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실업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51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10억달러 수출탑을 수상한다고 5일 밝혔다.
한세실업은 1982년 11월 창립 이후 의류 수출사업에 전념한 전문기업으로 32년간 매년 10%이상의 매출 성장세를 보여왔다. 베트남, 인도네시아, 니카라과, 과테말라, 미얀마의 해외 법인과 뉴욕의 R&D센터 등을 운영하고 있다.
동원그룹의 종합포장재 계열사인 동원시스템즈가 5일 한국무역협회에서 주최하는 ‘제 51회 무역의 날’ 시상식에서 ‘5000만 달러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
동원시스템즈는 지난 2009년에는 1000만달러 수출탑을, 2011년에는 2000만 달러 수출탑을 수상한 바 있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 대비 약 50% 이상의 높은 수출 성장을 기록했다.
동원시스템즈
녹십자는 조순태 대표이사 사장이 5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51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기업인으로서는 최고의 영예인 ‘금탑산업훈장’을 수훈한다고 4일 밝혔다.
조순태 사장은 침체된 국내 시장에서 벗어나 해외시장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녹십자의 주력 제품군인 백신과 바이오의약품 분야를 집중 육성, 국제적 경쟁력을 갖춘 글로벌 제약기업으로 성장시킨
삼성전자가 ‘제51회 무역의 날’을 맞아 사상 처음으로 ‘750억불 탑’을 받는다. 기존 수출탑 최고 기록은 2011년 삼성전자가 세운 ‘650억불 탑’이다.
한국무역협회는 삼성전자를 비롯한 1481개 기업이 올해 두드러진 수출 실적으로 국가 경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올해 ‘수출의 탑’ 수상업체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SK하이닉스와 현대모비스가
엘지디스플레이 금탑산업훈장.삼성전자 750억불 수출 탑 수상
산업부, 무역의날 포상 기업 공개
엘지디스플레이가 금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또한 삼성전자는 750억불 수출의 탑을 수상, 종전의 기록을 경신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오는 5일 제51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2개 단체를 포함한 무역 유공자 742명에게 포상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중견 가전기업 모뉴엘의 급작스러운 법정관리 소식에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특히 빌 게이츠 마이크로 소프트(MS) 창업주가 극찬했을 정도로 '혁신기업'의 면모를 보였던 모뉴엘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2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모뉴엘은 2004년 원덕연 부사장이 설립한 종합가전 회사로, 세계 최초의 홈시어터 PC를 개발한데 이어 로봇청소기, 올인원
아모레 퍼시픽이 북미·서유럽·동남아시아·대중화권·일본의 세계 5개 권역을 중심으로 글로벌 사업을 펼치고 있다. 중국·미주·프랑스를 3대 축으로 사업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아모레퍼시픽은 ‘아시아 미(美)의 정수를 세계에 전파한다’는 모토를 바탕으로 ‘아시안 뷰티 크리에이터(Asian Beauty Creator)’ 실현을 위해 글로벌 사업 확대에 박차를
‘글로벌 종합화학회사’ 도약을 위해 삼성석유화학 합병을 결정한 삼성종합화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1988년 설립된 삼성종합화학은 이듬해 1월 삼성에스엠(주)을 흡수합병했고 같은 해 4월 삼성 대규모기업집단 소속회사로 지정됐다. 2003년에는 프랑스 토탈과 5대 5 합작을 통해 삼성토탈을 설립하고 관련 사업을 이관했다. 현재 삼성토탈 지분 50%
부강샘스가 침구살균청소기 레이캅의 유통ㆍ판매를 전담하는 ‘레이캅코리아주식회사’를 설립했다고 1일 밝혔다.
레이캅은 레이캅코리아 설립을 통해 국내 마케팅과 영업을 강화하고, 고객 만족을 위한 활동도 활발히 전개할 예정이다. 모기업인 부강샘스가 레이캅의 연구개발을 전담하고, 레이캅코리아는 제품의 유통, 판매를 맡는 방식이다.
침구살균청소기 레이캅은 침구류
효성이 경북 칠곡군 석적읍 남율2지구 15블록에서 '남율2지구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3차'를 분양할 예정이다.
