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문화재단 경기도미술관은 올해 7개의 연간 주요 사업 및 활동을 확정해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교류 협력 △세월호 10주기 추모 사업 △민화와 K-POP 아트 전시 △무장애 관람을 위한 전시안내 앱 출시 △경기아트 아카이브 구축, 개방 △문화자원봉사로 나눔문화 확산 △경기도미술관 후원회 구성 등 총 7개의 주요 사업을 통해 경기도미술관을 활성화하겠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다양한 소통을 통해 국민들의 식품·의약품(식의약) 분야 알권리 강화에 나선다.
식약처는 6일 오후 서울 중구 커뮤니티하우스 마실에서 식의약 분야 표시 개선을 내용으로 ‘식의약 미래 비전 국민동행 소통 마당(현장편)’ 행사를 개최했다.
앞서 식약처는 올해 비전을 ‘식의약 안심이 일상이 되는 세상’으로 정하고, ‘안전에 신뢰를 더하는 과
모든 고객 위해 LG 컴포트 키트로 접근성 강화세탁기·건조기·냉장고에 탈부착 가능한 액세서리
#. 휠체어에 앉은 상태에서도 스타일러 무빙 행어에 옷을 걸 수 있다. 앞이 보이지 않는 시각 장애인은 점자 실리콘 '리모컨 커버'를 통해 TV나 에어컨을 작동할 수 있다. 힘이 부족하거나 손 움직임이 불편해도 세탁기, 냉장고 문을 쉽게 여닫을 수 있다.
LG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가 필수 의료제품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인공지능(AI)과 디지털 기술을 접목해 식의약 정책을 혁신한다. 마약류 오남용을 차단하기 위한 대책도 강화할 계획이다.
오유경 식약처장은 19일 오송 식약처 청사에서 브리핑을 개최하고 ‘식의약 안심이 일상이 되는 세상’을 비전으로 2024년 식약처 주요 정책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필수의약
SK브로드밴드는 B tv 고객과 배우의 오프라인 만남, ‘필모톡 with 이동휘’를 29일 서울 홍대 T팩토리(T Factory)에서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지하철 홍대입구역 9번 출구에서 도보 2분 거리에 위치한 T팩토리는 SK텔레콤의 ICT 복합 문화공간이다.
SK브로드밴드와 SK텔레콤은 지난해 6월 류준열을 시작으로 배우와 고객이 함께하는 토크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저작권위원회와 함께 청각장애인이 쉽고 편하게 읽을 수 있도록 제작한 안심글꼴인 '한빛체'를 공개한다. '한빛'은 세상을 이끄는 환한 빛이라는 뜻을 나타내는 순우리말이다.
2일 문체부에 따르면, 손글씨의 형태를 담아 친숙하면서도 편안한 인상을 주도록 한빛체를 제작했다. 한글과 영문, 특수문자(KS심볼), 수어 글꼴로 구성되어 있다.
올해 5월 전국 국립공원 야영장 예약방식이 이용시기에 관계없이 선착순에서 추첨제로 전면 개편된다.
평일 야간(매월 1회, 18~20시)에도 운전 면허증 발급 서비스가 제공된다.
정부는 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열린 비상경제장관회의 겸 물가관계장관회의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공공기관 대국민 체감형 서비스 개선방안'을
대한민국 1호 로봇 공무원 '큐아이'가 더욱 똑똑해진다. 증강현실 기술을 활용해 실시간 동행 서비스를 제공하고, 원격 접속으로 산간·도서 지역에 미술작품을 안내한다.
1일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현재 큐아이는 국립중앙박물관ㆍ국립현대미술관ㆍ제주항공우주박물관 등 전국 13곳에서 비대면 해설자로 활동 중이다. 연간 34만 건 이상의 문화해설 서비스와 다국
“상처가 난 곳에 연고인 줄 알고 엉뚱한 크림을 발랐어요.”
시각장애인의 의약품 사용 환경을 묻자 이연주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사무총장은 고충을 털어놨다. 본지와 만난 그는 혼자선 제품명과 사용법을 식별하기 어려워 의약품 오남용이 빈번했다고 설명했다. 다만 이러한 사고는 점차 감소할 전망이다. 올해 7월부터 의약품 포장에 제품명의 점자 표시가 의무화되면서
오는 7월부터 안전상비의약품 등 일부 의약품 포장에 제품명의 점자 표시가 의무화된다. 앞으로 제도가 시행되면 시각장애인도 의약품을 쉽게 식별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 처장은 30일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와 함께 충북 충주시 동화약품 공장을 찾아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현재 동화약품은 포장에 제품명을 점자로 표시해 의약품을 생산하고 있
SK브로드밴드는 배우 이제훈과 B tv 고객의 만남 ‘필모톡 with 이제훈’을 오는 25일 서울 홍대 T팩토리에서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T팩토리는 SK텔레콤의 정보통신기술(ICT) 복합 문화공간이다.
