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첫 신고안내 도입…대리기사·배달라이더 등 인적용역사업자 확대모바일 안내·미리채움 서비스 제공…무신고·과소신고 시 가산세 유의
부가가치세가 면제되는 개인사업자는 업종과 소득 규모와 관계없이 오는 2월 10일까지 지난해 사업장 운영 현황을 신고해야 한다. 올해부터는 유튜버 등 1인미디어콘텐츠창작자가 처음으로 신고안내 대상에 포함되고, 대리기사와 배달라
소비재(CPG) 중심 전체 물량 증가식품셀러·패션셀러 물품 고민 해결
CJ대한통운이 끊김 없는 배송을 위해 도입한 ‘매일오네(O-NE)’가 1주년을 맞이한 가운데 셀러와 소비자 모두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소비재를 중심으로 휴일배송 물량이 크게 늘어났고 식품 셀러도 매출 안정화 효과를 거두면서 초격차 배송 플랫폼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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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종합상사 STX가 디지털 B2B(기업 간 거래) 무역 플랫폼 ‘트롤리고’를 기반으로 친환경 시설원예용 배지 유통 사업에 나선다.
STX는 스리랑카산 시설원예용 배지의 첫 물량이 국내에 도착했으며, 약 12만 개 규모의 코코넛 섬유 기반 재배 배지 ‘코코피트 그로우백(Cocopeat Grow Bag)’을 확보해 강원 지역을 중심으로 국내 시설원예
GS리테일이 운영하는 슈퍼마켓 GS더프레시는 어촌·정부·공공기관과 손잡고 상생 프로젝트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GS더프레시는 해양수산부, 한국어촌어항공단, 경상남도, 경남청년어업인연합회와 ‘상품 공동개발 및 생산자 판로 확대’를 골자로 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하고 지속 가능한 상생 협업 체계 구축하기로 했다.
이번 협업은 해양수산부와 한국어
국내 최대 규모의 수산물 위판장인 부산공동어시장이 현대화사업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건폐율 상향을 통한 사업 확대에 나섰다. 단순 위판 기능을 넘어 유통·가공·관광이 결합된 복합 수산 거점으로 도약하겠다는 구상이다.
지난 15일 부산공동어시장 등에 따르면 어시장 측은 최근 부산시에 현대화사업 부지의 건폐율을 현행 60%에서 70%로 상향해달라고 요청했
이재명 대통령이 1박 2일간의 일본 방문을 통해 한일간 '셔틀외교'를 본궤도에 올렸다. 이번 방일에서는 과거사에 대한 인도적 해법 모색을 비롯해 경제·통상, 안보 협력 등 주요 현안이 폭넓게 논의됐다. 특히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CPTPP) 가입 추진 등 실질 협력 의제가 함께 다뤄지면서, 이 대통령이 강조해 온 실용 외교 기조가 한일 관계 전반에서 구
설 명절을 앞두고 민물장어 원산지 표시를 둘러싼 단속이 강화된다. 수입산 민물장어가 국내산으로 둔갑해 유통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면서 정부가 선제 대응에 나섰다.
해양수산부는 소비자가 안심하고 민물장어를 구매할 수 있도록 다음 달 13일까지 '민물장어 원산지 표시 기획 단속'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설 명절을 앞두고 선물용과 외식 수요가 집중되
이재명 대통령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한일 정상회담에서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CPTPP) 가입 문제를 논의했다.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14일 일본 오사카에 마련된 프레스센터에서 이같이 밝혔다. 위 실장은 "이 문제는 실무적 부서 간 협력을 요하는 문제"라며 "기본적 접근 방향을 얘기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긍정적인 톤으로 논의됐다"며
日 여행수지 흑자 6개월째 감소일본인 해외여행 회복세도 영향中 '한일령' 이후 관광 수요 줄어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지난해 11월 '대만 유사시' 시사 발언으로 촉발된 중일 갈등이 일본 여행수지 악화로 이어졌다.
14일 일본 JB프레스는 재무성이 발표한 '11월 국제수지 통계'를 바탕으로 "11월 여행수지 흑자액은 4524억 엔(약 4조2000
해양수산 창업투자지원망이 더 촘촘해진다.
해양수산부는 14일부터 2월 13일까지 한 달간 지방정부(시·도)를 대상으로 ‘해양수산 창업투자지원센터’ 1개소를 추가 공모한다고 밝혔다.
