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증평군의 한 한우농장에서 구제역이 확인됐다. 앞서 청주시에 있는 한우농장 5곳에 이어 청주 외 지역에서도 처음으로 구제역 확진 사례가 발생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14일 증평군 도안면의 한 한우농장에서 구제역 확진 사례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농식품부에 따르면 수의사가 농장의 소를 진료하던 중 입안 세포가 떨어지는 등의 구제역 의심 증상을 발견했고,
대한민국 경기도 용인에서 태어난 ‘용인 푸씨’가 중국 송환(?)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속보입니다. 용인 할아버지 밑에서 온갖 사랑을 받고 크고 있는 아기판다 ‘푸뚠뚠’ 푸바오 이야기인데요. 최근 같은 처지였던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 동물원의 자이언트 판다 ‘아야’가 대여기간 종료로 중국으로 돌아가게 되면서, 푸바오의 중국행이 점쳐지고 있죠.
한국에서 태어난
"해외 진출이요? 당장 국내에서도 어려운데 해외에서 사업할 여력이 있겠습니까" 최근 기자와 만난 보험사 고위 관계자는 이렇게 반문했다.
금융당국이 '글로벌 영업사원'을 자처해 보험사들의 해외 진출 지원에 나섰다. 이미 포화시장인 국내 보험시장에서 회사 간 출혈경쟁이 아니라 새로운 시장에서 성장 동력을 찾아야 한다는 게 정부의 시각이다.
김소영 금융
농림축산검역본부는 27일 실험동물 보호와 복지를 위해 모범적으로 동물실험윤리위원회를 운영한 동물실험시행기관을 선정하고 '2022년 동물실험윤리위원회 우수 운영기관 시상식'을 개최했다.
검역본부는 '동물보호법' 제58조에 따라 2008년부터 도입된 동물실험윤리위원회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동물실험시행기관을 지도·감독하고 있다. 2018년부터는 매년 3개 기
반려견·반려인·비반려인이 교감하는 교육·문화 공간박물관, 수영장, 운동장, 카페 등 인프라 및 콘텐츠 풍성
더존ICT그룹의 관계사인 더존비앤씨티는 컴페니언랜드 ‘강아지숲’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본격적인 그랜드 오픈 시즌에 돌입한다고 27일 밝혔다. 회사는 “배우고, 즐기고, 교감하는 신선한 콘텐츠와 다채로운 인프라를 앞세워 반려문화에 대한 개념과
반려동물 판매에 한 규정이 강화된다. 무허가로 반려동물을 판매하면 2년 이하의 징역, 무등록에 대해서는 1년 이하의 징역 처분을 받는다. 반려동물의 수입, 판매, 장묘업은 허가제로 전환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이 같은 내용의 '동물보호법' 및 '동물보호법 시행령·시행규칙'을 27일부터 개정·시행한다.
먼저 반려동물 사업자에 대한 처벌을 강화한다. 반려
서울 내 반려식물전용 종합병원이 문을 연다. 병원에서는 반려식물의 생육상태를 정밀 진단 후 맞춤형 처방을 내리고, 상태가 심각한 경우 입원실로 옮겨 최대 3개월까지 집중 치료도 한다.
9일 서울시는 병든 반려식물을 전문적으로 진단‧치료하고 사후관리 방법까지 알려주는 ‘반려식물병원’을 이달 10일 개원한다고 밝혔다.
반려식물병원은 서초구 내곡동에 있는
23일 서울 어린이대공원에서 탈출해 주택가를 활보하는 소동을 일으켰던 얼룩말 세로의 슬픈 사연이 전해졌다.
24일 서울시설공단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2살 난 수컷 그랜트얼룩말 세로는 전날 오후 2시 40분께 서울 어린이대공원 동물원에서 우리 주변에 설치된 나무 울타리를 부수고 탈출했다. 세로는 이후 광진구 도로와 주택가를 돌아다니다가 3시간 만에 생포됐
서울 어린이대공원을 탈출해 주택가를 활보하던 얼룩말 한 마리가 탈출 3시간 만에 생포됐다.
23일 어린이대공원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40분경 얼룩말 한 마리가 탈출했다. 얼룩말은 우리 주변에 설치된 나무 데크를 부수고 탈출했다.
