(제조·유통 일원화 시스템) 브랜드 ‘자라’의 옷을 현지(스페인)보다 21만원이나 더 주고 산다. 흔히 생각하는 물류 비용이나 관세 비용이 더 들어서가 아니다. 저가 라인의 상품에 대한 마진율을 낮추는 대신 고가 라인의 마진율을 대폭 올린 것이다. ‘자라에서 입을 만하면 비싸다’는 국내 소비자들의 인식이 틀리지 않은 것이다.
지난달 2
의류 OEM(주문자상표부착생산) 업체들의 주가 상승세가 가파르다. 의류시장 최성수기인 겨울을 앞두고 LG패션, 한섬과 같은 내수 패션업체들의 침체가 계속되는 가운데 세계적 상품을 생산하는 영원무역, 한세실업의 주가는 꾸준히 오르고 있다.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국내 대표적인 OEM 의류 업체인 영원무역과 한세실업은 올해 들어 주가가 각각 23.15%,
여름에는 티셔츠나 블라우스 한 장만 잘 입어도 멋스러운 룩을 연출했다면 가을에는 옷 위에 걸치는 아우터가 무엇이냐에 따라 스타일 완성을 판가름한다. 각종 패션지와 업계 전문가들이 레드 컬러와 낙낙하다 못해 과하게 큰 사이즈의 재킷과 코트, 클래식에 트렌드를 더한 밀리터리룩에 주목하라고 한다. 2012년 가을·겨울 시즌 트렌드세터(Trendsetter)가 되
세계 최고 명품창출에 뜻을 같이 하는 기업 CEO들과 품질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9일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에 따르면 이 날 ‘제5회 명품창출 CEO포럼’이 100개 기업 CEO와 품질전문가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팔레스 호텔에서 개최됐다.
명품창출 CEO포럼은 지난 2월 창립총회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총 4회가 개최됐다. 이번 5회 포럼에
패션계의 선두주자, 자체발광 패셔니스타 이효리가 SBS ‘정재형, 이효리의 유&아이(이하 유&아이)’에서 선보인 스타일링이 화제다.
계절이 바뀔 때마다 패션 트렌드가 궁금해 질 때면 꼭 한번쯤 눈 여겨 보는 만인의 스타, 이효리가 자신이 MC를 맡고 있는 ‘유&아이’에 출연해 트렌디한 가을 패션을 뽐냈다.
지난 23일 이효리는 가을이 되면 어김없이 손
소녀시대 티파니가 팔색조 매력의 가을 데님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자유로운 감성과 감각적인 컬러가 돋보이는 미국 LA 거리를 배경으로 ‘컷 위드 그레이스–테일러드(Cut with GRACE – Tailored)’ 주제 아래 페미닌부터 모던까지 다양한 가을 룩을 제시한다.
화보 속 티파니는 매력적인 색감과 부드러운 소재가 특징인 핑크색 니트 스웨터
이번 F/W 시즌 런웨이에선 실용적인 디자인과 소재를 사용한 리얼웨이 룩(Real way look)이 선보여졌다. 니트와 가죽을 주요 소재로 내세운 것이 특징이다. 칙칙한 모노톤이나 블랙 공식은 사라지고 임팩트 있는 레드와 반짝이는 금색, 은색이 런웨이를 점령했다.
더욱 시크하고 섹시한 블랙=F/W시즌마다 블랙은 더욱 시크해지고 섹시하게 표현됐다. 소재
배우 김선아가 지난 19일 종영한 MBC 수목드라마 '아이두 아이두'에 대한 종영 소감을 전했다.
김선아는 극중 황지안 역을 맡아 '로맨틱 코미디의 여왕'다운 면모를 과시했고 스타일리시한 모습으로 '완판의 여왕'으로도 올랐다. 이날 그는 MBC드림센터에서 시간이 흘러 겨울 속 장면을 위해 두꺼운 겨울 스웨터 차림에 배가 많이 부른 모습으로 촬영에 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