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시장 규모가 확대되고 있는 호상발효유(떠먹는 요거트)시장의 새로운 경쟁 아이템으로 '플레인(무첨가)' 제품이 대두되고 있다.
1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난 10일 남양유업이 인공 첨가물을 뺀 순수 무첨가 요거트 '떠먹는 불가리스 트루'(사진)를 출시하면서 빙그레, 매일유업, 야쿠르트 등과 함께 '플레인 요거트'제품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 들었다
지난 22일부터 코스닥 시장에서 거래가 시작된 네오퍼플은 프리미엄 B2C 브랜드인 ‘트루라벨(True Label)’도 공식적으로 런칭했다.
네오퍼플은 기존 사명의 피.디.에이 라는 사명변경 한 이름이다.
이는 기존 피.디.에이라는 사명이 IT 제품과 유사해 이번 코스닥 상장 준비 과정에서도 많은 오해를 불러온데다, 기존 주력 사업(식음료
여름철 식품업계가 성수기를 맞아 길거리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단순한 제품 홍보에 그치지 않고 다양한 퍼포먼스까지 선보이면서 먹는 재미에서 보는 재미까지 고객에게 전달하고 있다.
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하이트맥주 '맥스'는 6월 한달 동안 핵심 고객층이 많은 사무실 밀집 지역을 찾아가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단순한 시음 행사에서 벗어나
국내 유가공 산업이 정체 상태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떠 먹는 발효유(호상식) 시장이 올해 치열한 한판승부를 예고하고 있다.
5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 발효유시장은 기능성 이미지가 부각된 마시는 발효유(액상식)시장이 대세였으나 최근 약 3년 전부터 떠먹는 발효유 시장이 급부상하고 있다.
더욱이 올해는 세계 최대 유업체인 프랑스 '다논(Danon
한국야쿠르트는 떠먹는 발효유 '프리미엄 슈퍼100'을 오는 9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프리미엄 슈퍼100' 시리즈는 기존에 나왔던 슈퍼100 보다 원유함량을 높여 부드럽고 농후한 맛을 구현했다.
단맛을 싫어하는 소비자의 니즈에 부응해 단맛을 감소시켰을 뿐 아니라, 풍부한 과육함유량(10% 이상)과 한국형 비피더스균 HY8
한국야쿠르트가 내달 1일부터 ‘야쿠르트’를 비롯한 일부 제품의 소비자 가격을 인상한다고 22일 밝혔다.
대표적인 제품인 '야쿠르트'(65ml)는 130원에서 150원으로 15.4% 인상되며, '에이스 400'(80ml)은 300원에서 350원으로 16.7%, '메치니코프'(150ml)는 800원에서 900원으로 12.5% 인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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