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디어푸드는 가정간편식(HMR) 전문 온라인몰 ‘더반찬&’을 전면 개편하고 2.0 버전으로 새롭게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2008년 오픈한 더반찬&은 셰프와 조리원이 직접 조리한 수제 HMR을 비롯해 500여 개 신선식품을 운영하는 식품 전문 온라인몰이다.
더반찬&은 이번 개편을 통해 ‘고객과 소통하는 더반찬& 2.0’이라는 브랜드 슬로건을 앞
롯데GRS는 프리미엄 수제 초콜릿 디저트 카페 ‘쇼콜라 팔레트’를 13일 잠실 송리단길에 오픈한다고 7일 밝혔다.
쇼콜라 팔레트는 ‘메이크 어 매지칼 모먼트(Make a Magical Moment)’를 슬로건으로, 2030 세대의 소비 트렌드를 접목해 다채롭고 다양한 제품을 구성했다. 롯데중앙연구소와 함께 카카오 매스 분쇄기(글라인더)를 공동 개발해 매
전문가들은 최근 성장세가 꺾인 수제맥주의 부흥을 위해서는 정부 차원의 제도적·정책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성장을 가로막는 규제는 과감하게 풀고, 해외 수출·마케팅 지원 등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해 정부가 앞장서 끌어줘야 한다고 했다.
구본자 대경대 세계주류양조학과 교수는 수제맥주 판매를 발목 잡고 있는 ‘주세법’ 개정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대기업까지 시장 뛰어들며 전체적인 질 하락”소비자 점접·수출 늘여야…“다양한 원재료 허가해야”
“수제맥주가 죽었다고요? 더 큰 도약을 위한 성장통일 뿐입니다.”
4일 서울 영등포구 비어바나에서 만난 이인기 한국수제맥주협회장은 우리나라 K수제맥주 산업의 미래에 대한 회의론에 손사래를 쳤다. 우리나라 수제맥주 산업이 본격적으로 태동한 시기인 2014년을
편의점에 갇힌 유통채널…차별성 無·컬래버 상품만 넘쳐수제맥주 1·2위 '제주맥주·세븐브로이' 실적 악화
코로나19 기간 돌풍을 일으켰던 수제맥주의 열기가 사그라들며 업계 전반의 침체가 길어지고 있다. 한때 수제맥주는 근거리 유통채널로 자리매김한 편의점을 중심으로 앞다퉈 신제품을 출시했고, 코로나19로 확산한 홈술 문화와 맞물리며 전성기를 맞았다. 하지만
CU가 한국 편의점의 인기 PB상품을 소매 유통 강국인 일본과 홍콩에 직수출한다.
CU는 일본 돈키호테와 홍콩 파크앤샵에 중간 수출 업체를 거치지 않고 해외 유통 채널에 직접 수출한다고 29일 밝혔다. 편의점이 이들 유통채널에 직접 수출을 전개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일본 돈키호테는 식료품부터 의약품까지 다양한 제품들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인
NH투자증권은 방배동이 재건축 사업을 통해 향후 5년 이내 고급 아파트가 밀집된 ‘새로운 부촌’으로 재탄생할 것으로 전망했다.
NH투자증권은 ‘방배동 재건축 심층분석_구역별 사업현황 및 사업성 분석’ 보고서를 출간했다고 25일 밝혔다.
방배동은 일반적인 아파트 재건축과 단독주택 재건축 사업장이 혼재된 것이 특징이다. 완료된 사업장을 제외하고 단독주
김남국 무소속 의원이 ‘수제 햄버거가 비싸 소개팅 상대와 나눠 먹었다’는 취지의 글을 올렸다가 빈축을 샀다. 일각에서는 김 의원의 거액 가상자산(코인) 보유 및 거래 논란을 언급하며 ‘가난 코스프레를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20일 X(옛 트위터)에 “최근 커뮤니티에 ‘소개팅 첫 만남 장소로 돈가스집을 고른 남성이 너무 싫다’는 내용의 글이 올
SK스토아가 지난달 선보인 이른바 뿌리는 가발 상품이 1분에 25개씩 팔려나가며 흥행몰이를 하고 있다.
SK스토아는 지난해 12월 첫선을 보였던 흑채 ‘비기너스럭(BEGINUS:LUCK) 볼륨 탈모 톡톡’이 판매 방송 때마다 목표 달성률 평균 115%를 기록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비기너스럭 볼륨 탈모 톡톡은 헤어 커버 스타일링 전문기업 비지엔에
‘생방송 투데이’ 오늘방송맛집- 맛의 승부사 코너에서 돈가스 맛집 ‘역○○○○○’를 찾아간다.
18일 방송되는 SBS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오늘방송맛집- 맛의 승부사 코너를 통해 돈가스 맛집 ‘역○○○○○’를 찾아가 특별한 맛의 비법을 듣는다.
