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공항 건설 일정과 사업 지연 대응 방안 논의“대구와 경북, 지역 정치권 한목소리 내는 것이 중요”
경북도의회 통합신공항특별위원회가 대구경북신공항 건설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사업 지연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을 주문했다.
경북도의회 통합신공항특별위원회는 1일 제366회 정례회 기간 중 제2차 회의를 열고 경북도 공항투자본부로부터 주요 업무를 보고받은
농식품부, 10~11월 식품 축제 통합 홍보…중앙정부 4개·지방정부 16개 참여임실 치즈부터 강릉 커피까지…28~30일 인천공항서 국내외 방문객 맞이
김천 김밥부터 구미 라면, 임실 치즈까지 전국의 먹거리 축제 20개를 하나로 묶은 ‘K푸드 페스타’가 시작된다. 지역마다 따로 알리던 축제를 공동 홍보하고, 국내외 방문객이 각 지역의 맛을 찾아 여행하도록
10월 15~18일 개최…내달 2일 서울서 임금님 진상 행렬
순창군이 제21회 순창장류축제를 앞두고 안전·교통·위생·외국인 관광객 편의 등 행사 전반에 대한 최종 점검에 들어갔다.
순창군은 21일 군청에서 최영일 군수 주재로 축제 준비상황 보고회를 열고 부서별 추진상황과 보완사항을 점검했다.
특히 다음 달 2일 덕수궁과 광화문 일원에서 열리는 ‘임
일동제약그룹의 건강기능식품 사업 전문 계열사인 일동바이오사이언스가 재단법인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과 차세대 기능성 소재 및 제품 개발 분야에서 힘을 모으기로 했다고 21일 밝혔다.
양 기관은 17일 전북 순창군에 위치한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에서 바이오 및 건강기능식품 분야의 공동 연구와 기술 사업화 등에 관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교육지원청·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과 협약지역산업 연계 진로·진학교육 강화
순창군이 소규모학교 교육혁신과 지역교육생태계 구축을 위해 교육기관·지역산업기관과 협력체계를 강화한다.
순창군은 지난 15일 순창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순창교육지원청,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과 ‘교육혁신 선도지역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세 기
구직자 200여명 면접·상담 참여창업·지역정착 정보도 제공
순창군이 지역기업의 구인난을 덜고 구직자의 취업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0개 기업과 구직자 200여명이 참여하는 현장취업박람회를 열었다.
순창군은 지난 9일 장애인체육관에서 ‘2026년 구인·구직데이 취업박람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는 지역 내 20개 기업이 참여해 채용
농식품부 ‘식품명인 미식 여행’…전국 6개 권역 44곳 연계한 여행길 공개청국장 명인 서분례의 안성 서일농원 찾아…예비 셰프들과 전통 장 체험전수자 77명 지원·승계 절차 단축…판로·제품 개발로 전통식품 산업 육성
9일 찾은 경기 안성시 일죽면 서일농원. 2000여개의 장독이 자리한 청국장 명인 서분례 씨의 일터에 교복 차림 학생들이 모였다. 뚜껑을 연
선수단 200명 규모 파견19~21일 진안군서 14개 정식종목 출전
순창군이 제20회 전북장애인체육대회에서 종합 8위 달성을 목표로 선수단 결단식을 열고 본격적인 출전준비에 들어갔다.
순창군은 지난 7일 순창군장애인체육관에서 출전선수와 감독, 장애인체육회 임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결단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는 출전현황 보고와 단기수여
순창발효관광재단이 지역 떡류식품산업과 연계한 관광 활성화에 나선다.
순창발효관광재단은 지난 3일 한국떡류식품가공협회 전북지회 순창지부와 지역관광 활성화 및 공동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순창 코리아 떡볶이 페스타’ 등 지역행사 협력과 떡류식품을 활용한 관광콘텐츠 개발, 관련 정보 교류, 공동홍보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선
180m 그늘막 설치·데크 재도장11월까지 농특산물 판매장 운영
순창군 대표 관광명소인 용궐산 하늘길이 한 달간 시설보강을 마치고 9월 1일 다시 문을 연다. 군은 탐방객 편의와 안전을 높이고 가을 관광객을 맞기 위해 시설을 정비했다.
31일 순창군에 따르면 군은 지난 8월 1일부터 용궐산자연휴양림 하늘길을 임시 휴장하고 보강공사를 진행했다.
이번
기존 주민에 7·8월분 한꺼번에…1인당 30만~40만원구례·보성·청송 월 20만원·보은 16만원…군비로 추가 지급18만5000명 중 92.7% 신청…신규 전입자는 90일 실거주 확인
구례·보성·화천·보은·진안·무주·청송군 주민들이 이달 말부터 1인당 30만~40만원의 지역화폐를 한꺼번에 받는다. 월 15만원인 농어촌 기본소득의 7월분을 소급해 8월분과 함
'화합'위해 구례·곡성·순창·담양 등 이른바 '구곡순담' 4개 군 어르신들이 곡성군에서 모여 파크골프와 게이트볼로 건강한 승부를 펼친다.
