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말까지 3% 할인 및 마우스 증정…하이마트 구매 시 최대 5년 AS 제공

가전양판전문 롯데하이마트가 마이크로소프트(MS)의 최신 고성능 노트북 라인업을 론칭, 소비자가 체감할 수 있는 혜택과 함께 선보인다.
롯데하이마트가 마이크로소프트(MS)의 차세대 투인원(2-in-1) 노트북 '서피스 프로 12세대'와 프리미엄 노트북 '서피스 랩톱 8세대' 출시를 맞아 이달 말까지 특별 론칭 행사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유동 인구가 많고 노트북 수요가 집중되는 롯데하이마트 잠실점, 월드타워점, 대치점 등 전국 35개 주요 매장과 공식 온라인쇼핑몰에서 동시에 베일을 벗는다.
특히 오프라인 가전 매장 중에서는 유일하게 플래티넘(실버) 색상 모델을 단독 판매, 소비자의 선택 폭을 넓혔다.
새롭게 도입된 서피스 프로 12세대는 퀄컴의 최신 스냅드래곤 프로세서와 아드레노 GPU를 탑재해 이전 모델보다 그래픽 처리 능력을 최대 53% 끌어올렸다. 전력 효율성도 개선돼 13인치 화면 기준 최대 15.5시간 동안 배터리가 유지되며, 시작 가격은 267만 9000원(SSD 256GB 기준)이다.
함께 출시된 서피스 랩톱 8세대는 그래픽 성능이 58% 향상됐으며 모델에 따라 최대 20시간 연속 사용이 가능하다. 화면 크기는 13.8인치와 15인치 두 가지로 책정됐으며 가격은 249만 9000원(SSD 512GB 기준)부터 시작한다.
이달 말까지 신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온·오프라인 채널 구분 없이 3% 기본 할인 혜택이 적용되며, 9만 9000원 상당의 서피스 전용 마우스가 한정 수량(300개)으로 선착순 증정한다.
롯데하이마트 오프라인 매장 구매객만을 위한 단독 보상책도 마련됐다. 제조사 기본 AS 기간에 하이마트 자체 연장보증서비스를 더해 최대 5년간 무상 수리를 보장하며, 서피스 프로 구매 시 일반 키보드 패키지를 선택해도 추가 비용 없이 '슬림 펜'이 포함된 상위 패키지로 무상 업그레이드를 제공한다.
이언석 롯데하이마트 스마트가전부문장은 “해외 프리미엄 가전 및 IT 기기를 소비자가 직접 접할 수 있는 체험형 공간을 꾸준히 확충하고 있다”라며 “MS 서피스 신제품 출시를 기다려온 고객들이 최대 5년 AS 보장 등 롯데하이마트만의 차별화된 혜택을 누리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