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방송에서 '파충류 소녀'로 불리던 김디에나의 근황이 사진을 통해 공개됐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김디에나 최근’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올라왔다.
게시자는 “김디에나가 마트에서 일하고 있다. 아버지가 각종 파충류를 수입하는 판매상이다”라고 전했다.
김디에나는 SBS ‘동물농장’에 출연해 ‘파충류 소녀’로 유명세를 탄 바 있다. 특히
72kg 고도 비만 견공
72㎏ 고도 비만 견공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국 수의사협회는 ‘비만 애완동물’로 선발된 72㎏ 고도 비만 견공과 그 외 몇몇 뚱보 애완동물을 대상으로 체중을 감량하는 특별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지난 16일(현지시간) 밝혔다.
영국 수의사협회에 따르면 72kg 고도 비만 견공의 이름은 ‘미지’로 5살의 불 마스티프종이다
야누스 고양이
하나의 몸에 얼굴이 둘인 고양이, 일명 ‘야누스 고양이’가 태어나 화제를 모으고 있다.
12일 다수의 외신은 얼굴이 둘인 야누스 고양이가 지난 11일(현지시간) 미국 오리건주 아미티에서 태어났다고 보도했다.
외신 보도에 따르면 암컷인 이 새끼 고양이는 눈 4개, 코 2개, 입도 2개나 있다. 현지 수의사가 이 고양이를 검진한 결과, 얼
평균 연봉과 직업의 전망을 기준으로 학자금 대출을 빨리 갚을 수 있는 최고의 직업은 광고인이라고 금융통계사이트 뱅크레이트를 인용해 마켓워치가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광고와 마케팅을 전공하고 직업을 택한 대학 졸업생들의 평균 연봉은 10만7950달러로 가장 높은 액수를 자랑했다. 이들이 연봉의 10%를 학자금 대출 상환에 쓴다면 대출 이자 6%를 포
한ㆍ미 자유무역협정(FTA) 이행기구회의가 개최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오는 10일부터 이틀간 한ㆍ미 FTA 전문직서비스작업반, TBT위원회, 자동차작업반 회의가 과천정부청사에서 개최될 예정이라고 9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한ㆍ미 FTA 이행기구회의를 정례적으로 개최해 양국 관심사항을 논의토록 규정한데 따른 것이다.
한국 측에선 산업부, 기획재정부, 국
앞으로 우리나라에도 명탐정의 대명사로 불리는 ‘셜록 홈스’ 같은 사립탐정이 나타날 수 있게 됐다. 정부가 2017년까지 500개의 새로운 직업을 발굴하기로 발표하면서 사립탐정도 합법화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4일 정부가 발표한 ‘고용률 70% 로드맵’에 따르면 지난 4월부터 운영한 ‘새로운 직업 발굴 태스크포스’를 통해 규제완화·자격증 신설·시장 활
뱀파이어 고양이가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뱀파이어 고양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앞 이빨이 뱀파이어처럼 튀어나온 고양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 고양이 이름은 '라자루스'.
‘라자루스’는 미국에 있는 특수 교육 시설에 일하는 신디 쳄버스가 우연히 발견해 키우고 있다. 쳄버스는 “당시 라자루스는 온
아시아나 화물기를 돌고래 2마리가 전세냈다.
아시아나항공은 지난 8일 저녁 화물기를 통해 돌고래 2마리를 제주에서 인천으로 수송했다고 밝혔다.
아시아나항공은 돌고래 수송을 위해 화물 전세기를 긴급 투입, 이날 22시 20분 제주 공항을 출발해 같은 날 23시 25분에 인천공항에 도착했다.
이번에 아시아나항공에서 수송하는 돌고래는 제주도에서 불
중국에서 확산 중인 신종 조류인플루엔자(AI)는 한국에서 날아온 철새와 중국 조류간의 교배과정에서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고 중국 경화시보가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중국과학원은 이날 “H7N9 바이러스의 8개 유전자 토막 가운데 H7계열 토막이 저장성 오리떼에서 검출된 AI 바이러스였다”면서 “이 바이러스의 근원지를 추적한 결과 한국 야생조류에서 검출된
중국 상하이 황푸강에서 발견된 돼지 사체가 16일(현지시간) 8354마리로 증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중국 상하이시 당국은 황푸강에서 건져 올린 죽은 돼지가 지난 12일 5916마리에서 15일 에는 8354마리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로 인해 당국은 돼지 사체로 인한 식수 오염 방지에 나서고 있다. 또 죽은 돼지의 고기가 시장에서 판매되지 않도록 감독
마이클 잭슨처럼 그루브를 타며 문워킹을 하는 한 셔틀랜드 포니(Shetland pony)의 영상이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게시 이주일 만에 유튜브 500만뷰를 훌쩍 넘은 이 영상은 조만간 세계 최초 ‘포니 스타’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영국의 한 이동통신사가 광고용으로 만든 이 60초 영상은 ‘삭스(Socks)’라는 이름의 포니가 문워킹에
그 동안 업체 소속 수의사가 진행해 왔던 닭과 오리에 대한 도축검사를 정부 검사관이 직접 실시한다.