서울 은평, 역촌역, 응암역, 불광역 맛집으로 꼽히는 ‘역○○○○○’에서는 특별한 돈가스를 맛볼 수 있다
신세계백화점이 예술을 더한 프리미엄 전통 설 선물세트를 내놓는다.
신세계백화점은 한식연구소만의 비법으로 빚은 전통 디저트와 안주를 공예품에 담아낸 프리미엄 전통 선물세트를 마련하고 해외 유명 작가의 원화가 그려진 한정판 샴페인도 단독으로 공개한다고 18일 밝혔다.
신세계백화점 한식연구소는 유기합 한과세트(35만 원)와 금속합 안주세트(100만 원)를
풀무원은 풀무원식품 혁신 제품 ‘얇은피꽉찬속 만두(얄피만두)’가 냉동식품 최초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IR(Industrial Research)52 장영실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IR52 장영실상은 우수 신기술 제품과 기술혁신 성과가 우수한 조직을 선정해 1년 52주 동안 매주 1건씩 시상하는 기술 어워드다. 1991년 처음 제정된 이래 국내 산업
‘생방송 투데이’ 오늘방송맛집- 막 퍼주는 집, 얼만데요? 코너에서 중화요리 맛집 ‘홍○○○’을 찾아간다.
16일 방송되는 SBS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오늘방송맛집- 막 퍼주는 집, 얼만데요? 코너를 통해 중화요리 맛집 ‘홍○○○’을 찾아가 특별한 맛의 비법을 듣는다.
대전 동구, 자양동, 가양동, 중앙로역, 대동역, 대전역 맛집으로 꼽히는 ‘홍○
정부가 재건축 사업의 최대 난관으로 꼽히는 안전진단 규제를 걷어낼 기세다. 당장 재건축 사업을 시작할 때 안전진단 없이 착수할 수 있도록 제도를 뜯어고치겠다고 공언했다. 하지만 안전진단을 뒤로 미루기 위해선 재건축 관련 법인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도정법)을 바꿔야 한다. 야당은 재건축 규제 완화에 부정적인 만큼 법 개정이 아닌 시행령 개정 수준으로
‘브라보비버 부산’ 18% 지분투자 결정신규점 개소 시 추가 투자도 계획 중
현대글로비스가 발달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한다.
현대글로비스는 장애인 표준 사업장 ‘브라보비버 부산’에 18%의 지분투자를 결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사회적 기업 ‘베어베터’가 고안한 브라보비버는 기업들의 지분투자를 받아 독립적인 법인으로서 각
국내 반려동물 양육 가구 총 552만ㆍ인구로 1262만명 달해동원ㆍhyㆍ대상 등 제품 리뉴얼ㆍ새 브랜드 론칭 등 잇달아
식품업계가 552만 가구에 달하는 '펫팸족(펫+패밀리)'을 잡기 위해 펫푸드 사업을 키우고 있다. 반려동물 양육 인구가 늘어나는 만큼 성장 가능성 높다고 판단, 펫 푸드 제품 라인업을 확대하는 등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10일 K
10일 롯데백화점이 ‘소용량’과 ‘MZ세대’를 키워드로 설 선물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는 1인 가구 증가 트렌드를 반영한 것이다.
통계청의 ‘2023 통계로 보는 1인 가구’ 자료에 따르면 작년 전체 가구 수 중 1인 가구가 차지한 비중은 34.5%로 집계됐다. 이는 역대 최고치를 경신한 것이다.
특히 1인 가구는 2030세대를 중심으로 지속적으로
지난주 6~7일 반포동 ‘래미안 원베일리’ 지하 1층 상가는 ‘원베일리’ 맥주를 사려는 사람들의 발걸음으로 북적였다.
8일에 찾은 현장에는 주말간의 인기를 보여주듯 ‘원베일리 맥주 매진, 1월 10일 수요일 오후 입고 예정’ 포스터가 붙어있었다. 상가 내부의 냉장고에는 원베일리 맥주 한 캔만이 덩그러니 놓여있었다.
주변 상인들은 “(맥주의) 인기가 매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는 지난달 25일 대만 3호점을 오픈했다고 4일 밝혔다. 교촌은 지난해 8월 대만에 첫 진출했는데, 약 6개월 만에 3호점까지 열게 됐다.
대만 3호점은 타이베이 신이 지역 신콩 미츠코시 백화점 지하 2층 푸드코트에 위치해 있다. 신이 지역은 쇼핑몰, 영화관 등 즐길거리가 밀집해 젊은 인구를 중심으로 인기를 끄는 대만의 대
정부가 노후 단지 재건축 안전진단 문턱을 대폭 낮추겠다고 예고하면서 최근 주춤한 서울 아파트값이 다시 반등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재건축 초과이익환수제(재초환) 완화와 재건축 적정성 검토(2차 안전진단) 폐지에 이어 노후 단지의 안전진단까지 사라지면 노후 단지가 집중된 서울을 중심으로 아파트값이 재차 반등할 가능성이 커진다는 것이다.
25일 정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