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수해지역 복구와 이재민 돕기를 위해 성금을 기부했다.
13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따르면 문 대통령 부부는 연이은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는 이재민을 위해 이날 성금을 전달했다.
김정희 희망브리지 사무총장은 “전례 없는 폭우로 피해 규모가 큰 가운데, 문 대통령 내외분께서 성금을 기탁해 수해 복구에 큰 힘이
농협이 집중호우 피해복구를 위한 임직원 성금 10억 원을 13일 대한적십자사에 기부했다. 이와 께 이날 경기 이천을 찾아 구호키트와 생활 물품을 전달하고, 수해복구 일손돕기에도 참여했다.
창립 59주년을 맞은 농협은 당초 14일 기념식을 열 예정이었지만, 집중호우 피해가 큰 것을 고려해 수해지역 복구 지원을 위한 '범농협 전국 동시 희망나눔 봉사
조달청은 집중호우로 인한 전국 수해 피해지역의 신속한 복구 작업 지원을 위한 긴급조달 지침을 마련해 13일부터 2개월간 한시적으로 시행한다.
우선 레미콘, 아스콘, 철근 등 수해 복구에 필요한 시설자재와 방역물품 등 긴급 구호물자를 신속하게 지원할 예정이다. 피해지역 수요기관이 수해 관련 물자를 신속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관련 조달절차를 단
KCC는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지역의 신속한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성금 5억 원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맡겼다고 13일 밝혔다.
KCC가 3억 원, KCC글라스와 KCC건설이 각각 1억 원씩 출연했다.
성금은 수재민들을 위한 재해구호 물품 지원과 수해 피해지역 복구 등에 우선 쓰일 예정이다.
KCC 관계자는 “최근
영부인 김정숙 여사가 12일 강원도 철원의 폭우 피해 현장을 비공개로 방문해 수해복구 자원봉사에 나선 것으로 뒤늦게 확인됐다.
청와대는 이날 김 여사가 철원군 동송읍 이길리에서 자원봉사에 나섰다고 오후 늦게 공개했다.
김 여사는 이번 일정은 비공개였지만 지역주민들로부터 화제가 되면서 자연스럽게 알려진 상태였다. 김 여사는 이날 오전부터 빨래와 가재
문재인 대통령은 12일 집중호우 피해현장 방문하기 위해 이동하는 도중 열차 안에서 비공개 보고를 받았다.
청와대 강민석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문 대통령이 수해현장을 찾기 위해 이동하면서 KTX 전용열차로 현황을 보고받았다며 이 같이 밝혔다.
문 대통령은 KTX 전용열차 내 회의실에서 산림청장, 농림부 차관, 재난안전관리본부장, 보건연구
'이투데이 출근길'은 정치, 사회, 경제, 연예 등 각 분야의 전일 주요 뉴스를 정리한 코너입니다. 출근길 5분만 투자하세요. 하루의 이슈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윤상현, 박근혜 벌써 40개월 수감…광복절 특사 필요
윤상현 무소속 의원이 11일 자신의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광복절 특별사면을 공개적으로
주호영도 이틀째 전남 구례 찾아 수해 복구 도와
김종인은 19일 광주 방문해 국민통합 메시지 발표 전망
호남 민심도 변화… 통합당 호남 지지율 6%P 상승
미래통합당이 연일 호남을 향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지도부가 구례와 곡성, 하동 등 수해 지역을 방문해 민심을 살핀 데 이어 19일에는 광주를 찾아 5·18 민주묘지를 참배할 예정이다. 새롭게
수해 책임 공방이 가열되는 가운데 주호영 미래통합당 원내대표가 4대강 사업의 홍수 방지 효과를 강조하고 나섰습니다. 주호영 원내대표는 10일 침수 피해를 본 전남 구례를 방문한 자리에서 "4대강 사업을 하지 않은 섬진강 수역에서 가장 큰 피해가 생겼고 그 원인은 토사로 하상(강이 지나는 길의 밑바닥)이 높아져서 준설을 빨리해야 하는데 안 하니까 물그
현대백화점그룹이 수재민을 위해 성금 5억 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한다고 11일 밝혔다.