농림수산식품부는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축산물위생관리법을 개정 추진 중이라고 16일 밝혔다.
그동안 포유류(소·돼지 등) 도축검사는 시·도 소속 검사관이 진행했지만, 가금류(닭·오리 등) 도축검사는 제도가 도입 시행된 1978년 이후 업체 고용 책임수의사가
MBC월화드라마 ‘마의’ 강지녕(이요원)의 마음이 흔들렸다.
백광현(조승우)이 사라진 후 지녕은 돈 없는 서민들을 위한 약계 활동을 벌이고 있는 상황이다. 약계 활동이 불법인 탓에 늘 관군들에게 쫓길 수밖에 없었지만 위험이 닥치기 전 항상 전해지는 밀지 한 장으로 위기를 벗어났던 것
강지녕은 밀지를 보내는 사람이 이성하(이상우)라는 것을 짐작하고, 이
‘윤신근박사 애견종합병원’의 원장인 윤신근 박사가 건국대학교에 2억5000만원의 장학기금을 쾌척했다.
건국대는 윤 박사가 학교발전과 우수한 학생들의 학업을 위해 써달라며 낸 기부금을 KU TOMORROW(투모로우)장학기금으로 약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윤 박사는 부친이 건국대 설립자인 상허 유석창 박사의 영농지도자 사업 농민운동에 참여한 것을 계기로
정우성 한지민 주연 드라마 JTBC ‘빠담빠담-그와 그녀의 심장박동소리’가 내달 3일부터 TV아사히를 통해 매주 일요일 일본 안방극장을 찾는다.
노희경 작가와 김규태 감독의 작품인 ‘빠담빠담’은 살인죄를 뒤집어쓴 채 16년 만에 출소한 남자와 과거의 트라우마로 사랑을 믿지 않는 여성 수의사의 사랑을 그린 러브스토리다. ‘빠담빠담’은 정우성, 한지민,
구제역의 아픔을 겪었던 고등학생이 건국대학교 수의대에 합격해 화제다.
건국대학교는 충남 청양정산고 3학년인 이건학군이 2013학년도 KU기회균등 농어촌학생 전형을 통해 수의예과에 합격했다고 7일 밝혔다.
고등학교 1학년 때 농가를 휩쓸고 간 구제역으로 집에서 기르던 소를 살처분하는 아픔을 겪은 이 군은 이제 방역전문가로서의 꿈을 키우게 됐다.
한때 이
세계의 유재석이라는 사진이 네티즌에게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세계의 유재석, 국제 메뚜기'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게재된 사진 속에는 국민MC 유재석을 닮은 전세계 사람들의 모습이 담겨 있으며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이 중에는 강아지를 안고 있는 수의사 유재석, 일본 드라마에 나온 사무라이 유재석, 기타치
서울우유협동조합은 원유의 품질관리에서부터 제조, 유통에 이르기까지 업계 최초로 다양한 노력들을 선행해 왔다. 고객에게 고품질의 신선한 우유를 제공하겠다는 가치를 달성하기 위해서다.
서울우유는 1984년 국내 처음으로 콜드체인시스템을 완비해 유통 전 과정이 냉장 상태로 이뤄지도록 했다. 2005년 9월엔 1등급 A란 고품질 우유를 출시해 국산 우유의 수
우유와 아이스크림 등을 생산하는 유가공업체에 대한 HACCP 적용이 의무화 된다. 또 지금까지 도축장에서 고용한 수의사가 해온 닭과 오리 등에 대한 축산물 검사가 수의직 공무원에 의해 진행된다.
농림수산식품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축산물위생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0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개정안은 현재 축산물위생관리법에서 사용하고 있는
세계에서 가장 작은 개가 등장해 화제가 되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몸무게 3.25온스(약 90g)인 폴란드산 테리어 메이시. 메이시는 생후 3개월 된 암컷으로 조만간 세계에서 가장 작은 개로 기네스북에 등재될 것이라고 ABC뉴스는 24일(현지시간) 전했다. 기네스북에 등재되려면 적어도 생후 1년은 돼야 한다는 규정 때문에 당장은 등재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