SK브로드밴드와 SKT는 배우와 고객이 함께하는 토크 콘서트 형태의 ‘필모톡’ 행사를 매월 선보이고 있다. 지난해 6월 류준열을 시작으로, 한지민
문화체육관광부가 한국수어 통역 엠블럼 제작 사례와 K-콘텐츠 불법유통 대응체계 구축 사례 등을 2023년 적극행정 우수사례로 선정했다.
10일 문체부는 장애인과 창작자의 권리를 보호한 한국수어 통역 엠블럼 제작 사례와 K-콘텐츠 불법유통 대응체계 구축 사례 등 총 10건과 우수직원 21명을 선발했다.
문체부는 청각장애인들이 수어 통역 서비스를 제공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은 지난해 9월부터 농아인(청각장애인)을 위한 수어 진료예약 시스템과 수어 통역‧진료 동반 서비스를 도입해 환자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고 9일 밝혔다.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은 의료 전담 수어통역사 2인을 상시 배치해 농아인 환자의 병원 접수부터 진료‧수납‧처방까지 전 과정 동행 서비스 및 전문 의료 수어통역서비스를 제공한다.
방송통신위원회는 2023년 소외계층의 미디어 복지를 강화하기 위해 시각·청각장애인용 맞춤형TV를 2만580대 보급하고, 비실시간(VOD) 장애인방송 등에 대한 제작 지원을 했다고 29일 밝혔다.
시각·청각장애인이 편리하게 방송을 시청할 수 있도록 장애인 편의 기능이 내장된 맞춤형TV를 전년도 1만5000대에서 5,000여대 확대해 2만580만대를 보급
올해 분양한 아파트단지 10곳 중 3곳은 청약경쟁률이 소수점에 머물렀다. 전체적인 경쟁률은 지난해보다 높아졌지만, 특정 단지로의 쏠림이 심해지면서 수요자의 외면을 받은 단지가 많았다.
18일 부동산 플랫폼 직방은 올해 전국 아파트 분양사업장(10일 기준) 총 215개 중 31.2%인 67곳의 청약경쟁률이 0%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2021년 총 4
12월 셋째 주에는 전국 6976가구가 분양에 나선다.
◇청약 단지(11곳)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R114에 따르면 12월 셋째 주에는 전국 11개 단지에서 6976가구(일반분양 5242가구)가 분양한다.
경기 고양시 ‘고양장항제일풍경채’와 경기 안산시 ‘롯데캐슬시그니처중앙’, 대전 동구 ‘힐스테이트가양더와이즈’ 등이 청약을 진행한다.
◇당첨자
한국주택금융공사(HF)는 장애인 고객의 정보 접근성 향상을 위한 ‘배리어 프리(Barrier-Free) HF 플랫폼’을 공사 홈페이지에 구축했다고 14일 밝혔다. 18명의 젊은 직원들로 구성된 청년이사회가 기획한 플랫폼으로, 장애인의 HF 공사 홈페이지 이용 편의성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플랫폼은 장애인차별금지법, 점자법을 준수하여 모든 고객이 불편함
‘금융문맹(financial illiteracy)’. 금융에 대한 지식이 거의 없는 사람을 글자를 모르는 문맹에 빗댄 말이다. 2023년 현재 국내 금융 소비자 대다수는 금융문맹 상태다. 금융 지식이 생존의 필수 요소라는 것은 십수 년 전부터 수없이 강조돼 왔다. 저축은행 후순위 사태, 신용카드 대란, 라임 펀드 등 대규모 소비자 피해로 필요성을 직접 체험
12월 첫째 주에는 전국 9879가구가 분양에 나선다.
◇청약 단지(12곳)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R114에 따르면 12월 첫째 주에는 전국 12개 단지에서 9879가구(일반분양 9475가구)가 분양한다.
서울 마포구 ‘마포푸르지오어반피스’와 충북 청주시 ‘청주가경아이파크6단지’, 부산 강서구 ‘부산에코델타시티디에트르그랑루체’ 등에서 청약을 진행한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R114에 따르면 27일인 오늘은 인천 중구 '운서역대라수어썸에듀' 1순위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또 부산 남구 '해링턴마레'와 해운대구 '더폴디오션', 대전 서구 '도마포레나해모로' 등이 1순위 청약을 받는다.
경기 파주시 '운정3제일풍경채'와 부산 남구 '문현푸르지오트레시엘', 경북 안동시 '위파크안동호반'은 당첨자를 발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