지하3층~지상18층 10개동 총 835가구로 지어진다. 전용면적 △59㎡ 216가구 △74㎡ 478가구 △84㎡ 141가구 등 중소형 주택으로만 구성된다. 특히 최근 틈새평면으로 각광을 받고 있는 전용 74㎡가 절반 이상을 차지해 '실속'을 따
직구(직접구매) 열풍으로 온라인 수출 ‘역직구’에 대한 관심도 높아진 가운데, 지난해 역직구 품목 1위가 화장품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G마켓과 옥션을 운영하는 이베이코리아는 지난해 국내 중소 판매자들이 글로벌 온라인쇼핑몰 이베이를 통해 수출한 상품을 분석해 ‘베스트 온라인 수출상품 10선’을 선정한 결과 화장품이 1위를 차지했다고 3일 밝혔다.
눈만 빼고 얼굴을 뒤덮은 철판 마스크, 손끝에서 새어나오는 불꽃. 영화 아이언맨의 이야기가 아니다. TV에서 방송되는 애국가 영상이나 산업 현장 뉴스에 어김없이 등장하는 용접공의 모습이다. 지난 14일 ‘조선소의 꽃’이라 불리는 용접 체험을 하기 위해 경남 거제 대우조선해양 옥포조선소를 찾았다.
◇여의도 면적 1.5배…‘작은 도시’= 옥포조선소에 들어서자
부강샘스는 이성진 대표가 한국무역협회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제50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특수유공분야 세계일류상품 부문의 대통령 표창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특수유공분야 세계일류상품 부문 대통령 표창 포상은 매년 무역의 날을 맞이해 수출의 확대 및 질적 고도화, 신시장 개척에 공헌한 유공자에게 수여한다.
이 대표는 35년간 자동차
GS샵이 5일 코엑스에서 열린 ‘제50회 무역의 날’ 행사에서 유통업계 최초로 ‘1천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 제조업체가 아닌 내수 유통기업이 중소기업 제품만으로 수출탑을 수상한 것은 처음이다.
무역협회에 따르면 GS샵은 지난 1년 동안 중국·인도·태국·인도네시아·베트남·터키 등에 약 1090만 달러 규모의 상품을 수출했다. 특히 GS샵은 중소기업
유한양행은 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KOEX)에서 개최된 제 50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1억달러 수출탑을 수상했다.
이는 단일 제약기업 최초로 원료의약품 1억달러 수출을 달성한 공로를 인정 받은 것으로, 유한양행의 원료의약품 수출 경쟁력을 인정 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유한양행은 그 동안 자회사인 유한화학이 생산한 원료의약품을 미국, 유럽,
영원무역그룹은 사명보다 제품 브랜드가 더 유명한 기업이다. ‘노스페이스’를 국내 최초로 들여온 이래 아웃도어 시장에서 명실상부 제왕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 영원그룹은 창업주 성기학 회장이 1974년 설립한 ‘영창실업’을 모태로 성장한 의류제조 및 수입 판매 전문 기업이다. 성 회장은 서울대 무역학과를 졸업한 뒤 가발·의류를 수출하는 스웨덴 업체 서울통상에서
송의섭 개나리벽지 회장이 음악콘서트, 소외계층 벽지지원 등 ‘조용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개나리벽지는 음악으로 시민들의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자는 취지로 2일 서울 예술의전당에서 ‘힐링 콘서트’를 무료 개최한다. 개나리벽지의 힐링 콘서트는 올해 4월부터 10월까지 전국 6개 도시에서 공연을 이어가고 있다.
송 회장의 사회공헌 활동은 사회
웅진식품은 베트남 내 한국음료 시장에서 매출액 기준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해 웅진식품의 베트남 수출액은 42만달러 규모로, 이는 전체 베트남 한국음료 수출액의 40%에 가까운 수치다.
베트남 시장에서는 쌀음료인 ‘아침햇살’이 특히 인기가 많으며 ‘자연은’, ‘초록매실’, 어린이 음료 ‘초롱이’ 등의 판매량도 높다.
효성은 14일 경북 칠곡군 남율2지구 38블록에 위치한 ‘남율2지구 효성해링턴 플레이스2차’ 모델하우스를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 아파트는 지하 2층~지상 18층, 7개 동, 전체 563가구 규모로 전용면적 △59㎡ 324가구 △71㎡ 167가구 △84㎡ 72가구 등 실속 있는 중소형으로만 구성됐다.
남율2지구는 경북 칠곡군 석적
효성은 다음달 경북 칠곡군 석적읍 남율2지구 38블록에서 ‘남율2지구 효성해링턴 플레이스2차’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29일 밝혔다.
지난 3월 공급돼 닷새 만에 100% 계약률을 기록한 ‘남율2지구 효성해링턴 플레이스1차’의 후속 상품이라는 점에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아파트는 지하2층~지상18층, 7개 동, 전체 563가구 규모로 전용면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