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BT(바이오기술)의 핵심기업 바이넥스가 이제는 세계 시장에서 그 이름을 알리고 있다.
최근 바이넥스는 미국 세포치료제 회사인 Maxcyte사와 연구지원협약을 통해 미국 FDA 규정에 맞게 암면역세포치료제의 임상 1,2상 시험을 국내에서 실행한 후 미국에서 임상허가를 받을 예정으로 글로벌 제약회사로의 꿈을 차근차근 실현해 가고 있다.
바이넥스는 3일 (재)그린닥터스를 통해 북한 지역 주민들에게 의약품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YMCA 그린닥터스는 국제적 재난지역과 국가재해나 대형인명사고 등 응급의료구호체계가 시급히 필요한 곳이나 의료시설이 부족한 곳에 의료인을 긴급 파견하여 구제활동사업을 목적으로 하는 전세계적인 봉사단체다.
그린닥터스는 이미 북한용천주민 돕기 및 개성병원 등에
조아제약은 북한을 방문해 의료봉사활동을 펼칠예정인 (사)등대복지회·신안교회를 통해 북한 주민들에게 의약품을 전달할 계획이다.
올여름 수해를 입은 북한 주민들을 위해 대북의료지원사업을 진행하는 등대복지회와 신안교회에 따르면 11월말경 신안교회 의료팀과 전대 의대 교수팀이 북한으로부터 입국허가를 받고 방북할 예정이다.
이번에 조아제약에서 지원하는 의
GS그룹이 태풍 '나리'로 막대한 피해를 입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제주지역 수재민들과 함께 하기 위해 1일 수재민돕기 성금 5억원을 제주도청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GS그룹은 그룹 차원의 지원과는 별도로 계열사별로 수해복구 지원대책을 마련하고 구호활동에 나섰다.
GS칼텍스는 제주 및 전남 일부 지역에 생수 7만병 등 총 50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삼성그룹이 태풍 ‘나리’가 할퀴고 간 생채기를 싸매기 위해 제주도와 남해안 일대에서 범그룹 차원에서 구호활동을 펼치고 있다.
삼성은 21일 제주도청을 방문해 태풍 '나리'로 인한 수재민 돕기 성금 20억원을 기탁했다.
또한 이번 태풍 피해가 큰 제주도와 남해안 일대를 중심으로 ‘범그룹 차원의 수해 복구 지원책’을 수립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
KT와 KTF는 태풍 '나리'로 인해 막대한 피해를 입은 제주지역 수재민을 돕기 위해 임직원들이 모은 성금 2억원을 제주도에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KT는 성금 전달과 함께 이번 집중 호우로 파손된 통신 시설의 신속한 복구를 위해 긴급 복구반 200명을 투입했고, 제주지역 피해 주민들의 전화와 초고속인터넷 요금을 1~3개월간 감면해줄 계획이다.
대한건설협회(회장 권홍사)는 20일 태풍 ‘나리’로 인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제주특별자치도의 수재민을 돕기 위한 성금 4000만원을 전달했다.
20일 협회를 대표해 김재일 상임감사는 김원하 대한건설협회 제주특별자치도회 회장과 함께 제주도청을 방문, 유덕상 환경 부도지사를 만나 위로의 말과 함께 성금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본회 3000만원, 제
이동통신 사업자들이 이번 태풍 '나리'로 인한 집중호우로 인명 또는 재산상의 피해를 입은 제주도 지역 수재민들을 대상으로 이동전화 요금 감면 혜택을 제공한다.
SK텔레콤은 개인 및 개인사업자의 경우 최고 5회선까지, 법인의 경우 10회선까지 9월 사용요금(기본료 및 국내통화료에 한함)에 대해 회선당 5만원 한도 내에서 요금감면 혜택을 제공키로 했다.
한진그룹이 태풍 '나리'로 인한 집중호우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제주도지역 수재민을 돕기 위해 성금 5억원을 기탁했다고 20일 밝혔다.
한진그룹은 이 날 오후 이대열 대한항공 제주지역본부장은 한진그룹을 대표해 제주도청을 방문해 김태환 제주도지사를 만나 위로의 말과 함께 5억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은 "이번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금호아시아나그룹이 제11호 태풍 '나리'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제주 지역의 수재민을 돕기 위해 성금 5억원을 기탁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수재의연금은 제주도에 직접 기탁됐으며, 그룹을 대표해 안성학 아시아나항공 제주지점장이 20일 오전 제주도청을 방문해 김태환 제주도지사를 만나 위로의 말과 함께 성금을 전달했다.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는 5일 부터 '그린티 음료 4종'을 전국 스타벅스 매장에서 새롭게 선보인다.