해양수산 창업투자지원센터는 해양수산 분야 예비창업자와 소기업 등에 성장단계별로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는 대표적인 창업·일자리 지원사업이다. 센터에서는 창업부터 성장, 도약으로
이재명 대통령이 13일 1박 2일 일정으로 일본 나라현을 방문해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는다. 한일 정상회담은 이 대통령 취임 후 다섯 번째이자, 다카이치 총리 취임 이후로는 두 번째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한일 정상회담을 위해 출국해 14일까지 다카이치의 고향이자 지역구인 나라현을 방문한다. 방문 첫날 오후에는 정상회담을 진행한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는 12일 수산물 수입금지 조치 유지와 지속적인 안전 모니터링을 촉구했다.
협의회는 4년 7개월간 이어온 ‘후쿠시마 오염수 반대 1인 시위’를 200회로 마무리하면서 정부의 단호한 대처를 주문했다.
협의회는 “우리 정부가 후쿠시마산 수산물 수입금지 조치를 지속해야 하며 어떠한 외교적 수단으로도 국민 안전을 담보로 한 규제 완화가
이재명 대통령이 이번주(13~14일) 일본을 방문한다. 중국 국빈 방문을 마친 지 일주일 만에 이어지는 일정으로, 한일 양국이 미·중 강대국 사이에서 실용적 협력과 결속력을 보여줄 시험대가 될 전망이다.
12일 청와대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내일(13일) 1박 2일 일정으로 일본을 방문해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는다. 회담 장소는 다카이
◇재정경제부
12일(월)
△경제부총리 G7 관련 회의(미국 워싱턴D.C.)
13일(화)
△경제부총리 G7 관련 회의(미국 워싱턴D.C.)
△재경부 1차관 09:00 국무회의(서울청사)
△세계은행 2026년 1월 세계경제전망 발표
14일(수)
△재경부 1차관 10:00 물가관계차관회의(비공개)
△2025년 12월 및 연간 고용동향
△2025
밥상에 자주 오르는 달걀과 고등어 가격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정부는 물가안정을 위해 수입을 통한 공급량 확대, 비축물량 방출 등을 진행한다.
10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농수산유통정보(KAMIS)에 따르면 8일 기준 달걀 한 판(특란 30구) 평균 소매가격은 7086원이다. 1년 전보다 10%가량 가격이 올랐다. 달걀 한 판 가격은 지난해
광주·전남 통합 추진, 15일 공청회 후 특별법 발의 예고
이재명 대통령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호남 발전을 위해 광주·전남 통합 추진하는 데 집중 지원하기로 했다.
이 대통령은 9일 청와대에서 광주·전남 지역구 국회의원 및 강기정 광주시장, 김영록 전남지사와 오찬을 하고 광주·전남 통합 문제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에서 이같이 밝혔다고 민주당 전남도
백화점 3사(롯데·신세계·현대백화점)가 설 명절을 앞두고 선물세트 사전예약 판매에 돌입한 9일 서울 중구 롯데백화점 본점에 설 선물세트가 진열돼 있다. 롯데백화점은 전 점포에서 한우·청과·수산 선물세트 사전예약 판매를 진행하며 혼합 한우 기프트와 소포장 수산물, 프리미엄 반찬 세트 등 실속형·간편형 상품 구성을 강화했다. 신세계백화점은 한우·청과·수산·
수원특례시의회가 수원농수산물유통의 한 축을 책임져온 과실 중도매인들과 공식석상에서 다시 한번 ‘현장동행’을 분명히 했다.
수원특례시의회는 8일 수원시농수산물도매시장 관리동 대강당에서 열린 전국과실중도매인조합연합회 수원시지회 연합회장 이·취임식에 참석해, 유통안정과 상생구조 강화를 위한 지속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재식 의장을 비롯한 수원특
유통업계가 설 명절을 앞두고 선물세트 사전 예약 판매에 돌입하며 대목 잡기에 나섰다. 고물가 기조가 이어지는 가운데, 백화점 업계는 할인 폭을 키우고 소포장·실속형 상품을 확대하며 선수요 확보에 집중하는 모습이다.
8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은 9일부터 25일까지 총 17일간 롯데백화점 전 점포에서 사전 예약 선물 행사를 진행한다. 축산·수산·청
한국에서 바오家 판다 독점체제가 깨질 전망입니다. 러바오, 아이바오, 루이바오, 후이바오가 머무는 용인 에버랜드가 아닌 광주에 말이죠. 새로운 판다 한 쌍이 한국을 찾을 수도 있다는 소식에 어김없이 소환된 건 바로 푸바오였는데요. 혹시나 모를 희망과 함께 말이죠.
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의 정상회담 및 국빈만