탈출한 얼룩말은 2021년생 수컷 얼룩말 ‘세로’로 20여 분간 차도와 주택가를 활보하다가 동물
TF에 없던 수의사협회 첫 참여반대 의사 표명해 활성화 우려
윤석열 대통령이 공약으로 내세웠던 펫보험 활성화가 현실화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지난주 진행된 ‘펫보험 활성화를 위한 태스크포스(TF)’ 회의에 수의사협회가 처음으로 참석했지만, 반대 의사를 명확히 표명했기 때문이다. 펫보험이 대중화되기 위해서는 수의사협회의 협조가 필수적인 상황에서 쉽지
정부가 길고양이 개체 수 조절을 위한 중성화(TNR·Trap-Neuter-Return) 사업의 효과와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개선책을 마련한다. 사회적 이슈와 논란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전문가 등 민간이 함께하는 협의체를 구성한다는 방침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길고양이 중성화(TNR) 사업 개선방안을 12일 발표했다. 중성화 사업은 길고양이를 중성화한 뒤
김종현 대현 법률사무소 변호사
법조 기자들이 모여 우리 생활의 법률 상식을 친절하게 알려드립니다. 가사, 부동산, 소액 민사 등 분야에서 생활경제 중심으로 소소하지만 막상 맞닥트리면 당황할 수 있는 사건들, 이런 내용으로도 상담 받을 수 있을까 싶은 다소 엉뚱한 주제도 기존 판례와 법리를 비교‧분석하면서 재미있게 풀어 드립니다.
올해 14살이 된 저
▲손준규(동국대 명예교수) 씨 별세, 손주호(전 국민은행 지점장)·승호(한국수출입은행 부장)·민호(데미안필름 대표) 씨 부친상, 배맹림(방역지역본부 수의사)·최주희·이영아 씨 시부상 = 5일,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특2실, 발인 8일 오전 8시, 장지 경기도 광주 충현동산, 02-2227-7500
법조 기자들이 모여 우리 생활의 법률 상식을 친절하게 알려드립니다. 가사, 부동산, 소액 민사 등 분야에서 생활경제 중심으로 소소하지만 막상 맞닥트리면 당황할 수 있는 사건들, 이런 내용으로도 상담받을 수 있을까 싶은 다소 엉뚱한 주제도 기존 판례와 법리를 비교·분석하면서 재미있게 풀어 드립니다.
반려동물을 키우는 인구가 급속도로 증가하면서 이와 관련
뉴질랜드에서 급류 물살에 떠내려가던 소들이 주인이 부르는 소리를 듣고 헤엄쳐 나오는 장면이 화제가 됐다.
16일(현지시간) RNZ 등 뉴질랜드 매체 보도에 따르면 호크스 베이 지역의 한 강가에서 소 23마리가 거센 물살을 헤치고 나오는 장면이 포착됐다. 소들은 주인의 목소리에 의지해 필사적으로 헤엄쳤다.
당시 호크스 베이가 있는 뉴질랜드 북섬은 사이클
노터스는 이탈리아 의료용 장비 전문업체인 스틸코(Steelco S.p.A)와 동물용품 전문 세척·살균 장비에 대한 국내 독점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스틸코는 2001년 이탈리아에서 설립된 의료 환경 솔루션을 제공 기업으로, 헬스케어 서비스 시설이나 의료, 실험장비 등에 대한 클리닝 장비를 전문적으로 제조, 판매하고 있다.
노터스는 비
핏펫은 나응식 고양이 전문 행동교정 수의사와 함께 고양이에게 가장 편안한 배변환경을 제공하는 ‘냥쌤 투명화장실’을 개발했다고 6일 밝혔다.
핏펫의 고양이 전문 브랜드 ‘냥쌤’은 나 수의사와 함께 고양이의 행동과 습성을 분석하고, 배변활동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와 고양이의 체형을 고려한 묘체공학적인 ‘냥쌤 투명화장실’을 개발했다.
위생과 청결에 신경을
유명 연예인이 반려묘를 학대했다는 폭로가 나와 파장이 예상된다.
20일 김명철 수의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미야옹철 냥냥펀치’를 통해 발톱이 자랄 수 없게 뼈마디를 자르는 ‘디클로’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김 수의사는 “국내에서 진짜 유명한 연예인의 고양이가 예전에 우리 병원에 왔던 적이 있다. 진짜 기겁을 했다”라며 “이미 디클로를 해서 왔
개 물림 사고 방지를 위해 반려동물 소유자는 외출할 때 목줄이나 가슴줄에 잠금장치를 해 탈출할 수 없도록 한다. 반려동물을 묶어서 키우는 경우 줄은 2m 이상으로 해야하고, 동물보호센터와 민간보호시설에는 영상정보처리기기(CCTV) 설치가 의무화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4월 27일 동물보호법 시행에 앞두고 법률 위임사항을 규정한 동물보호법 시행령·시행규칙
기상캐스터 강아랑이 유부녀가 된다.
15일 강아랑은 서울 중구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은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한 가운데 주례 없이 진행된다.
강아랑의 소속사 장군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예비 신랑은 서울대 피부과를 전공한 수의사로 강아랑과 동갑내기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사랑을 키워오다 백년가약을 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