기탁된 성금은 수재민들을 위한 재해구호 물품 지원과 수해지역 피해 복구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현대백화점면세점은 긴급 구호물품 2000세트를 수해 지역에 전달할 계획이고 현대백화점을 비롯한 계열사들도 각사 특성에 맞춰 추가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장기간 이어진 폭우에 전국 곳곳에서 피해가 속출하는 가운데 유통업계가 수재민 돕기에 나섰다. 성금 지원에 나서는가 하면 필요한 물품을 담아 전달하는 등 구호의 손길이 줄을 잇고 있다.
현대백화점그룹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수재민들을 위해 성금 5억 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한다고 11일 밝혔다.
기탁된 성금은 수재민들을 위한 재해구호 물품 지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집중호우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성금 1억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집중호우 피해가 심각한 대전ㆍ충남 지역에 전달돼 침수 가구와 시설 복구, 이재민 구호 물품 지원 등에 쓰일 예정이다.
또한, 한국타이어는 성금 기탁과 별도로 생산시설과 R&D센터가 있는 대전
신세계그룹이 최근 집중호우로 인한 지역 사회의 피해 복구를 위해 성금 5억 원을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할 예정이고 수해 지역의 복구 및 이재민 지원 등에 우선적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앞서 신세계그룹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2016년 대구 서문시장 화재, 2019년 강원도 산불과 올해 2월에는 코
반도건설은 수해 복구를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1억 원을 기탁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2020 수해 이웃 돕기’ 공식 모금처인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집중호우 피해가 심각한 충청·경기·전라 등 지역 주민들을 비롯해 취약계층,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재민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반도건설은 앞서 지난
국내 주요 대기업이 최근 장기간 이어진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주민을 위로하고 지역의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나섰다.
9일 재계에 따르면 삼성은 지난 7일 수해 지역 복구를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성금 30억 원을 내기로 결정했다.
집중호우 피해복구 지원에는 삼성전자, 삼성생명, 삼성화재, 삼성카드, 삼성증권, 제일기획, 삼성디스플레이, 삼성SD
LG는 9일 장기간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지역의 주민들을 돕기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20억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복구 성금은 수해 지역의 빠른 복구와 이재민을 지원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LG 관계자는 “이번 집중호우로 생활터전을 잃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피해를 조속히 복구하는데
현대자동차그룹이 집중 호우로 인한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성금을 기탁하고 긴급 구호활동에 나선다.
현대차그룹은 전국적인 피해 복구와 수해지역 주민에 대한 지원을 신속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성금 20억 원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10일 전달할 계획이다.
성금 기탁과는 별도로 피해지역 차량에 무상 점검, 정비 서비스를 제공하고
삼성이 장기간 이어진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지역의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성금 30억 원을 낸다.
7일 삼성에 따르면 집중호우 피해복구 지원에는 삼성전자와 삼성생명, 삼성화재, 삼성카드, 삼성증권, 제일기획, 삼성디스플레이, 삼성SDI, 삼성전기, 삼성물산, 삼성엔지니어링, 에스원, 삼성SDS 등 13개 계열사가 참여했다.
삼
대유위니아그룹의 위니아에이드는 최근 한반도에 집중 호우로 피해를 입은 가정에 ‘무상수리 특별 서비스’를 지난 31일부터 실시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집중 호우로 침수 및 고장 피해를 본 위니아딤채 및 위니아대우 전 제품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오는 14일까지 접수된 고객에 한해 수리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다.
서비스 대상 제
미래통합당 의원들이 휴가도 반납하고 5일 수해 복구를 돕기 위해 집중호우로 막대한 피해를 본 충북 충주와 단양을 직접 방문했다.
작업반장으로 나선 주호영 원내대표를 비롯해 작업복 차림의 의원들은 장갑, 장화 등을 착용하고 삽과 포대 등을 손에 쥐고 수해 복구 활동을 도왔다.
주 원내대표는 이날 수해 현장을 살펴보고 봉사활동에 참여한 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