스타벅스는 일본오사카의 170년 전통의 녹차전문 회사의 녹차 제품을 이용하며, 이는 국내 식약청 공인기관의 유해성분 및 잔류 농약 시험을 통과해 안전하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이번 제품은 기존의 그린티 라떼와 그린티 프라푸치노에 '아이스 그린티
1949년 정부수립 이후 최초의 민족자본 손해보험사로 출발, 올해로 창립 58주년을 맞은 제일화재는 손익개선으로 재무건전성을 확보하고, 온라인영업, 방카슈랑스 등 판매채널을 확대해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전국 130여 거점에 지점·영업소·보상서비스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제일화재는 최적의 서비스 네트워크를 통한 빠르고 편리한 서비스로 고객만족에
신세계 인터내셔날은 29일 최악의 물난리를 겪고 있는 북한의 수해복구 지원을 위해 1억 규모의 의류 8000장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한국복지재단과 연계해 진행되는 이번 의류지원은 북한에 체류중인 한국복지재단 담당자 주관으로 수재민 구호에 사용되며, 30일 인천항에서 북한으로 출발할 예정이다.
지원품목은 신세계 이마트 PL인 ´디자인 유나이티드
SK주식회사(대표 신헌철)는 19일 강원도 평창 대화면 및 장애인시설에 800만원의 성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지난 달 27일 SK(주) 임원들이 직접 참여해 마련한 마당극 '메밀 꽃 필 무렵'을 통해 모금된 수익금과 회사가 매칭펀드 및 기부금을 통해 조성됐다.
SK(주)에 따르면 이 날 성금 전달은 강원도 평창군청과 평창 장
국민은행은 27일 강원도 인제군 인제읍 덕산리에서 250여명의 주민들과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마을회관 완공을 기념하는 행사를 가졌다.
국민은행은 지난 8월 하순경 덕산리에 수해로 인해 파손된 마을회관을 건립해 주기로 약속한 바 있다. 이 마을회관은 지난 여름 수해 이후 전국을 통해 가장 먼저 완공된 복지시설이다.
마을회관은 회의실과 경로당은 물
유아용품 기업 아가방은 사회후원사업 및 봉사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에 대한 온정의 손길을 나누며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이런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아가방은 오는 성탄절을 맞아 미래의 꿈나무인 어린이를 돕기 위해 유니세프에 5000만원을 후원키로 했다고 20일 밝혔다.
아가방은 지난 2001년부터 6년째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를 통해 세계 어
기아자동차 정의선 사장과 임직원 70여명이 수해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강원도에서 감자캐기 등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현대자동차 그룹은 정의선 사장 등 기아자동차 임직원이 수해지역 돕기 활동의 일환으로 강원도 평창군에서 감자 수확 및 포장 작업 등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자신들이 직접 수확한 감자 10kg들이 200박스를 구입했다고 26일 밝혔다.
중외제약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북한 수해지역의 동포들에게 수액제, 항생제, 항진균제 등 총 3500만원 상당의 구호 의약품을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들 의약품은 지난달 발생한 수해로 인명 피해와 함께 주택, 농경지 침수 등으로 실의에 빠진 북한 수재민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날 한완상 대한적십자사 총재는 회사를 대신해 방문한 박구서 경영지
국민은행이 최근 점차 잊혀져 가고 있는 수해지역에 대한 사회적 분위기에도 불구하고 집중호우로 인하여 피해를 입은 강원도지역 이재민 돕기에 꾸준히 앞장서고 있다.
국민은행은 지속적인 지원을 위하여 강원도 인제군 인제읍 덕산리에 마을회관을 건립하여 주기로 하고, 23일 인제군청에서 인제군수(박삼래)와 마을 주민들이 참가한 가운데 마을회관 기증 약정식을 가
교보증권은 지난 15일 서울 구로구 가리봉동에 있는 외국인노동자전용의원을 방문해 그동안 교보천사 1% 나눔클럽을 통해 적립된 기금 1004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교보천사 1 %나눔클럽'은 직원들의 급여에서 매월 1%를 적립해 적립된 기금이 1004만원이 될 때마다 외부기관에 기부하는 형태의 봉사클럽으로 지난해 9월부터 시행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