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가장 작은 개…매니큐어병보다 작아

입력 2012-10-25 08: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기네스북 등재 경쟁 치열

▲사진=ABC

세계에서 가장 작은 개가 등장해 화제가 되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몸무게 3.25온스(약 90g)인 폴란드산 테리어 메이시. 메이시는 생후 3개월 된 암컷으로 조만간 세계에서 가장 작은 개로 기네스북에 등재될 것이라고 ABC뉴스는 24일(현지시간) 전했다. 기네스북에 등재되려면 적어도 생후 1년은 돼야 한다는 규정 때문에 당장은 등재할 수 없다.

수의사들은 메이시가 더 자라지는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

메이시의 주인인 애나 폴은 "메이시가 태어났을 때 무게는 겨우 1.5온스(약 42g)였다"면서 "너무 작아 어미의 젖을 물지 못해 주사기로 젖을 먹였다"고 말했다. 폴은 또한 "메이시가 태어나고 6주간은 한잠도 못 잤다"며 "당시 30분마다 젖을 줘야 했다"고 설명했다.

메이시의 등장으로 '세계에서 가장 작은 개'의 기네스북 등재 경쟁이 치열해졌다.

현재 세계에서 가장 작은 개는 닥스훈트ㆍ치와와의 믹스견인 '비욘세'다. 비욘세는 태어날 당시 크기가 수저에 들어갈 정도로 작았고 현재는 4온스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 다른 경쟁 상대인 푸에르토리코의 치와와 '밀리' 역시 메이시의 경쟁 상대다. 밀리의 키는 3인치(약 7.6cm).

메이시, 비욘세, 밀리는 1년이 차기를 기다리고 있다. 더 작을 수록 유리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양증권, 외부 그룹웨어 해킹으로 고객·임직원 개인정보 31건 유출
  • 北, '집속탄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우리 軍, 또 침묵
  • "코스피, 美 중간선거 후 상승 확률 67%…극단적 저평가 매력 부각될 것"
  • 4천만원 드론 잡으려 수십억 미사일…獨도 우크라에 배우는데, 우리는
  • 美 중간선거 사전투표⋯주요 경합지서 민주당에 청신호
  • 뉴욕증시, 기술주 매도세에 혼조⋯유가, 이란전 합의 기대로 급락
  • 美 중간선거 D-1⋯관세보다 ‘보조금·인센티브’가 韓기업 새 변수
  • 대신증권 "한화오션, 美 군함 시장 진출 본격화…목표가는 27%↓"
  • 오늘의 상승종목

  • 11.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481,000
    • +0.41%
    • 이더리움
    • 3,090,000
    • +1.58%
    • 비트코인 캐시
    • 374,000
    • +0.81%
    • 리플
    • 1,725
    • +3.11%
    • 솔라나
    • 125,900
    • +1.37%
    • 에이다
    • 256
    • +1.19%
    • 트론
    • 435
    • +1.4%
    • 스텔라루멘
    • 221
    • -1.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40
    • +1.79%
    • 체인링크
    • 15,000
    • -0.2%
    • 샌드박스
    • 61.67
    • +2.7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Elysium 인기지수 270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5
    • Allora 유통량 89% D-7
    • DAOBase 유통량 43% D-14
    • FLock 유통량 41%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