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12세대·랩톱 8세대 출시… 국내 오프라인 유일 플래티넘 컬러 운영6월 말까지 3% 할인 및 마우스 증정…하이마트 구매 시 최대 5년 AS 제공
가전양판전문 롯데하이마트가 마이크로소프트(MS)의 최신 고성능 노트북 라인업을 론칭, 소비자가 체감할 수 있는 혜택과 함께 선보인다.
롯데하이마트가 마이크로소프트(MS)의 차세대 투인원(2-in-1) 노트
갤럭시Z플립7에 엑시노스 2500 첫 탑재다양한 모델에 엑시노스 탑재 확대엑시노스 위기설 극복 나선다
삼성전자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인 ‘엑시노스’를 폴더블폰부터 저가형 스마트폰까지 적극적으로 탑재할 계획이다. 특히 엑시노스는 갤럭시 폴더블폰에 처음으로 탑재되며 다시 한번 시장에서 입지를 다질 것으로 보인다.
2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퀄컴테크놀로지는 소니의 차세대 스마트폰에 스냅드래곤 플랫폼을 탑재할 계획이라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업을 통해 양사는 차세대 프리미엄, 고급 및 중급 스마트폰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양사는 퀄컴의 최첨단 스냅드래곤 모바일 플랫폼을 소니의 차세대 스마트폰 시리즈에 통합하는 데 주력한다.
권오형 퀄컴 수석부사장 겸 아태지역 총괄 사장은
[카드뉴스 팡팡]G6, P10, 갤럭시탭S3, 모토G5… MWC 주인공은?
전 세계의 모바일 올림픽,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17)’가 27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막했습니다.한 해 트렌드를 볼 수 있는 ‘MWC 화제의 스마트폰’을 소개합니다.
MWC의 주인공 노리는LG G6LG G6는 풀비전의 시원한 디스플레이와 군더더기
삼성전자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6’에 삼성의 자체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 ‘엑시노스’가 탑재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대만의 IT 매체 디지타임즈는 14일(현지시간) 삼성전자가 향후 스마트폰 ‘갤럭시S 시리즈’에 퀄컴의 스냅드래곤 프로세서 대신 자사의 엑시노스를 적용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는 퀄컴 스냅드래곤 810이 최근 특정 전압
다음달 6일부터 9일까지(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쇼 ‘CES 2015’는 융합기술의 경연장이 될 전망이다.
CES는 첨단 기술을 담은 TV 신제품이 중심이 된 ‘TV 쇼’로 불려 왔지만 최근에는 스마트홈 등 가전제품과 스마트 기기를 연결하는 스마트 가전 기술을 비롯해 스마트카와 드론 등 다른 업종과의 융복합 기술이 화두로
블랙베리 Q10(큐텐)·Q5(큐파) 후속작 '클래식' 출시 임박
블랙베리의 인기 스마트폰 Q10(큐텐)과 Q5(큐파)의 후속작 격인 'CLASSIC(클래식)'의 출시가 임박했다.
캐나다의 블랙베리에 따르면 클래식은 12월17일 1차 출시를 앞두고 있다. 이날 블랙베리 클래식 출시 이벤트가 뉴욕과 프랑크푸르트, 싱가포르에서 나란히 열릴 예정이며 소비자들은
LG전자가 최근 독일 베를린에서 스마트워치 'G워치R'를 선보인 가운데, 이 제품의 가격이 우리 돈으로 약 39만원에 책정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4일(현지시간) 미국 IT 전문매체 폰아레나는 월스트릿 저널을 인용하며 LG의 G워치R가 오는 10월 14일 299유로에 출시될 것이라고 전했다.
출시일과 가격 정보는 독일 LG를 통해 나온 것이므로 거의
삼성전자와 LG전자의 손목 위 쟁탈전이 본격 시작됐다.
양사는 5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개막한 유럽 최대 가전박람회 ‘IFA 2014’에서 스마트워치 ‘기어S’와 ‘G워치R’를 동시 공개했다. 삼성전자는 통신기능 탑재, LG전자는 완벽한 원형 디자인에 각각 강점을 둔 스마트워치를 통해 세계 시장 공략에 나선다.
삼성전자의 기어S는 스마트폰 없이
아마존이 출시 준비 중인 스마트폰의 실제 디자인이 유출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일(현지시간) IT전문매체 BGR는 아마존 그래픽 디자이너들이 현재 사내에서 사용하고 있는 스마트폰 제품 이미지를 입수해 공개했다.
BGR은 아마존폰을 이미지를 공개하면서 “전체적인 모양새가 시장에 나와 있는 스마트폰과 유사하다”고 전했다. 특히 애플의 아이폰,
삼성전자가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5를 오는 24일(현지시간) MWC 2014가 열리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별도의 언팩행사를 통해 전격 공개한다.
