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푸드가 평택공장 준공으로 가정간편식(HMR)사업을 본격적으로 확대한다.
롯데푸드는 18일 경기도 평택에 가정간편식 전용 공장인 평택공장 준공식을 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이영호 대표이사를 비롯한 롯데푸드 임직원들과 파트너사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평택공장은 가정간편식 전용 공장으로 연면적 약 6500평 규모에 최신 면 생산 설비 및 김밥,
◇ 롯데호텔서울 ‘심포니 오브 더 마스터셰프’=롯데호텔서울이 17일 오후 6시 롯데호텔서울 2층 크리스탈볼룸에서 ‘심포니 오브 더 마스터셰프(Symphony of the Masterchefs)’를 연다.
롯데호텔서울의 총주방장(상무)이자 지난 2010년 국가가 공인하는 장인인 ‘대한민국명장’으로 선정된 이병우 셰프와 대한민국 최고의 지휘자 금난새가 ‘클
◇11번가, ‘웨어러블 기기’ 최대 23% 할인= 11번가는 올해 최대 히트 상품으로 주목받는 스마트 워치, 스마트 밴드 등을 국내 온라인몰 최저가에 판매한다.
먼저 삼성, LG, 소니, 핏빗, 조본 등에서 출시한 최신 웨어러블 기기를 최대 23% 할인한 ‘스마트 웨어러블 디바이스’ 기획전을 오는 31일까지 진행한다. 대표 상품으로 ‘삼성 갤럭시 기어
[M&A] 인수합병으로 전열정비를 한 롯데푸드가 한단계 올라선 신용등급을 무기로 회사채 발행에 나선다. 롯데푸드는 조달된 자금으로 한국네슬레 지분을 사들일 예정이다.
3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AA로 신용등급이 상향된 롯데푸드는 내달 7일 500억원 규모의 회사채를 발행한다.
롯데푸드는 이 중 200억원을 투자해 한국네슬레 지분 50%를 사들일
롯데삼강이 롯데푸드로 사명을 변경한다.
롯데삼강은 1일자로 롯데푸드로 사명을 변경한다고 밝혔다. 종합식품회사로서 면모를 갖춘 만큼 기존 사명이 현재 사업을 다 대변할 수 없다는 분석에서다. 롯데푸드가 아우르는 사업은 빙과 뿐만이 아니라 △유지·식품소재 △식자재 △유가공 △육가공 △가정식품 등에 달한다.
롯데푸드는 1958년 설립 이후 빙과, 유
온라인쇼핑사이트 G마켓은 내달 10일까지 ‘2013 설마중’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식품, 생활·뷰티, 건강·디지털 등 각 카테고리별 선물관에서 알뜰한 가격의 선물세트를 선보이며 인기 선물을 특가에 판매하는 코너도 마련했다.
G마켓 홈페이지 내 ‘2013 설마중’에서는 5일까지 매일 오전 10시마다 식품, 생필품, 뷰티용품 등 인기 선물세트를 할인가
오픈마켓 11번가에서 불경기 속 한가위를 맞는 고객을 위해 초저가 선물세트 할인행사를 마련했다. 더불어 가격 혜택과 품질의 신뢰를 한층 끌어올린 현대백화점, 코스11번가, 초저가 선물세트 할인행사 마련
‘추석 한수위 쇼핑 혜택전’ 실시, 1만원 미만 상품 대거 마련
오픈마켓 11번가에서 불경기 속 한가위를 맞는 고객을 위해 초저가 선물세트 할인행사를 마
오픈마켓 옥션이 추석선물세트 반값행사에 나섰다.
옥션은 생활용품, 과일, 한우, 건강용품 등 총 300여종의 각종 선물세트를 최고 68% 할인가에 판매하는 ‘2012추석선물대전’을 오는 26일까지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10일부터 14일까지 5일 동안 ‘올킬 선물세트’ 8종, 총 2만4000개 한정수량을 순차적으로 선보이고, 매일 오전 10시부터 선
저가 실속형 설날 선물에 복고 바람까지 불고 있다. 최근 온라인몰에서는 설 선물로 통조림과 참기름, 양말 등 저렴한 가격의 복고형 선물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18일 온라인쇼핑사이트 G마켓이 설을 앞두고 최근 일주일(1월9일~15일)간 통조림, 참기름 등 가공식품 선물세트 판매를 조사한 결과 작년 설 전 같은 기간(1월20일~26일)에 비해 약 185%
키움증권은 28일 롯데삼강에 대해 안정적 이익창출력과 성장성을 겸비했다며 투자의견을 '매수', 목표주가를 45만5000원으로 각각 상향조정했다.
우원성 키움증권 연구원은 "유지·빙과 사업에서 강력한 시장지위와 가격전가력에 힘입어 안정적인 이익 창출이 예상되며 계열사향 기업간거래(B2B) 식품과 쉐푸드 등 식품 매출 확대가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이
롯데삼강이 지난해 파스퇴르 유업을 인수하면서 롯데그룹 내 종합식품회사 설립에 대한 기대가 큰 것과 달리 아직까지 식음료 계열사간 사업 중복은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롯데그룹의 식음료 계열사간 사업영역이 중복된 대표적인 곳은 롯데제과와 롯데삼강의 빙과류다. 지난 해 1조4164억원의 매출을 올린 롯데제과는 빙과 부문에서만 총
이트레이드증권은 19일 롯데삼강에 대해 높은 이익 증가에 비해 밸류에이션이 낮다며 목표가를 기존 25만5000원에서 32만원으로 상향조정하고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조기영 이트레이드증권 연구원은 “롯데삼강의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각각 25.9%, 29.0% 증가한 1218억원과 54억원을 기록했다”며 “유지는 B2C
유통업계의 전통적인 라이벌인 롯데와 신세계가 백화점과 대형마트 사업에서 뿐만 아니라 식품사업에서도 경쟁구도를 형성할 것으로 보인다.
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롯데삼강은 지난달 7일 식품전문브랜드인 '롯데쉐푸드'의 본격적인 사업 개시를 발표한 이후, 지난 1일 첫 제품으로 가정용 '웰빙 식용유 6종'을 출시했다.
롯데쉐푸드는 롯데삼강이 운영하는 브
롯데그룹의 종합식품 브랜드인 롯데 쉐푸드가 고급 웰빙 식용유 출시를 시작으로 사업을 본격화한다.
롯데쉐푸드는 1일 "회사 설립후 첫 제품으로 가정용 '웰빙 식용유 6종'(사진)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롯데쉐푸드가 첫 제품으로 식용유를 선택한 것은 식품의 본질인 원재료에 충실한다는 브랜드 원칙을 구현하기 위해서다.
이번에 출시한 웰빙 식용유
롯데그룹의 식품브랜드 '쉐부드'가 본격 진출해 올해 2000억원의 매출 목표를 세웠다.
롯데삼강은 7일 "지난 1977년 시작한 롯데삼강의 식품사업 노하우와 롯데중앙연구소의 협력 관리체제를 적극 활용, 엄격한 관리와 체계화 된 시스템으로 생산되는 프리미엄 브랜드를 론칭했다"고 밝혔다.
특히 계열사 명칭인 '롯데삼강'이 아닌 '롯데'라는 사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