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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컴백 'D-3'…새 앨범 타이틀 곡 'ON'
방탄소년단은 17일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 공식 SNS를 통해 정규 4집 '맵 오브 더 솔: 7' 트랙리스트를 공개했습
배우 서영희가 17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압구정CGV에서 열린 영화 ‘여곡성’(감독 유영선)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여곡성’은 원인 모를 기이한 죽음이 이어지는 한 저택에 우연히 발을 들이게 된 옥분(손나은 분)과 비밀을 간직한 신씨 부인(서영희 분)이 집 안의 상상할 수 없는 서늘한 진실과 마주하는 미스터리 공포로 오는 11월 8
배우 최희진이 21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 압구정CGV에서 열린 영화 ‘속닥속닥’(감독 최상훈)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속닥속닥’은 섬뜩한 괴담이 떠도는 귀신의 집, 6명의 고등학생이 우연히 그곳을 발견하고 죽음의 소리를 듣게 되면서 벌어지는 극한의 공포를 그린 영화로 오는 7월 개봉 예정이다.
배우 김상경, 김희애, 김강우가 6일 오전 서울 CGV 압구정점에서 열린 영화 '사라진 밤'(감독 이창희)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사라진 밤'은 국과수 사체보관실에서 시체가 사라진 후 시체를 쫓는 형사, 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된 남편, 그리고 사라진 아내 사이에서 벌어지는 단 하룻밤의 이야기로 배우 김상경, 김강우, 김희애가 출연
스릴러 장르물 속 캐릭터들은 늘 긴장감을 유지해야 한다. 이 때문에 유독 스릴러 장르물을 통해 연기파 배우들이 재발견된다.
지금의 배우 임수정을 있게 한 작품은 공포ㆍ스릴러 영화 ‘장화, 홍련’이다. 임수정은 ‘장화, 홍련’을 통해 충무로 신성으로 떠올랐다. 임수정은 영화에서 새엄마(염정아 분)에 대한 경멸로 만들어낸 상상 속에 갇힌 수미 역을 맡아
배우 공효진이 드라마 '프로듀사' 종영 후 달콤한 휴식을 취하고 있는 근황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8일 인천공항에서 포착된 공효진은 현재 독일 베를린에서 여름 휴가를 보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공개된 사진 속 공효진은 노천카페 속 군더더기 없는 연청색 진에 오렌지색 셔츠와 미러 선글라스로 포인트를 주고 블랙 오픈토 슈즈로 마무리했다.
또한 공원 잔
‘마담 뺑덕’ 이솜, ‘슬로우 비디오’ 남상미, ‘맨홀’ 정유미,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신민아(개봉 순) 등 올 가을 스크린 속 여배우들의 활약이 눈부시다.
오는 10월 2일 개봉을 앞둔 ‘마담 뺑덕’, ‘슬로우 비디오’와 10월 8일 동시 개봉하는 ‘맨홀’, ‘나의 사랑 나의 신부’를 통해 극장가 여배우 돌풍이 예고되고 있다.
‘심청전’을 현대
배국남닷컴은 3일 영화 ‘맨홀’(제작 화인웍스, 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로 돌아온 배우 정유미(31)를 만났다. 정유미는 이날 서울 건대입구 롯데시네마에서 진행된 ‘맨홀’의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새 영화에 대한 기대감과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10월 개봉을 앞둔 ‘맨홀’은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맨홀을 재조명한 도심 공포 스릴러다. 거미줄처럼 얽힌
배우 정유미가 ‘스릴러 퀸’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
3일 오전 서울 광진구 건대입구 롯데시네마에서는 정경호, 정유미, 김새론, 신재영 감독이 참석한 가운데 도심공포스릴러 ‘맨홀’(제작 화인웍스, 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의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정유미는 “스릴러 퀸에 등극하는건가?”라는 MC 박경림의 질문애 “한 번 더 해야 할 것 같다. 다른
배우 손예진이 자신이 주연한 영화 ‘공범’의 박스오피스 1위와 관련해 관객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공범’의 배급사 CJ엔터테인먼트는 28일 주말 극장가를 점령한 국동석 감독, 손예진, 김갑수의 무대인사 현장을 공개했다.
24일 개봉한 ‘공범’은 개봉과 동시에 할리우드 SF대작 ‘그래비티’를 누르고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한 이후 지난 주말까지 단 한
배우 손예진이 실제 음주상태로 절정의 연기력을 선보였다.
영화 ‘공범’의 배급사 CJ엔터테인먼트는 17일 손예진이 직접 제안한 아이디어로 탄생된 포장마차 신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장마차 신은 사랑하는 아빠에 대한 의심이 시작된 딸 다은이 지친 마음을 달래기 위해 남자친구인 재경(이규한)과 술을 마시며 오열하는 장면이다.
국동석 감
배우 손예진이 영화 ‘공범’의 개봉을 앞두고 온오프라인을 장악했다.
오는 24일 감성 스릴러 ‘공범’의 개봉을 앞두고 있는 손예진은 최근 일거수일투족이 화제를 모으며 연신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13일 MBC ‘섹션TV 연예통신’을 통해 서울 강남역 일대를 마비시킨 특별 데이트가 공개되며 실시간 검색어 1위를 휩쓴 손예진은 14일
영화 ‘공범’으로 돌아온 배우 손예진이 포토 다이어리를 공개했다.
‘공범’의 배급사 CJ엔터테인먼트는 14일 스릴러 퀸으로 돌아온 손예진의 ‘공범’ 촬영현장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손예진은 현장의 생생한 긴장감을 고스란히 전해주며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7년 전 드라마 ‘연애시대’ 이후 김갑수 선배와 꼭 한번 다시 연기하고 싶었는데
배우 엄정화가 미스터리 추적극 '베스트셀러'에서 분노와 사투의 리얼 표정연기를 선보이며 '스릴러 퀸'에 등극했다.
데이지엔터테인먼트는 8일 엄정화가 극중 한 차례 표절시비를 겪고 방황하던 중, 우연히 딸의 이야기를 듣고 쓴 소설 '심연'으로 다시 한 번 표절논란의 중심에 오르는 백희수 역을 맡았다고 밝혔다.
백희수는 절대 표절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