전남 광주특별시 곡성군은 내달 2일 동악파크골프장과 동악축구장에서 '제3회 구곡순담 장수노인파크골프·게이트볼대회'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대회는 4개 군이 참여하는 구곡순담장수벨트행정협의회의 교류사업으로 마련
순창·전주 음식문화시설 현장방문전시·체험 콘텐츠 개선·관광 연계 검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의회가 남도향토음식박물관의 전시·체험 콘텐츠 개선과 관광자원 연계 방안을 모색한다.
북구의회 ‘남도향토음식박물관 활성화 연구회’는 지난 11일 순창 장류박물관과 한국전통문화전당, 전주 전통술박물관을 방문해 향토음식 문화시설 운영 사례를 살펴봤다.
연구회는 순창장
민선9기 최우선 공약 ‘햇빛소득마을 100곳’… 주민 소득기반 확대농어촌 기본소득 전국 모델 도전… 반값비료·반값주택 등 생활밀착정책 강화경천·양지천 명품하천·장류축제 글로벌화로 체류형 관광도시 육성
[편집자 주] 민선 9기 취임 한 달을 맞은 최영일 순창군수가 ‘순창을 더 새롭게, 군민을 더 행복하게’를 앞세워 군정운영에 속도를 내고 있다. 최 군수
청년 월 15만원 저축하면 군이 30만원 추가 적립자산형성 돕고 안정적인 지역 정착 지원
순창군이 청년근로자의 자산형성과 지역정착을 돕는 ‘청년근로자 종자통장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5일 순창군에 따르면 전날 순창군립도서관 다목적홀에서 사업선정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설명회를 열었다.
군은 이날 지원 내용과 준수사항, 적립금 관리방법
서울과 경기 남부, 전남 일부 지역에 생명을 위협할 수준의 극단적인 더위가 예보되면서 폭염중대경보가 확대된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는 폭염특보가 내려졌고 수도권과 남부지방 등을 중심으로 열대야주의보도 발효 중이다.
4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부터 서울 동남권·서남권과 경기 하남·오산·여주서부, 전남 장성·보성·여수·광양·순천·곡성북부·곡성남
hy ‘엠프로’·대상 ‘청정원’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부문 수상친환경·디지털 전환·본질 집중 등 차별화된 패키지·디자인 혁신 인정받아
국내 식품·유통업계가 세계 최고 권위의 디자인 시상식인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Design Award) 2026’을 휩쓸며 독보적인 디자인 경쟁력을 입증했다.
23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대상의 청정원 브랜드(2
전북특별자치도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가 20~21일 전북교육청과 순창 일원에서 워크숍을 열고 학생 안전과 지역 연계 교육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워크숍에는 14개 시군 협의회장과 사무처 직원 등이 참석했다. 첫날에는 천호성 전북교육감과 정책 간담회를 열고 학교 현장의 의견과 미래교육 방향을 공유했다.
천 교육감은 “교육공동체와 함께 학령인구 감소와 교육
순창군이 여름방학을 맞아 25일부터 8월 1일까지 군민예술회관 야외무대광장에서 아동 물놀이장을 무료로 운영한다.
물놀이장은 미취학 아동부터 고등학생까지 이용할 수 있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다. 수질관리를 위해 수요일에는 문을 닫는다.
현장에는 에어풀장과 워터슬라이드가 설치된다. 그늘막 쉼터와 탈의실 등 편의시설도 마련한다. 순창청
큰길을 벗어나 산과 강물을 따라 난 소로로 접어든다. 낭만적인 영화의 첫 장면처럼 굽이굽이 수려하고 감미로운 풍광이 펼쳐진다. 섬진강 상류의 절경지 ‘장군목’ 구역이니 알조다. 이곳에 귀촌인 공병린(67, ‘싸리재 스토리’ 대표)의 집이 있다. 그는 새파랗게 젊었던 시절부터 자연에 묻혀 살고 싶었다. 눈이 가고 귀가 쏠리는 곳은 늘 시골이었다고. 광
‘영크크’를 아는가. 아이돌 그룹 코르티스의 노래 제목 ‘YOUNGCREATORCREW’를 줄인 말이다. 젊고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는 사람을 가리키는 이 표현은 최근 유행을 아느냐 모르느냐를 가르는 말로 퍼졌다. 반대편에는 ‘늙크크’와 ‘올크크’가 생겼다. 최신 밈을 따라가지 못하면 나이와 상관없이 그쪽에 줄을 서야 한다.
40대를 향한 말은 조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