삼성전자가 언팩행사를 MWC 기간에 맞춰 개최하는 것은 지난 2011년 갤럭시S2 이후 처음이다. 또 전작인 갤럭시S4 공개일이었던 지난해 3월14일 뉴욕 언팩행사보다 20일 정도 빠른 일정이다. 당초 업계에
구폰 갤노트3
중국의 구폰(Goophone)이 삼성전자 갤럭시노트3을 베껴 만들어내 논란이 일고 있다. 특히, 갤노트3의 후면 가죽 케이스를 그대로 따라했다.
19일(현지시각) 프랑스 온라인 매체인 노웨어엘스에 따르면 구폰은 '구폰 N3 FHD'를 발표, 249.99달러(한화 약 30만원)에 출시했다.
구폰은 짝퉁 '아이폰5'를 제작해 논란을 일으켰
미국 IT 뉴스사이트인 씨넷(Cnet)이 LG전자의 스마트폰 옵티머스G 시리즈의 새로운 모델 정보가 유출됐다고 최근 보도했다.
씨넷은 IT전문 블로그 엔가젯(Engadget)을 인용해 LG전자의 스마트폰 차기작인 '옵티머스 G프로'의 사양이 공개됐다며 구체적 스펙을 소개했다.
G프로는 기존 옵티머스보다 화면이 큰 5인치 트루IPS 화면을 탑재할 것
LG전자가 내달 출시할 최신 스마트폰(코드명G)에 퀄컴 스냅드래곤4(S4) 프로가 탑재된다.
2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퀄컴은 최신 스냅드래곤 S4 프로 플랫폼을 LG전자에 제공한다. ‘코드명G’에 탑재될 스냅드래곤 S4 프로는 퀄컴의 싱글칩(통신칩과 애플리케이션 구동칩을 하나로 묶은 것) 제품군 가운데 컴퓨터, 태블릿PC, 고사양 스마트폰에 최적화 된 부
팬택스카이가 국내 최초 LTE(롱텀에볼루션) 원칩(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와 통신칩이 하나로 이뤄진 칩)을 탑재한 ‘베가레이서2(사진)’를 3일 공개했다.
팬택은 이 날 상암동 팬택빌딩에서 열린 미디어데이를 통해 ‘베가레이서2’를 공개하고, 내주부터 국내 이동통신 3사를 통해 본격출시키로 했다.
팬택은 “베가레이서2는 지난해 출시되 국내에서 170만대 이상
글로벌 반도체시장을 둘러싸고 인텔과 퀄컴이 전쟁을 벌이고 있다.
세계 최대 PC 프로세서업체 인텔이 모바일 시장에 진출하고 모바일칩의 강자 퀄컴은 PC시장에 출격하는 등 양사의 경쟁이 가열되고 있다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폴 제이콥스 퀄컴 최고경영자(CEO)는 전일 라이베이거스 소비자가전전시회(CES) 기조연설을 통
국내 스마트폰 이용자가 최근 500만명에 육박하는 등 전체 휴대폰 시장의 30~40%에 달하는 큰 비중을 차지하면서 각 운영체제(OS)별 스마트폰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
당초 국내 스마트폰 시장에서 안드로이드 OS용 스마트폰과 애플 OS(iOS)용 스마트폰인 아이폰이 양강구도로 치열한 경쟁을 벌이는 가운데 지난 11일 마이크로소프트(MS)사가 윈도
삼성전자와 LG전자가 마이크로소프트(MS)의 윈도우폰7 운영체제(OS)를 탑재한 스마트폰을 내놓으며 윈도우폰7 시장 주도권 경쟁에 나섰다.
삼성전자와 LG전자는 11일(현지시각) 미국 뉴욕에서 MS 주관으로 열린 윈도폰7 론칭 행사를 통해 각각 '옴니아7(GT-I8700)'과 '옵티머스7(LG E900)' 및 '옵티머스 7Q(LG C900)'를
올해 상반기 통신시장은 스마트폰으로 시작해 스마트폰으로 끝날 정도로 치열한 경쟁을 벌여왔다.
상반기에서 나타난 통신업계의 움직임을 보면 곳곳에서 스마트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노력이 엿보인다. 무선인터넷존 구축과 다양한 요금제 출시, 앱스토어 확장, 무료교육 등이 이뤄졌다.
30일 KT, SK텔레콤, LG U+(구 통합LG텔레콤) 등 통신 3사
세계 3대 컴퓨터 제조업체인 델이 애플의 아이패드에 대항할 새로운 태블릿 컴퓨터 ‘스트리크(Streak)’ 출시계획을 공개했다.
델이 구글의 안드로이드 운영체제와 퀄컴사의 스냅드래곤 프로세서를 채택한 태블릿 컴퓨터 스트리크를 오는 6월초 영국에서 첫 출시할 예정이라고 26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했다.
델은 영국 이동통신사업자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